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닌자워리어즈 리메이크 더 닌자 워리어즈 원스 어게인

더 닌자 워리어즈 원스 어게인

닌자워리어즈 원스 어게인은 1994년 슈퍼패미컴 더 닌자 워리어 어게인의 리메이크작품으로 PS4, NS로

2019년에 출시된 횡스크롤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16비트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해상도가 높아졌으며

와이드 스크린 지원과 새로운 캐릭터 2종, 2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해진 강화 버전이며 게임은 디스토피아

미래에 돌연변이 사이보그 ‘방글라’가 세뇌된 군대와 로봇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세계관이며 반란군의 리더

‘멀크’가 미완성 닌자 안드로이드를 투입하여 방글라를 암살한다는 이야기입니다. 8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 추가 플레이어 2명 포함 총 5명으로 각각의 특징과 매력으로 플레이하는 더 닌자워리어즈 리메이크

버전의 플레이 후기와 평가를 해볼까합니다.

성인 야게임 Orgy Dice 미인 모녀와 주사위 눈의 행방

Orgy Dice

Orgy Dice 美人母娘とサイの目のゆくえ)미인모녀와 주사위 눈의 행방이라는 게임은 동인 RPG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주사위의 운에 따라미인 모녀와 에로틱한 라이브 스트리밍 생활을 즐기는 콘셉의 게임으로

평범한 소년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유명세를 타려다 실패한 후 신비로운 운 좋은 주사위를 얻어 인근의

미인 모녀(실제로는 자매?)를 만나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고 주사위 눈에 따라 일상이 변하고 그녀들과의

호감도를 쌓아 기적같은 라이브를 통해 팬과 돈을 모으는 게임입니다. NTR요소가 존재하지만 OFF설정이

가능하며 대응 언어가 일본어, 중국어만을 지원하기에 개인적으로 해석한 게임에 대한 정보와 특징에 대해서

서술하며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해석을 실수할 수 있기에 잘못된 정보가 있어도 양해바랍니다)

한국의 민속놀이가 된 스타크래프트의 우승자들과 게임기록이야기

1998-2017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1998년에 출시되어 스타크래프트는 한국에서 PC방 문화와 e스포츠라는 새로운 문화까지 탄생시킨

국민게임으로 폭발적인 인기와 전 세계 판매량의 절반인 450만장이 한국에서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2017년에는 리마스터 버전까지 출시되어 현대적인 해상도 및 옛날 프로게이머 영웅들의 전투를

높은 해상도로 리플레이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으로 인해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탄생했고

스타리그같은 대형 대회가 열리거나 전세계 WCG라는 게임 올림픽같은 대회에서 스타크래프트는

종목으로 선택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역대 스타크래프트의 역사와 기록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성인게임 목욕탕 경영 에로게임 배덕욕장(immoral Bathhouse)리뷰

배덕욕장(immoral Bathhouse)

배덕욕장이라는 게임은 아버지의 마피아 빚을 갚기 위해서 망한 소프랜드(성매매 업소)를 평범한

사우나로 개조해 운영하는 경영 게임으로 낮에는 미소녀들을 포섭하여 방문객으로 만들고 호감도를 쌓아

섹스하거나 이벤트로 다양한 에로씬을 보는등의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아버지 류헤이에게 약을 먹고

빚을 떠안은 후 미스터리한 질병에 걸려 정기적으로 ‘해소’가 필요하며 천룡 사우나를 물려받아 돈을 벌어

총 7명의 히로인과 관계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극단적인 폭력 요소는 없으며 합의/비합의 성적 행위,

관음, 협박요소(숨긴 녹화내용)를 포함하고 있으며 9개의 엔딩에 따라 로맨스와 제대로 호감도를 올리지

못할 경우의 배드 엔딩이 존재하는 성인게임 ‘배덕욕장’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유일하게 잠입하지 않는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 컨빅션

톰 클랜시 스플린터셀 : 컨빅션

톰 클랜시의 스피린터 셀 컨빅션은 오리지널 시리즈에선 대부분 은신 위주의 디자인이 된 잠입액션 게임에서

공격적인 스텔스 액션으로 재정의 되고 시스템 변화와 세계관 및 캐릭터의 해석이 달라지면서 지금도

평가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스토리 또한 이전작의 이후를 다루고 조직에서 이탈한 샘 피셔가 사적인

복수와 진실을 추적하는 리벤지 스릴러물로 전개되며 기존 차분하게 잠입하는 게임이 아닌 스텔스의 속도와

공격성을 극대화 하여 근접 제압이나 라스트 포지션 시스템을 활용한 우회 전략, 심문 연출등 액션성도

많이 강화된 게임 ‘스플린터 셀 : 컨빅션’의 플레이 했던 당시를 기억하며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병헌의 설원 SF 3인칭 슈터 로스트 플래닛 : 익스트림 컨디션

로스트 플래닛 : 익스트림 컨디션

로스트 플래닛은 설원 SF세계관과 로봇 액션 그리고 체온 게이지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핵심인 3인칭

슈팅 게임으로 당시 이병헌의 출연과 독특한 비주얼과 기획등으로 호평받았지만 스토리나 조작감 그리고

밸런스등으로 물음표를 가지게 했던 게임입니다. Xbox360독점으로 먼저 발매 이후 PC/PS3로 이식되었고

눈보라가 치는 행성에서 거대 로봇 전투나 외계 생명체 아크리드에 맞서는 조합들로 설원 몬스터 헌팅 + 메카 슈터의

느낌도 강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당시 대부분 Xbox360을 가진 게이머들과 특히 한국 게이머들에겐

국민 타이틀 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었던 로스트 플래닛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소울라이크 오픈월드 액션RPG 샌즈 오브 오라 게임 리뷰

샌즈 오브 아우라

샌즈 오브 오라라는 게임은 인디 오픈월드 액션 RPG이면서 소울라이크 장르의 설정을 가진 게임입니다.

끝없는 모래바다로 뒤덮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고대 신의 재앙으로 부터 시간의 모래가 쏟아져

땅 전체가 모래바다로 변한 세계에 인류는 산 꼭대기 섬들에 피신해 생존 중인 플레이어는 레맨트 나이츠라는

곳의 신입 기사로 등장하여 언데드와 고대 악을 물리쳐 세계를 구해야 합니다. 오픈 월드 샌드박스 구조 속에서

그레인웨이크라는 모래 배를 타고 자유롭게 항해하며 탐험과 전투 그리고 소울라이크 스타일의 타이밍과

포지셔닝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긴 시간 얼리 액세스 이후 콘솔 버전들도 발매했고 게임의 리뷰는

스팀버전으로 플레이한 후기를 남깁니다.

탐험과 캐러밴 관리 생존 어드벤처 페레그리노 게임 리뷰

페레그리노

페레그리노라는 게임은 낮에는 탐험과 자원을 얻고 밤에는 캐러밴을 관리하며 생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저주받은 땅을 순례자들이 건너는 여정을 다루면서 자원관리와 선택의 결과가 중요하며 플레이어는

저주받은 숲을 순례자 무리를 끌고 신의 낙원을 향해 나아갑니다. 탐험과 자원을 모으고 관리하는 게임은

많지만 밤에는 신성한 수호자들의 습격을 막아야 하기에 낮에 식량, 피로, 사기 관리, 제작 및 업그레이드와

위험한 경로를 선택하면 보상은 증가하지만 실패 위험등을 신경써야 하는 게임입니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선택의 긴장감이 매력적인 게임 ‘페레그리노’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인어전설 비주얼 노벨 파라노마사이트 FILE38 : 인어의 저주 리뷰

파라노마사이트 : 인어의 저주

파라노마사이트는 혼조 일곱 불가사의를 계승하면서 독자적인 무대와 인어 전설을 중심으로 제작된

미스터리 호러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일본 이세 시마 지역의 어촌과 섬을 중심으로

해녀의 문화나 인어 전설 그리고 바다의 괴이라 불리우는 민속 전설들이 모티브가 되어 진행됩니다.

시점은 쇼와시대(1980년대 전후)로 시골 섬 마을 특유의 폐쇄성과 보수적인 가치관으로 바다를

둘러싼 생업이나 신앙같은 서사가 긴장감을 형성하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이기에 되도록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게임에 대해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스토리텔링 코지 어드벤처 로스트 앤 파운드 컴퍼니 숨은그림 찾기 게임

로스트 앤 파운드 컴퍼니

로스트 앤 파운드 컴퍼니는 아기자기한 숨은 그림 찾기와 간단한 상호작용 퍼즐 그리고 라이트한 스토리 텔링을

결합한 코지 어드벤처 게임으로 손그림을 연상시키는 디테일한 그래픽과 폭발적인 물량의 오브젝트들로

각각의 상호작용을 구경하는 재미와 부담없는 난이도 덕분에 히든 오브젝트 찾기 팬과 캐주얼 유저에게 호평받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귀여우며 세계관은 오리였다가 인간 인턴이 된 캐릭터로 분실물을 찾아주는 마법 스타트업

로스트 앤 파운드 컴퍼니에서 일을 하게 되며 시작됩니다. 오늘은 에피소드 스타일의 독특한 상호작용 퍼즐

숨은 오브젝트 찾기 게임 ‘로스트 앤 파운드’에 대해서 플레이 후기를 남겨볼까합니다.

슈퍼패미컴 레트로 콜렉션 슈퍼 봄버맨 콜렉션 리뷰

슈퍼 봄버맨 콜렉션

슈퍼 봄버맨 콜렉션이라는 게임은 슈퍼 패미컴 시절의 본편 7작품을 수록한 레트로 콜렉션 작품으로

보수적인 명작 모음집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수록작품으로는 패미컴부터 슈퍼패미컴 시대의 봄버맨으로

패미컴버전(1/2)슈퍼 패미컴의 1편부터5편까지를 지역별 버전으로 들어가 있으며 콜렉션 시리즈 답게

언제든지 세이브 로드가 가능하고 되감기 기능이나 보스 러시 모드 추가, 게임 설명, 아트, 메뉴얼이나

뮤지엄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다시 즐길수 있는 기본적인 게임의 매력을 느끼는 매력이나

디지털 기념품과 자료집같은 인상을 주는 아쉽지만 재미있는 ‘슈퍼 봄버맨 콜렉션’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

3D액션 탄막슈팅 미소녀 게임 호무라 히메 출시버전 후기

호무라히메

호무라히메라는 게임은 3D액션과 탄막 슈팅을 섞어놓은 액션 게임으로 고속 근접전 액션과 화면 가득한

탄막을 피하는 플레이가 핵심적인 게임입니다. 대만의 인디 팀에서 제작한 이 게임은 오염된 적과 대악마들을

토벌하는 엑소시스트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며 주인공 호무라와 동료이자 원거리 지원을 담당하는 파트너

Ann이 전투와 연출에서 중요한 역할을 도맡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테이지 돌파와 보스를 쓰러뜨리며 각 구역의

비극이나 타락의 배경 혹은 주인공 일행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는 구조로 서사가 흘러가며 생각보다 밀도있고

세계관의 묘사가 잘 되어 있는 호무라 히메의 플레이 후기를 남겨봅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며 글을 읽고 각자의 판단하에 구매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WWE급 미끼상품 B급 괴작 웰컴 투 돌 타운 리뷰

웰컴 투 돌 타운

웰컴 투 돌 타운은 일본식 인디 공포 감성과 밈/개그를 강하게 섞은 3인칭 액션 호러게임으로 짧은 분량과

거친 완성도 그리고 스맥다운을 연상시키는 WWE급 피니시 무브를 미끼로 많은 게이머들을 낚은 게임입니다.

여고생이 화려한 프로레슬링 기술을 구사한다는 것에 대부분 관심을 가지고 구매한 이 게임은 인형 마을의

공포라는 설정과 어색한 연출, 병맛 대사, 몇 개의 퍼즐, 거의 게임은 비어있으며 알 수 없는 번역체로 스토리도

스스로 추리를 해야 알 수 있을 만큼 ‘올해의 최악의 게임’으로 평가받을 만한 웰컴 투 돌 타운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라쿤시티 30년을 정리한 진혼곡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리뷰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1인칭 뷰와 3인칭뷰를 혼합한 공포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본편 9번째 타이틀입니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를 했으며 PC버전은 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여

다중 바운스 간접광이나 반사, 그림자등 품질이 좋으며 시간대는 레지던트 이블3의 네메시스 라쿤 시티가

파괴된지 약 30년 후에 라쿤 시티와 깊은 연관을 가진 렌우드 호텔과 그 주변 ARK라 불리는 시설을

조사하며 라쿤 시티와 엄브렐라 사태로 시작된 한 시대를 레퀴엠(진혼곡)으로 마무리 한다는 의미를 갖는

타이틀입니다. 이 리뷰는 개인적인 소감이자 플레이 한 후기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시리즈 최초 마지마 고로 단독 주연 용과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용과같이8 외전

용과같이8 외전은 시리즈 최초로 마지마 고로가 단독 주연을 맡은 액션 어드벤처로 하와이와 주변 섬들을

무대로 야쿠자 + 해적이라는 콘셉으로 실험한 작품입니다. 전통적인 난투 액션과 해상전투가 이루어지고

마지마 특유의 광기 섞인 캐릭터성과 현대판 해적 활극이 매력적이며 전체적인 연출과 마지마의 팬서비스는

괜찮지만 해상 파트의 아쉬움과 깊지 않은 해상 전투파트는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시점은 팔레카나 교단 사태 후 약 반 년 뒤 하와이 및 주변 섬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 기억을 잃은 야쿠자가

해적단 선장이 되어 모험한다는 B급 영화같은 설정이 너무나 잘 어울리고 재밌었던 용과같이8외전을 후기를 남깁니다.

용과같이 시리즈 제로부터 현재까지 외전을 포함한 모든 시리즈 정리

용과같이 스튜디오

용과같이 시리즈의 최초 시작은 PS2시절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 시점에 세가는

가정용 게임기와 아케이드 시장까지 모두 실패하고 사업을 접고 거의 망할뻔한 사정은

대부분의 게이머라면 알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Sammy와의 합병으로 인해 겨우 호흡기를

달고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이던 찰나에 용과같이의 아버지 나고시 토시히로 디렉터가

경영진들에게 ‘하드보일드 성인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기획안을 제출했지만 범죄 조직 미화,

30대 이상의 남성 타겟, 일본 한정이기에 글로벌 매출에 비적합이라고 했지만 결국

강한 설득끝에 작은 판매량을 고려하여 개발하게 됩니다. (가무로쵸같은 대형 오픈월드나

시스템에 개발된 것들을 시리즈 대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나 지금까지의

개발한 세가 게임들에 대한 보답으로 설득이 되었다는 이야기등이 있음)

로그라이트 고양이 번식 육성전술 RPG 뮤제닉스

뮤제닉스

뮤제닉스라는 게임은 슈퍼 미트보이, 아이작등으로 유명한 Edmund MCMillen, Tyler Glaiel에서 제작한

전술 + 로그라이트 + 라이프 시뮬레이션 + 고양이 육성 전술 RPG로 늘 그렇듯 기괴한 유머와 높은 난이도와

깊은 시스템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최대 4마리의 파티를 꾸려 구역을 탐험하는 로그라이크 런을

통해서 집으로 돌아오면 고양이 관리 및 번식과 생활/메타 성장 파트가 루프되고 전투는 SRPG스타일이지만

고양이들이 팔이 부러지고, 뇌진탕에 걸리는등 다키스트 던전같은 고통 스러운 진행과 파티원을 잃어가면서

새로운 고양이들의 교배로 새로운 세대를 길러내어 진행하는 독특한 게임 ‘뮤제닉스’에 대한 후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성인 야게임 전생했더니 변태 손이었던 건에 대하여

전생했더니 변태 손이었던 건에 대하여

데몬핸드라고 불리우는 이 게임은 오타쿠 게이머가 사고로 사망하여 변태 손으로 전생하게되어

기묘한 적들을 때리고 소환하고 치유하며 웨이브 던전을 공략하는 게임입니다. 대부분의 게임에선

캐릭터를 성장시키는데 이 게임에선 손이 주인공이며 손을 성장시키야 합니다.

각 스테이지 마다 20웨이브를 견디면 보스 배틀을 하고 결국 에로틱한 보스를 정복하고 H씬이 있는

로그라이트 성인 게임 ‘전생했더니 변태 손이었던 건에 대하여’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주사위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RPG 도벨 던전 리뷰

도벨 던전 후기

도벨 던전이라는 게임은 주사위 기반으로 펼쳐지는 턴제 전술 로그라이크 RPG로 클레이메이션 스타일의

귀여운 그래픽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미스터리한 저주로 야생동물들이 괴물로 변한 섬을 탐험하며

파티를 모아 저주를 해제하는 간단한 스토리로 처음 3명의 영웅으로 시작하여 퀘스트와 영웅을 구해서

해금시키며 섬을 오가며 루트 파밍하여 보스 전투를 치루는 것이 게임의 런입니다.

주사위의 값으로 공격, 이동, 스킬등을 결정하고 때로는 스킬 조작이나 아이템을 사용하기도 하며

영웅의 스킬 트리, 아티팩트등을 모아 성장하고 초보 부터 전술가까지 세분화 된 난이도가 있는

도벨 던전을 플레이 한 후기에 대해 자세히 작성해볼까 합니다.

성소수자 포스트 아포칼립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 후기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 더블 익스포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라는 게임은 원작의 직접적인 후속작으로 성인이 된 맥스 콜필드가

새로운 초능력을 통해서 친구의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한글로 발매된 게임이며 초능력 시스템으로 타임 라인을 엿보고 추격, 탐정 요소같은 단서 수집, 퍼즐 해결과

아름다운 그래픽, 모션 캡처를 통한 부드러운 모션, 시리즈 대대로 이어져 오는 분위기 있는 사운드 트랙이

강점인 게임이며 에피소드 형식의 인터랙티브 어드벤처로 영화를 감상하며 상호작용을 하고 선택의 결과가

타임라인에 영향을 주는 게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시리즈를 모두 해봤던 유저로서 평가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