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펑크 스타일 탄막슈팅 프로기어의 폭풍 리뷰

프로기어의 폭풍

프로기어의 폭풍이라는 게임은 최초 2001년 아케이드로 발매하고 이후 멀티 플랫폼으로 이식된 탄막슈팅으로

캡콤 아케이드 스타디움에서도 재발매되며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가상의 국가 파트를 무대로 스팀펑크와 레트로 공업의 세계관을 가지고 메토루인 현자들이 신질서를 구축하여

독재, 군사 지배를 펼치는 가운데 아이들이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여 맞선다는 내용이며 어린 파일럿과 사수를

조합하여 싸우게 됩니다. 탄막슈팅으로 유명한 CAVE사의 여섯 번째 슈팅 작품이며 독특한 링,쥬얼 시스템으로

스코어링을 하는 매력적인 슈팅게임 ‘프로기어의 폭풍’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극한탈출 999 제로 이스케이프 : 논어리 게임 리뷰

극한탈출 제로 이스케이프

제로 이스케이프 : 더 논어리 게임즈라는 게임은 스파이크 춘소프트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NDS버전의 999와

Virtue’s Last Reward를 리마스터한 번들로 데스 게임 장르의 명작이라 불립니다. 이 컬렉션은 방탈출 퍼즐과

비선형적인 스토리를 결합하고 고해상도 그래픽과 영어/일본어 더빙 추가 및 포인터 추가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며

아홉명의 납치자들이 제로의 ‘Nonary Game’에 강제로 참가하게 되면서 9시간 내 탈출하여 배신과 비밀을 파헤치고

다양한 엔딩으로 진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게임은 대화, 퍼즐, 선택 파트로 나눠지며 선택에 따라 분기 되는

비주얼 노벨 방식을 잘 만드는 춘 소프트의 게임 ‘극한탈출 제로 이스케이프’에 대해 후기를 남깁니다.

원조 리틀 나이트메어 개발사 신작 ‘리애니멀’ 출시 버전 리뷰

리애니멀 리뷰

리애니멀은 리틀 나이트메어 1,2편을 제작한 타르시어 스튜디오가 제작한 신작 서바이벌 호러 어드벤처 게임으로

무대는 주인공 남매가 자라온 섬이 현재는 괴수와 재앙으로 황폐화된 곳에서 실종된 세 친구를 찾아 구출하고

동시에 섬 자체를 빠져나가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아주 짧은 컷신이나 짧은 대사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연출과

디자인을 통해서 진실을 암시하는 환경 스토리 텔링 방식이기에 뚜렷한 설명들은 상상에 맡겨야 합니다.

대부분은 1,2편과 동일한 메커니즘이나 음침하고 기괴하며 공포스러운 느낌을 잘 전달하고 숨거나 괴물들을

피해 달아나는 원조 맛집의 재미를 선사하는 ‘리애니멀’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별모래섬의 아름다운 판타지 라이프 스타샌드 아일랜드 리뷰

스타샌드 아일랜드

스타샌드 아일랜드는 아기자기한 섬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과 탐험, 전투, 농장/생활을 섞은

휴식처럼 다가오는 게임입니다. 무대는 Star of the Deep Sea라고 불리는 남국의 섬에서

도시 생활에 지쳐 고향섬으로 돌아와 새로운 섬 라이프를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다양한 테마의

지역을 탐험하고 초반 커리어 시스템과 점차 마을 사람들과 관계를 쌓고 라이프 스타일이나 가치관이

점차 들어나는 에피소드 및 탐험을 통해 숨겨진 유적이나 보물들을 밝혀 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오늘은 그야말로 비주얼도 아름다워 보이는 판타지 라이프 ‘스타샌드 아일랜드’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개인적인 시각으로 정리하여 작성해볼까 합니다.

크리솔: 시어터 오브 아이돌즈(Crisol: Theater of Idols)리뷰

크리솔: 시어터 오브 아이돌즈

크리솔 시어터 오브 아이돌즈라는 게임은 자신의 피를 탄환으로 사용하는 독특한 시스템과 스페인 가톨릭의

공포를 결합한 1인칭 서바이벌 호러 FPS게임으로 마치 바이오쇼크나 레지던트 이블의 스타일이 절묘하게

결합된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게임의 배경은 저주받은 섬 토르멘토사에서 주인공 가브리엘은 군인이자

자신의 피를 무기로 바꾸는 기이한 능력을 가진 인물로 죄를 피로 갚는 순례자같은 역할을 하며 섬 곳곳에서

과거 사건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세계관과 미장센은 강렬하지만 의외로 줄거리는 평범하고 캐릭터는 독특하지만

잘 기억에 남지 않는 매력을 가진 흥미로운 소재의 게임이라 생각하여 플레이 한 개인적인 후기를 남깁니다.

스다51신작 시공간 붕괴 SF액션 어드벤처 로메오 이즈 어 데드맨 리뷰

로메오 이즈 어 데드맨

로메오 이즈 어 데드맨은 그라스호퍼 매뉴팩처의 신작 액션 게임으로 시공간의 붕괴 설정으로

제작된 SF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3인칭 액션 기반으로 펼쳐지는 총기와 근접 혼합 액션의 싱글

플레이 타이틀입니다. 천재 과학자의 실험으로 시공간은 붕괴되고 여러 평행 우주가 뒤섞인 세계에서

주인공 로미오 스타게이저는 살해당하지만 시간 패러독스로 인해 살았지만 죽은 상태인 반 생명체로

부활하여 시공 간부범을 사냥한다는 내용입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근접, 총기 액션과 무기 해금, 스킬

세팅,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장이 존재하고 미션형 진행방식인 ‘로메오 이즈 어 데드맨’이라는

게임에 대해 플레이 리뷰를 남깁니다.

오픈월드의 변화와 편의성 개선 인왕3(Nioh3)출시 버전 리뷰

인왕3(nioh3)

인왕3는 팀 닌자의 액션 RPG시리즈로 이번 작품에서는 오픈 월드 구조와 사무라이/닌자 2중 전투 스타일을

도입한 최신작품으로 특이하게도 2026년 2월 6일 스팀과 PS5 콘솔 버전을 전세계 동시 발매했습니다.

세계관과 구조는 전편들이 구축했던 이야기의 지난 시점에서 여러 일본 세대를 넘나드는 구조이며

2026년 9월 , 2027년 2월에 각각 신규 스토리와 무기를 추기 예정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왕 시리즈를

플레이 해보며 어떤 점들이 달라졌으며 특이점, 게임의 매력, 특징, 재미, 난이도등을 개인적인 생각과

평가로 정리를 했으며 신규 입문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리뷰를 작성해보려합니다.

기억을 화폐로 쓰는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어드벤처 다크 옥션 리뷰

다크 옥션

다크 옥션이라는 게임은 기억과 죄의식등 기억을 화폐로 쓰는 경매를 바탕으로 미스터리한 스토리가

전개되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특징적인 부분들이 있지만 사실상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진행을 보여줍니다.

게임의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스포일러 없이 이 게임에 대해 소개를 하려하며, 언어는 어느

플랫폼으로 구매를 하더라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중에서 하나라도 읽을 수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빠른 스릴러 느낌의 게임은 아니며 상당히 무겁고 느리게 흘러가는 심리극을 좋아해야 하며

탐색, 대화, 워드 클라우드 정리, 경매(추리)의 루프로 돌아가는 구조의 게임 ‘다크 옥션’에 대해

개인적인 플레이 감상과 게임에 대한 느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성의가 없는 프론트미션3 리메이크 출시버전 리뷰

프론트미션3 리메이크

프론트 미션3 리메이크는 2025년 6월 26일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먼저 출시되었으며

2026년 1월 30일에 PS4/5, Xbox, Steam으로도 출시된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턴제 전술RPG로

원작의 핵심 메커니즘을 유지하며 현대화되었으며 기본적으로 유닛의 몸통, 다리, 팔, 파일럿등

여러 체력바를 가지고 부위 파괴시 이동이나 무장, 사기등의 영향을 받기에 무기 유형이나 액션 포인트로

링크 능력을 키워가며 전략을 세우는 게임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그래픽같은 외적인 요소 외에

어떤 부분들이 달라졌고 게임플레이 후 느낀 소감들을 정리하여 리뷰로 적어볼까합니다.

등반 서바이벌 어드벤처 케언(Cairn)출시 버전 리뷰

등반게임 케언

케언이라는 게임은 PS5, 스팀으로 출시된 클라이밍 중심의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으로 월드 클래스의

클라이머 Aava가 신화적인 산으로 알려진 Mount Kami를 세계 최초로 단독 등정하려는 여정을 다룬 게임입니다.

산을 오르면서 집에서 오는 메시지나 산에서 죽은 등반가들의 유품과 기록을 살펴보고 과거 고지대 문명의

유적등을 통해서 과거, 동기, 도피 욕망이나 집착과 위험을 서사로 알게 되면서 살아남은 자의 죄책감 같은

심리적 테마를 부각시키며 위험을 감수하고 정상에 오르기 위한 여정을 그렸습니다.

독특한 체험을 좋아하는 글쓴이에게 매우 인상적인 게임 ‘케언’에 대한 플레이 리뷰를 상세히 남겨볼까 합니다.

닌자가이덴과 메트로배니아의 조합 더 메신저 게임 리뷰

더 메신저 리뷰

더 메신저라는 게임은 클래식 닌자 게임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2D 액션 플랫폼 게임으로

전통적인 패미콤 닌자 가이덴 진행과 메트로배니아의 구조를 섞었으며 시간 여행 기믹과 세련된 조작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게임은 닌자 마을의 한 닌자가 전령이 되어 서쪽 영웅이 건네준 두루마리를

산 정상까지 전달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가장 독특한 부분은 간단한 더블 점프 대신 공중에서 적이나

오브젝트를 칼로 맞춰 추가 점프 기회를 얻는 시스템이며 특정 시점 이후에는 8비트 그래픽에서 16비트로

전환되는 시간 여행과 함께 지도가 열리며 메트로배니아 탐색 중심으로 바뀌는 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고민을 하다가 -80% 세일을 하길래 구매해봤던 더 메신저에 대한 플레이 리뷰를 남깁니다.

귀여운 스티커 놀이 스티키 비즈니스 게임 리뷰

스티키 비즈니스 리뷰

스티키 비즈니스라는 게임은 상당히 코지한 느낌의 크리에이티브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온라인 스티커 샵을 운영하며 스티커를 디자인하고 인쇄, 포장, 발송 루틴을 반복하는 게임입니다.

아무런 경쟁이나 압박이 없고 느긋하게 일상적인 공방 브이로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모든 스티커를

모으는데에는 약 10시간 정도 걸리지만 플레이의 루프나 이해하는데에는 5분이면 충분한 게임입니다.

다양한 스티커를 모으면서 점차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가고 다양한 조합으로 경우의 수가 늘어나는

독특한 감성의 게임 ‘스티키 비즈니스’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터미네이터 2D : NO FATE 리뷰

터미네이터 2d : no fate

터미네이터 2D : 노 페이트는 영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을 2D레트로 아케이드 액션으로 재구성한

사이드뷰 액션 게임입니다. 짧지만 밀도 높은 플레이 타임과 강력한 IP의 매력적인 부분들을 모두 포함하여

연출하고 있었으며 전체적으로는 영화의 주요 장면의 재현과 미래전쟁 파트와 오리지널 요소를 섞어

확장판의 느낌을 받습니다. 플레이블 캐릭터는 사라 코너, 존 코너 , T-800을 번갈아 조작할 수 있으며

현재와 미래전쟁을 오가며 플레이 하게 됩니다. 액션이나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플레이 하기 쉽게

매우 쉬움부터 매우 어려워지는 난이도가 존재하고 스토리, 아케이드, 무한 모드, 보스러시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터미네이터 2D : 노 페이트’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2버튼 전투형 애니스타일 리듬어드벤처 언비터블 리뷰

언비터블 게임리뷰

언비터블이라는 게임은 음악이 불법이 된 세계에서 밴드 활동을 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리듬 어드벤처로

강렬한 비주얼 스타일과 2버튼으로 플레이 하는 리듬 전투 그리고 서사와 리듬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어필하는

구성으로 게임은 크게 스토리 모드의 탐색 파트, 리듬 배틀, 아케이드 모드등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지상과 공중

두 레인에서 다가오는 적을 2버튼으로 처리하는 방식의 리듬 액션입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간의 대화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쌓이는 감정선이 강하기 때문에 리듬 게임이 메인이라기 보다는 리듬 어드벤처에 가까우며

4년이라는 킥스타터로 시작하여 11월 출시 예정이었지만 QA에서 심각한 진행 버그등이 발견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발매한

언비터블에 대한 솔직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액션 맛집의 벨트스크롤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리뷰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이라는 게임은 애니 힐레이션 코믹스를 베이스로 전은하 침공을 막기 위해서

마블 히어로들이 팀업하여 싸우는 구조의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클래식한 구조를 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태그팀 시스템과 캐릭터 레벨 요소가 존재하며 현재 버전의 기준으로는 15명의 플레이블

히어로와 각 캐릭터들의 특징과 매력을 무척 잘 살렸습니다. 클래식한 마블 스타일을 잘 살린 연출과

90년대 애니메이션을 느끼게 해주는 신스 기반의 경쾌한 BGM이 분위기를 고조시켜주며 로컬 4인,

온라인 4인을 지원하여 풀 파티의 경우 엄청난 혼란스러움으로 마블식 대난투의 느낌까지 느끼게 되는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네모바지 스폰지밥 : 바다의 거인들 리뷰

네모바지 스폰지밥 : 바다의 거인들

네모바지 스폰지밥 : 바다의 거인들은 3D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스폰지밥’과 ‘뚱이’가 주인공이 되어

바다 도깨비와 용왕의 충돌로 인해 혼란에 빠진 비키니 시티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그대로 살려 극장판을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과 타격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다양한

미니 게임과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작과 달리 언리얼 엔진5로 제작되어 허전했던 배경들이 조금

풍성하고 세밀하게 느껴지며 비키니 시티와 용궁, 비키니 산등의 다양한 명소를 탐험하게 됩니다.

두 캐릭터를 번갈아 가며 조합하여 적을 물리치고 퍼즐을 푸는 3D어드벤처 ‘네모바지 스폰지밥 : 바다의 거인들’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하나의 아파트에 담긴 추억들 더 베를린 아파트먼트 게임 리뷰

더 베를린 아파트먼트

더 베를린 아파트먼트라는 게임은 1인칭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으로 120년 가까운 베를린의 역사와

인물들의 삶을 한 아파트라는 공간 안에서 다층적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에피소드 방식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말릭이 코로나 시대에 낡은 아파트를 리모델링 하며 과거 거주자들의 흔적이나 유물

그리고 사연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몰입하게 되며 정통적인 어드벤처의 탐험이나 가벼운 퍼즐 해결을

기반으로 플레이 하게 됩니다. 집안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각 에피소드와

분위기에 맞는 미니게임 또는 환경적 문제 해결로 연결되는 이야기에 초점을 둔 아늑한 게임

‘더 베를린 아파트먼트’라는 게임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3인칭으로 움직이는 정교한 비주얼 노벨 1000 x Resist 리뷰

1000 x resist

1000 x 레지스트는 3인칭 어드벤처와 비주얼 노벨 그리고 워킹 시뮬레이터 요소가 혼합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주로 이동과 상호작용 그리고 대화를 통한 이야기 전개를 따라가며 기억의 세계를 탐험하고

퍼즐이나 비밀을 밝혀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게임 내에서는 선택지가 존재하지만 이는 주로

정보를 얻는 것에만 영향을 미치며 결정으로 인한 스토리 전개의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이미 많은 게이머들에게

너무나 멋진 네러티브 와 깊이 있는 세계관 설정, 그리고 인간의 감정이나 도덕, 사회 구조등을 철학적으로

탐구하고 세련된 연출로 주인공의 감정과 혼란을 잘 구현한 게임 ‘ 1000 x 레지스트’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복제인간의 생존 서바이벌 디 얼터스(The Alters) 리뷰

디 얼터스 리뷰

디 얼터스라는 게임은 우주 광부인 주인공 얀 돌스키가 혹독한 외계 행성에 불시착하게 되면서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래피듐이라는 자원을 사용하여 자신의 다른 버전(Alter)를

만들어가며 생존을 위해 얼터들과 함께 기지를 확장하고 자원을 채집하며 생존을 위해 전략을 세우는

게임입니다. 이 얼터들은 얀과 외모는 같지만 각기 다른 삶의 경로와 성격, 역할을 가지게 됩니다.

기지의 확장과 인력 관리가 핵심이며 스토리는 각 알터의 존재나 윤리적 딜레마 그리고 얼터들과의 갈등같은

분기형 스토리로 멀티 엔딩이 있습니다. 평론가들이 좋아하는 게임 테마를 가진 디 얼터스에 대해

그저 평범한 게이머의 시선으로 플레이 후 리뷰를 남겨볼까 합니다.

달걀의 극한 등반 게임 에깅 온(Egging On) 리뷰

에깅 온 리뷰

에깅 온이라는 게임은 달걀을 주인공으로 하여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며 위로 올라가는 3D플랫포머 액션으로

달걀의 물리학을 바탕으로 닭장에서 탈출하여 위험천만한 환경을 헤쳐나가며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구름 위, 닭장, 공장등 다양한 달걀 테마의 환경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각 지역마다 독특한 기믹과 상호작용을 통해서 스탬프를 모아 특별 보상을 얻거나 껍질을 꾸미는 스킨등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방식은 단순하지만 등반, 점프, 불안정함의 균형을 지켜가며 깨지기 쉬운 달걀이기에

극한의 긴장감과 좌절감을 주는 게임 ‘에깅 온’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