초심으로 돌아간 마피아 더 올드 컨트리 후기

마피아 올드 컨트리

마피아 : 올드 컨트리라는 게임은 2K의 유명 IP게임 마피아 시리즈로 탐욕과 배신, 사랑

그리고 돈을 잘 정의한 게임입니다. 이번 마피아 올드 컨트리는 마피아의 프리퀄로

시대적 배경이 1900년대로 시작하며 마피아의 기원을 담아낸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에서

시작되며 이 시기에는 자동차가 일반적으로는 상용화 되지 않고 몇몇 귀족들만 타고

다녔던 시대이기에 이번 작품에서는 대리운전 타이틀을 떼어내고 험난한 시대의

‘엔조 파바라’가 되어 살아남는 여정을 담은 게임입니다. 오늘은 오픈월드였던 시리즈와 달리

초창기 마피아 1편과 2편같은 선형적인 스토리 중심의 영화같은 매력을 지닌

마피아 올드 컨트리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겨봅니다.

잘만든 IP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 리뷰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연대기2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이라는 게임은 전작의 성공 요소를 토대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나 시스템 그리고 새로운 스토리 구성을 갖춘 3D 아레나 격투 액션 게임으로 스토리  모드에서는

환락의 거리편과 도공 마을편, 합동 강화 훈련편등 새 시즌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컷신 연출과 애니메이션 품질이 매우 높으며 캐릭터의 고유 능력을 활용하는 탐험 요소가 추가되어

단순 진행 보다 더욱 세계관에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느낌이 들며 1편에 비해 비약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연대기2’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2D액션 걸작 닌자가이덴 레이지바운드

닌자가이덴 레이지바운드

닌자 가이덴 레이지 바운드는 닌자 가이덴 시리즈의 클래식한 레트로 감성과

모던한 2D플랫포머 액션을 결합한 신작 게임으로 스페인 개발사인 더 게임 키친에서

제작했으며 오래전 패미컴 시절의 닌자 용검전의 느낌을 새롭게 해석하여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빠른 전투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높은 난이도가

특징이며 플레이어는 류 하야부사 밑에서 훈련받은 신인 닌자 ‘현이(켄지의 한자를 한국어 발음으로 의역)’와

쿠노이치 ‘운’이 함께 악마의 침입에 맞서 일족을 구한다는 내용으로 이뤄집니다.

캐릭터별 독특한 기술과 능력이 존재하여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가 존재하는 기대하고 있던

플랫포머 액션 ‘닌자 가이덴 레이지 바운드’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점차 희석된 매력 킬링 플로어3 플레이 후기

킬링플로어3

최초 킬링 플로어는 2009년에 출시한 게임으로 클래식하고 묵직한 조작과 진한 호러 분위기와

팀 협동이나 심플한 강점을 이용하여 성공을 거둔 이후 2016년 2편에서 더욱 강화되고 꾸준한 업데이트와

그래픽, 타격감, 커스텀이나 유저맵등의 확장성으로 큰 인기를 얻은 킬링 플로어3이 2025년 7월 24일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2편 이후 9년만에 출시된 작품으로 언리얼 엔진5로 제작되어 환경 오브젝트의 활용이나

통쾌한 재미 요소는 살아있지만 아직 전체적으로 얼리액세스 느낌의 무기, 장비, 맵등의 미완성 요소를

보여주며 전작 대비 캐주얼해진 플레이와 일부 퇴보한 요소로 팬 관점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게임이며 각자 게임에 느낀 감각이나 재미에 대한 부분이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이번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후기로 남겨볼까 합니다.

심리전략 RPG 위대한 악녀 : 릴리의 전략 후기

위대한 악녀 : 릴리의 전략

위대한 악녀 릴리의 전략이라는 게임은 일본 인디 개발사 One or Eight, Alliance Arts, WSS Playground에서

제작 얼리안스 아츠가 배급하여 2025년 7월 24일 스팀으로 정식 출시된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황제 살해 누명의 악녀 스칼렛과 방송함의 함장 릴리가 되어 거대한 제국에 맞서

교묘한 전략과 혁신적인 방송 시스템으로 혁명을 일으키는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게임은 전형적인 영웅의 서사가 아닌 악녀물 + 혁명을 테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색다른 세계관 그리고 전장을 컨트롤 하는 방송함 시스템을 가졌으며 전략적인

진행과 유닛의 성장, 독특한 복셀 아트 스타일과 함께 일본 유명 성우진의 풀보이스 참여로

기대하고 있었던 게임 ‘위대한 악녀 : 릴리의 전략’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겨봅니다.

동심으로의 여정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로스트 인 플레이

로스트 인 플레이

로스트 인 플레이라는 게임은 동심의 마음을 불러 일으키는 간단한 조작의 포인트 앤 클릭게임으로

두 남매가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며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게임입니다.

게임에는 전형적인 포인트 앤 클릭 장르를 기반으로 퍼즐과 스토리 및 이벤트로 진행되고

약 30여개의 다양한 퍼즐과 미니 게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힌트가 거의 없기에 플레이어의

추리가 핵심적으로 적용되어 플레이를 해야 하며 대사나 텍스트가 거의 없이 모든 의사소통을

그림이나 심볼, 혹은 움직임으로 추측해서 이루어집니다. 오랜만의 클래식한 포인트 앤 클릭을

즐겨 볼 수 있었던 게임 ‘로스트 인 플레이’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닌텐도의 새로운 파괴 미학 동키콩 바난자 플레이 후기

동키콩 바난자

동키콩 바난자라는 게임은 3D플랫폼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동키콩을 조작하여 다양한 환경을 탐험하고

퍼즐을 풀거나 적을 물리치고 수집요소들을 모으는 오픈월드 액션게임입니다.

주로 파괴와 상호작용을 초점을 둔 이 게임은 땅을 뜯어내서 조각을 만들거나 이 조각으로 적에게 던지고

벽을 부수거나 점프로 연계하면서 의도적 파괴로 보상을 얻는 설계가 특징이며 동키콩의 변신 시스템으로

바난자 변신이 가능한데 강화 형태나 속도가 특화, 혹은 공중 활공등 다양한 변신을 통해 새로운 액션과

수집 방법도 열리며 다양한 시스템이 연동되어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자유도와 레벨 디자인도 수준급인 게임 ‘동키콩 바난자’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자세히 남겨볼까 합니다.

손에 땀을 쥐는 감옥 탈출 RPG 백 투 더 던 후기

백 투 더 던

백 투 더 던이라는 게임은 교도소 탈출, 음모 조사 , 동물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통한 스토리 중심 RPG로

플레이어는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된 기자 ‘토마스’ 혹은 잠입 경찰인 ‘밥’ 중 한 명으로 진행되어

각 주인공이 서로 다른 목표와 독특한 스토리 라인과 다양한 엔딩을 가진 게임입니다.

게임 내 시간으로 21일 동안 주어진 시간 안에서 진실을 파헤치거나 탈출, 혹은 교도소 내 세력이나

사회적인 지위를 쌓는등의 자유도가 있으며 다양한 직업 수행이나 아이템 제작 및 자원 관리,

그리고 감옥 내규 준수를 하거나 혼돈을 유발하는등의 높은 자유도가 특징입니다.

공식은 아니지만 현재 유저한글패치가 있는 ‘백 투 더 던’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팩맨 45주년 기념 작품 메트로베니아 쉐도우 라비린스

쉐도우 라비린스

쉐도우 라비린스라는 게임은 팩맨 45주년 기념을 하여 제작된 팩맨 IP를 활용한

남코의 SF유니버스 세계관 배경의 게임입니다. 타락한 팩맨에게 소환된 8번째 실험체가 되어

각종 지역을 탐험하며 비밀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2D 메트로 베니아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수수께끼의 노란 구체인(Puck)의 부름에 따라 황폐화된 세계와 기묘한 미궁에서

모험을 펼치면서 주인공인 인간형 캐릭터의 조력자 겸 길잡이 역할을 하며너 미지의 탑을

향해 여러 퍼즐이나 강적 보스전을 경험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팩맨은 조연 혹은 특수 구간에서만

직접 콘트롤이 가능해지고 팩맨 특유의 무언가를 먹는 기믹은 일부 연출로만 가능합니다.

오늘은 의문의 메트로베니아 ‘쉐도우 라비린스’에 대해 플레이 후기를 이야기 할까 합니다.

혼돈 속의 전략 네온 어비스2 얼리액세스 후기

네온어비스2

네온어비스2라는 게임은 2025년 7월 17일 스팀으로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

원작을 기반으로 특유의 혼란스러운 런앤건 게임플레이와 개선된 부분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이는 게임입니다.

절차적 생성의 던전 룸을 누비면서 총을 쏘고 회피하고 콤보를 펼치게 되며 숙련된 트윈 스틱 슈팅을 통해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이 게임입니다. 게임 후반의 단조로움을 방지 하기 위해서 재설계되고 다양한

무기 시스템의 도입이나 파워업을 중첩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등 개선된 사항들이 많으며

아이템 구매, 동료 모집, 추가 보상이나 위험 감수 등 강력한 선택을 통한 플레이어가 게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메커니즘도 추가되었습니다. 오늘은 플레이 후기를 통해 전작과의 차이나 바뀐점들을

보고 네온 어비스2가 어떤 게임인지 알아볼까 합니다.

판타지 로그라이트 ‘히 이즈 커밍’ 얼리액세스 출시버전 후기

히 이즈 커밍

히 이즈 커밍이라는 게임은 2025년 7월 17일 출시한 로그라이트 오토배틀 RPG로 절차적으로 생성된

랜덤 탐험, 아이템 수집과 조합 그리고 종말의 위협인 악마 왕과 그의 부하들에게 맞서는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상호 연결된 길을 따라서 무작위적인 맵을 탐험하고 보스와의 대결을 준비하며

자원을 획득하여야 하고 상인, 모닥불 그리고 아이템을 합성하면서 진행됩니다.

루프 히어로와 비슷한 자동 전투 시스템을 통해 전투가 진행되며 직접 전투를 조작하는 대신

캐릭터를 강화하고 장비를 최적화하면서 어려운 전투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최적의 빌드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게임 ‘히 이즈 커밍’이라는 게임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겨봅니다.

무력으로 제령하는 여고생 킨키영무국 후기

킨키영무국

킨키영무국이라는 게임은 3인칭 슈팅 격투 액션게임으로 호러 TPS게임 처럼 보이지만

블랙코미디 요소가 상당히 많이 들어있으며 플레이어는 영무성 킨키 영무국 소속의 공인 제령사

‘시라이시 미즈키’가 되어 유령에게 점령당한 마을을 청소하는 미소녀 퇴마사로 활약하는 내용입니다.

다양한 총기로 유령을 퇴마하거나 맨손 격투, 펀치 , 킥 , 야구 배트등 각종 격투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특정 미션에서는 잠입이나 기습 기능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수류탄, 섬광탄등의 보조 아이템이

존재하며 배경만 호러일 뿐 실제로 경쾌하고 유쾌한 병맛 액션과 블랙코미디 중심의 게임

‘킨키영무국’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감성충만 무료게임 도그 워크 게임 리뷰

도그 워크

도그 워크라는 게임은 2025년 7월 12일 스팀에 블렌더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짧은 단편 무료게임으로

오픈 소스로 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캐주얼하고 건전한 게임으로 크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주인이 겨울 숲을 누비는 감성적인 모습과 어린아이가 곳곳에 숨겨진 눈사람을 만들기 위한 장식품을

찾아 떠나는 미니어처 오픈월드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큰 강아지가 되어

어린아이를 안내하고 끌고 다니며 눈사람을 완성시키기 위한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복잡한 퍼즐이 필요하지 않으며 그저 플레이어의 스타일에 따라 무엇을 먼저 얻어도 상관 없으며

어린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을 즐기면 되는 감성충만한 게임 ‘도그 워크’에 대한 감상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Tiny Pixel Vol.2 스토미 나이츠 플레이 후기

타이니 픽셀 볼륨2 스토미 나이츠

타이니 픽셀 볼륨2 스토미 나이츠는 Eastasiasoft에서 개발한 레트로풍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현대 기기 모든 기종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괴물로 가득한 성에서

공주들을 구출하는 임무를 맡은 기사를 플레이하게 되며 중세 유럽, 페르시아, 봉건 시대의 일본등의

다양한 배경을 탐험하며 1 vs 1 전투를 치루게 됩니다. 게임의 메커니즘은 전략적이고 실시간 전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검과 방패를 사용하여 적의 공격을 막고, 피하거나 확실한 타이밍에 공격을 하며

심리전을 치루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액션 역학과 로그라이크 요소를 섞은 게임으로 게임은 길면

한 시간 내외로 끝이나는 게임 ‘스토미 나이츠’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자동화 퍼즐과 감성적 이야기 카이젠 팩토리 스토리 후기

카이젠 팩토리 스토리

카이젠 팩토리 스토리라는 게임은 2025년 7월 15일에 나온 Coincidence에서 개발한 오픈 엔드 퍼즐

자동화 게임으로 1980년대의 일본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마츠자와 매뉴팩처링에서 첫 직장을

시작하는 미국인 데이비드 스기모토의 역할을 맡아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영업직을 지원했지만

착오인지 공장의 제품 자동화 생산라인을 설계하고 최적화 하는 현장 경험을 맡게 되면서

다양한 기계 도구를 사용한 생산 라인을 설계하고 구축 및 최적화 하는 퍼즐을 경험하는 게임입니다.

퍼즐은 격자 기반 조립 매트에서 물체를 조립하는 것을 포함하여 계획과 실행 그리고 시행착오로

점차 복잡한 조립 작업을 하는 게임 ‘카이젠 팩토리 스토리’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TRPG와 타임루프 추리 어드벤처 킬 더 클락 후기

킬 더 클락

킬 더 클락이라는 게임은 2025년 6월 4일 얼리 액세스로 스팀과 스토브로 발매한 독특한

테이블탑 롤플레잉 게임과 타임루프 추리 어드벤처를 섞은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게임으로

1900년대 중반 가상의 유럽도시인 ‘베리타스포드’에서 반복되는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살인사건의 진법을 밝혀내면 시간이 되감기면서 매 루프마다 범인과 살해 수법이 달라져서

새로운 단서를 찾게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인물과의 대화 및 단서나

증거를 수집하고 용의자를 추적해야 합니다. 가장 신기한 부분은 주사위 기반 판정으로 행동의

성공여부를 주사위 굴림과 스탯, 스킬 수치로 결정하는 독특한 게임 ‘킬더 클락’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개인적인 생각과 플레이 하면서 느낀 부분에 대해 남겨볼까 합니다.

뱀서와 디아블로의 조합? 바벨탑 : 혼돈의 생존자들 얼리액세스 리뷰

타워 오브 바벨 : 혼돈의 생존자들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이라는 게임은 2025년 5월 19일 스팀으로 얼리액세스로 출시된

자동 전투 +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뱀파이어 서바이벌 같은 스타일과 디아블로식 아이템 파밍을 더해

장비 수집의 재미와 RNG 요소와 루팅의 재미를 포함한 게임입니다.

다크 판타지 2D 그래픽은 다키스트 던전같은 분위기를 주며 죽어도 마을에서 영국 강화와

계속해서 다시 도전을 하는 성장 루프가 있으며 확실하게 다음 런에서 더 강해질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재플레이를 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얼리액세스이기에

버전별 업데이트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 리뷰는 현재 버전에서의 이야기임으로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땅을 파고 내려가는 퍼즐플랫포머 에버딥 오로라 후기

에버딥 오로라

에버딥 오로라라는 게임은 끝없이 계속된 유성우 속에서 지상이 멸망하고

모두가 지하에서 살아가는 세계관에서 꼬마 고양이 셸이 엄마가 남긴 쪽지의 내용처럼

에버딥을 찾아 땅을 파고 점차 아래로 내려가 진실을 마주한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스페인의 인디 개발사에서 제작된 이 귀여운 퍼즐 플랫폼은 땅을 파며 내려가면서

이야기를 듣고 천천히 탐험을 하며 플레이를 하더라도 6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을 가진

짧은 게임이지만 비선형적인 플레이 방식과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기에 플레이 타임에는

편차가 있고 스스로 길을 개척해야 하는 신비로운 게임 ‘에버딥 오로라’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여우요괴를 조교하는 야게임 요호의 심야라이브

요호의 심야 라이브

요호의 심야라이브라는 게임은 퇴마사이자 매니저인 플레이어가 전설의 요호(여우 요괴)

미라이의 요력을 회복시키고 다시 한 번 승부를 겨루기 위한 49일간의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여

다양한 테마(메이드, 수영복, 퍼리등 11종)로 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청자 수와 구독자를 늘려

요호의 힘을 회복시키는 게임입니다. 신앙, 색기, 매력, 스트레스같은 능력치를 활용하여

방송의 질과 요호의 매력을 높여야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선텍지로 스토리와 엔딩이 변화합니다.

15가지 엔딩에서 진엔딩을 보기 위해 다양한 도전과제를 달성해야 하며 현대와 판타지가

절묘하게 섞인 세계관에서 매혹적인 요호와의 관계발전과 라이브 방송이라는 독특한

설정이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게임 ‘요호의 심야 라이브’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방치형 온천 경영 게임 몰티즈와 복실복실 온천 후기

말티즈와 복실복실 온천

Maltese’s Fluffy Onsen이라는 게임은 반려동물 온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온천에 방문하는 다양한 동물 손님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목표인 게임입니다.

방치형에 가까운 게임으로 다른 작업 중에 틈틈이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전체 화면이나

게임의 윈도우가 모니터 하단에서 실행되며 스트레스 없는 템포와 간단한 시스템 설계로

꾸준히 즐기며 개성 있는 동물 캐릭터들의 수집과 끊임없이 자유롭게 온천 내부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힐링이 되는 게임입니다. 부담 없는 가격과 하드코어한

게임에 지친 유저에게 잘 맞는 게임 몰티즈와 복실복실 온천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