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포레이저 게임 리뷰

포레이저 누클리어

포레이저는 탐험, 제작, 방치 게임의 메커니즘 요소를 결합한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으로

2019년 4월 19일 스팀과 콘솔 및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여러 플랫폼으로 출시되었으며

곡괭이 하나로 작은 섬에서 시작하여 점차 자원을 모으고 아이템을 제작하면서 세계를 확장하는

임무와 함께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자원을 수확하고 공예 건물이나 도구 및 물건을

만들고 퍼즐을 풀거나 던전을 탐색하고 점차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새로운 땅 구입을 해야 합니다.

레벨업과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위한 잠금 해제 시스템이 있는 중독성 있는 게임 루프의 설계와

지속적인 달성해야 할 새로운 목표로 계속 붙잡게 되는 게임 포레이저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

7 데이즈 투 엔드 위드 유 게임 리뷰

당신과 함께 끝내는 7일

7데이즈 투 엔드 위드 유라는 게임은 언어를 추리하고 이야기를 읽는 새로운 장르의 퍼즐 &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7일동안 짧은 이야기 속에서 퍼즐처럼 한 조각씩 추리를 해야합니다.

2022년 1월 24일 모바일 출시 이후 스팀판과 닌텐도 스위치용으로도 발매했으며 언어가 통하지 않는

두 사람의 관계를 플레이어의 해석으로 완성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방식은 퍼즐 풀기와 메시지의 해독, 그리고 미스터리한 스토리와 추상적이지만 다양한

멀티 엔딩 그리고 독특한 방식의 게임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플레이의 후기와 함께 스포일러 없는 내용을 전달해볼까 합니다.

화제의 인싸무료게임 사과게임 하는방법

원작 프루츠복스

사과게임이라는 것은 2007년 10월 15일 제작된 게임에서 플래시 버전 그리고

HTML5버전으로 2019년 이동하고 2021년 4월 9일까지 주요 업데이트가 되었을뿐

갑작스럽게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방식은 사과를 드래그 하여 합이 10이 되는 조합을 만들면 사과가 사라지는 방식으로

제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사과를 없애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이 목표이며

쉬운 접근성과 단순한 규칙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것에 중독성을 더한 게임플레이와

반응 속도, 집중력, 전략적 사고를 요구하면서 한국인의 입맛과 유명 네임드들이 플레이를 하며

더욱 입소문이 퍼진 게임 사과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까 합니다.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 G123 웹 게임 플레이 후기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 게임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라는 게임은 일본의 라이트 노벨로 시작된 이세계 전생물 인기작을

기반으로 제작된 G123의 웹게임입니다. 여고생이었던 주인공이 거미로 환생한 ‘나’를 육성하여

동료들과 함께 던전 안에서 몬스터와 싸우며 성장하는 재미와 세계관을 브라우저로 손쉽게 즐길 수 있고

몬스터를 쓰러뜨려 ‘거미 고치’에 수납된 고치를 열면 랜덤하게 다양한 장비와 액세서리등을

장착하고 종족을 진화하거나 스킬을 강화하며 던전을 공략하는 게임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봤었고 너무 심하게 광고가 나와서 궁금하여 플레이를 해봤으며

원작의 충실도나 어떤 부분이 재미있었고 매력이 있는지에 대해 플레이 한 솔직한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가챠없는 핵앤슬래쉬 RPG 체이서즈 정식출시 후기

체이서즈

체이서즈라는 게임은 한국의 게임 개발사 라이펄스에서 제작한 모바일 RPG게임으로

2025년 2월 27일 정식 출시 되었습니다. 어반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서브컬처이면서 빠른 템포의

전투와 캐릭터 수집형 게임이면서도 뽑기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게임플레이를 통해

캐릭터를 획득 할 수 있으며 모바일 및 PC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게임의 방식은 정해진 섹터 내에서 캐릭터를 조작한 액션으로 MOBA와 흡사하지만

회피, 스킬 콤보 교체 출전이 가능한 전투 방식이며 쿼터뷰 방식의 시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BT의 변경점은 전투 개편, 모델링 업그레이드, UI최적화, 밸런스 조정등을 개선사항을

공지하고 있으며 직접 플레이 해보면서 어떤 게임인지 소감과 후기를 남깁니다.

3D SRPG로 돌아온 ‘소녀전선2 : 망명’ 리뷰

소녀전선2 : 망명

긴 기다림 끝에 2025년 2월 11일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대 전술 RPG 소녀전선2 : 망명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마치 ‘엑스컴’ 프랜차이즈 게임과 비슷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제작된 턴 기반 전술 롤플레잉이며

여전히 플레이어는 임무를 위한 전술 인형들을 지휘하는 지휘관 역할을 맡게됩니다.

전작인 소녀전선의 12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3D모델링으로 바뀐 캐릭터들의 완성도 높은 그래픽을

유지하면서 최적화가 잘 되어있고 더 극악해진 가챠 메커니즘, 시즌 이벤트, 더 풍성해진 콘텐츠와

함께 돌아온 타이틀입니다. 스토리 측면에서는 전작을 모르는 신규 유저들에게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을 수 있지만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를 배려한 균형 있는 내러티브와 직관적인 연출을 통해

이해를 돕고 다양한 카메라 구도를 활용한 전술인형들의 활약을 보는 게임 소녀 전선2 : 망명에 대해

리뷰를 통한 소감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카드전략 열차운영 가챠게임 ‘레조넌스’ 리뷰

레조넌스 리뷰

레조넌스라는 게임은 2025년 2월 14일 한국에 출시한 카드 전략 전투와 열차 운영을 결합한

철도 어드벤처 RPG게임입니다. Android, iOS, Window에서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어는

열차장으로 ‘무한호’를 타고 세계를 누비며 물건을 사고 팔거나 도시 간 이동을 하면서

열차 시뮬레이션 요소와 카드 기반 전투 시스템, 그리고 교역과 흥정 시스템등을 이용한 수익증가가

가능한 게임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다고 해도 좋을 만큼의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 컷 신과

귀엽고 예쁜 캐릭터 일러스트 그리고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한 모험과 이야기는 독특한 콘셉트와

깊이 있는 전략성들로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오늘은 레조넌스라는 게임의 매력과 특징에 대해 플레이 한 소감을 리뷰로 작성해볼까 합니다.

방치형 성장 모바일 게임 ‘이세계 판타지 라이프’ 리뷰

이세계 판타지 라이프

이세계 판타지 라이프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방치형 이세계물 성장게임으로

2025년 2월 9일 모바일로 출시한 게임입니다. 게임은 이세계물을 잘 이해하고 있는 제작자들이 만들었기에

이세계물의 밈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흔히 ‘슬라임’,’스켈레톤’,’거미’등을 선택할 수 있는 것 처럼

패러디를 하지만 결국 버섯으로 환생하여 낯선 환경에서 점차 마을을 발전시키고 모험을 떠나

다양한 종족과 직업의 동료를 얻고 모험과 전투 및 낚시, 레스토랑 경영과 농사등의 생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일본에서는 이세계 작품들과 콜라보레이션도 진행되고 있으며 캐주얼한 재미와 육성 시스템의 결합과

운영의 묘미가 있는 세계관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한 게임 ‘이세계 판타지 라이프’에 대해서

자세히 플레이 했던 소감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중2병 서브컬쳐 액션RPG ‘트라이브 나인’ 리뷰

트라이브 나인

트라이브 나인이라는 게임은 2025년 2월 19일 스팀에 정식 출시된 액션 RPG로 가까운 미래의 네오 도쿄를

배경으로 23개의 시티를 모험하며 적과 싸워 해방시키는 구조의 게임입니다.

3명으로 구성된 파티로 2D 픽셀 그래픽과 3D의 세계를 탐험하고 인카운트가 되면 풀3D 액션 전투와

야구를 할 수 있고 단간론파 제작진의 원안과 시나리오가 참여하여 흥미를 끈 작품입니다.

베타 버전을 참여했던 게이머들의 의견으로는 복잡했던 게임의 메커니즘이 단순화 되고 체인 스킬 발동 조건을

개선하여 직관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과 수집형 과금요소에 대한 거부감을 표현하고 있었기에

각오를 하고 플레이 했던 소감에 대해 리뷰로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

웹으로 즐기는 구글 두들 달 게임 리뷰

구글 두들 달 게임

구글 두들은 구글에서 특별한 기념일이나 사건 등을 소재로 검색 엔진 메인에 내거는 이미지를 말하고

자사인 로고 ‘구글’을 여러가지 테마로 꾸미기도 하고 미니게임을 내놓거나 이스터 에그를 장치하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2024년 10월 24일 하현달을 기념으로 떠오르는 반달이라는 테마로 게임을 만든 것이

구글의 두들 달 게임입니다. 게임은 달의 주기를 카드로 만들어 카드 매치를 통해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이고

각 레벨마다 3 스테이지가 있고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경우 전설의 와일드 카드 1장을 획득하는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게임의 방식은 단순하지만 카드의 드로우, 점수 체계, AI와 번갈아 가며 보드를 완성하기에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오기에 와일드 카드를 모으는 것이 상당히 어려우며 플레이 방식에 대해서

초기에는 잘 몰랐기에 시행착오를 겪으며 알아냈던 내용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