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스티커 놀이 스티키 비즈니스 게임 리뷰

스티키 비즈니스 리뷰

스티키 비즈니스라는 게임은 상당히 코지한 느낌의 크리에이티브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온라인 스티커 샵을 운영하며 스티커를 디자인하고 인쇄, 포장, 발송 루틴을 반복하는 게임입니다.

아무런 경쟁이나 압박이 없고 느긋하게 일상적인 공방 브이로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모든 스티커를

모으는데에는 약 10시간 정도 걸리지만 플레이의 루프나 이해하는데에는 5분이면 충분한 게임입니다.

다양한 스티커를 모으면서 점차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가고 다양한 조합으로 경우의 수가 늘어나는

독특한 감성의 게임 ‘스티키 비즈니스’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터미네이터 2D : NO FATE 리뷰

터미네이터 2d : no fate

터미네이터 2D : 노 페이트는 영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을 2D레트로 아케이드 액션으로 재구성한

사이드뷰 액션 게임입니다. 짧지만 밀도 높은 플레이 타임과 강력한 IP의 매력적인 부분들을 모두 포함하여

연출하고 있었으며 전체적으로는 영화의 주요 장면의 재현과 미래전쟁 파트와 오리지널 요소를 섞어

확장판의 느낌을 받습니다. 플레이블 캐릭터는 사라 코너, 존 코너 , T-800을 번갈아 조작할 수 있으며

현재와 미래전쟁을 오가며 플레이 하게 됩니다. 액션이나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플레이 하기 쉽게

매우 쉬움부터 매우 어려워지는 난이도가 존재하고 스토리, 아케이드, 무한 모드, 보스러시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터미네이터 2D : 노 페이트’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2버튼 전투형 애니스타일 리듬어드벤처 언비터블 리뷰

언비터블 게임리뷰

언비터블이라는 게임은 음악이 불법이 된 세계에서 밴드 활동을 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리듬 어드벤처로

강렬한 비주얼 스타일과 2버튼으로 플레이 하는 리듬 전투 그리고 서사와 리듬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어필하는

구성으로 게임은 크게 스토리 모드의 탐색 파트, 리듬 배틀, 아케이드 모드등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지상과 공중

두 레인에서 다가오는 적을 2버튼으로 처리하는 방식의 리듬 액션입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간의 대화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쌓이는 감정선이 강하기 때문에 리듬 게임이 메인이라기 보다는 리듬 어드벤처에 가까우며

4년이라는 킥스타터로 시작하여 11월 출시 예정이었지만 QA에서 심각한 진행 버그등이 발견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발매한

언비터블에 대한 솔직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액션 맛집의 벨트스크롤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리뷰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이라는 게임은 애니 힐레이션 코믹스를 베이스로 전은하 침공을 막기 위해서

마블 히어로들이 팀업하여 싸우는 구조의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클래식한 구조를 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태그팀 시스템과 캐릭터 레벨 요소가 존재하며 현재 버전의 기준으로는 15명의 플레이블

히어로와 각 캐릭터들의 특징과 매력을 무척 잘 살렸습니다. 클래식한 마블 스타일을 잘 살린 연출과

90년대 애니메이션을 느끼게 해주는 신스 기반의 경쾌한 BGM이 분위기를 고조시켜주며 로컬 4인,

온라인 4인을 지원하여 풀 파티의 경우 엄청난 혼란스러움으로 마블식 대난투의 느낌까지 느끼게 되는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네모바지 스폰지밥 : 바다의 거인들 리뷰

네모바지 스폰지밥 : 바다의 거인들

네모바지 스폰지밥 : 바다의 거인들은 3D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스폰지밥’과 ‘뚱이’가 주인공이 되어

바다 도깨비와 용왕의 충돌로 인해 혼란에 빠진 비키니 시티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그대로 살려 극장판을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과 타격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다양한

미니 게임과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작과 달리 언리얼 엔진5로 제작되어 허전했던 배경들이 조금

풍성하고 세밀하게 느껴지며 비키니 시티와 용궁, 비키니 산등의 다양한 명소를 탐험하게 됩니다.

두 캐릭터를 번갈아 가며 조합하여 적을 물리치고 퍼즐을 푸는 3D어드벤처 ‘네모바지 스폰지밥 : 바다의 거인들’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하나의 아파트에 담긴 추억들 더 베를린 아파트먼트 게임 리뷰

더 베를린 아파트먼트

더 베를린 아파트먼트라는 게임은 1인칭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으로 120년 가까운 베를린의 역사와

인물들의 삶을 한 아파트라는 공간 안에서 다층적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에피소드 방식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말릭이 코로나 시대에 낡은 아파트를 리모델링 하며 과거 거주자들의 흔적이나 유물

그리고 사연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몰입하게 되며 정통적인 어드벤처의 탐험이나 가벼운 퍼즐 해결을

기반으로 플레이 하게 됩니다. 집안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각 에피소드와

분위기에 맞는 미니게임 또는 환경적 문제 해결로 연결되는 이야기에 초점을 둔 아늑한 게임

‘더 베를린 아파트먼트’라는 게임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3인칭으로 움직이는 정교한 비주얼 노벨 1000 x Resist 리뷰

1000 x resist

1000 x 레지스트는 3인칭 어드벤처와 비주얼 노벨 그리고 워킹 시뮬레이터 요소가 혼합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주로 이동과 상호작용 그리고 대화를 통한 이야기 전개를 따라가며 기억의 세계를 탐험하고

퍼즐이나 비밀을 밝혀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게임 내에서는 선택지가 존재하지만 이는 주로

정보를 얻는 것에만 영향을 미치며 결정으로 인한 스토리 전개의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이미 많은 게이머들에게

너무나 멋진 네러티브 와 깊이 있는 세계관 설정, 그리고 인간의 감정이나 도덕, 사회 구조등을 철학적으로

탐구하고 세련된 연출로 주인공의 감정과 혼란을 잘 구현한 게임 ‘ 1000 x 레지스트’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복제인간의 생존 서바이벌 디 얼터스(The Alters) 리뷰

디 얼터스 리뷰

디 얼터스라는 게임은 우주 광부인 주인공 얀 돌스키가 혹독한 외계 행성에 불시착하게 되면서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래피듐이라는 자원을 사용하여 자신의 다른 버전(Alter)를

만들어가며 생존을 위해 얼터들과 함께 기지를 확장하고 자원을 채집하며 생존을 위해 전략을 세우는

게임입니다. 이 얼터들은 얀과 외모는 같지만 각기 다른 삶의 경로와 성격, 역할을 가지게 됩니다.

기지의 확장과 인력 관리가 핵심이며 스토리는 각 알터의 존재나 윤리적 딜레마 그리고 얼터들과의 갈등같은

분기형 스토리로 멀티 엔딩이 있습니다. 평론가들이 좋아하는 게임 테마를 가진 디 얼터스에 대해

그저 평범한 게이머의 시선으로 플레이 후 리뷰를 남겨볼까 합니다.

달걀의 극한 등반 게임 에깅 온(Egging On) 리뷰

에깅 온 리뷰

에깅 온이라는 게임은 달걀을 주인공으로 하여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며 위로 올라가는 3D플랫포머 액션으로

달걀의 물리학을 바탕으로 닭장에서 탈출하여 위험천만한 환경을 헤쳐나가며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구름 위, 닭장, 공장등 다양한 달걀 테마의 환경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각 지역마다 독특한 기믹과 상호작용을 통해서 스탬프를 모아 특별 보상을 얻거나 껍질을 꾸미는 스킨등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방식은 단순하지만 등반, 점프, 불안정함의 균형을 지켜가며 깨지기 쉬운 달걀이기에

극한의 긴장감과 좌절감을 주는 게임 ‘에깅 온’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B급 감성 로그라이트 액션 ‘풀 메탈 스쿨걸’ 게임 리뷰

풀 메탈 스쿨걸

풀 메탈 스쿨걸이라는 게임은 로그라이크 액션 슈팅 게임을 기반으로 기계로 전신을 개조한 여고생

두 명이 악랄한 블랙 기업을 상대로 복수의 여정을 떠나는 콘셉트의 게임입니다. 빠른 템포와 절차적인

생성 그리고 다양한 무기와 강화 시스템이 있으며 개성적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접목한 게임으로

아라하바키 료코(와일드형), 미나미아자부 아케미(쿨 미소녀)중 한 명을 선택하여 100층 빌딩을 돌파하며

적을 처리하고 근접(블레이드 or 엑스), 사격(샷건, 그레네이드 런처등), 드론 세가지 형태를 사용하여

각각 드롭되는 아이템으로 공격 속도나 사거리, 대미지 스펙, 스트리밍 버프등을 업그레이드 하는

유쾌한 액션 슈팅 ‘풀 메탈 스쿨걸’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클래식 생존 호러 토멘티드 소울즈2 플레이 리뷰

토멘티드 소울즈2라는 게임은 클래식 생존 호러의 정통을 이어간 게임으로 전작의 주인공 캐롤라인 워커가

다시 등장하여 더 거대한 악몽과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 게임입니다. 전작에서 벌어진 사건 이후 캐롤라인

워커와 여동생 안나가 평온을 되찾으려 했지만 안나를 위협하는 환영과 죽음으로 다시 악몽이 시작되며

플레이어는 칠레 남부 외딴 마을과 병원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즉흥적으로 만든 무기와 한정된 자원으로

괴물과 맞서게 됩니다. 정말 오래된 바이오하자드(레지던트 이블)스타일의 모든 불편함과 스타일이 반영된

게임으로 전통적인 생존 호러 특유의 긴장감이나 압박감이 구현된 토멘티드 소울즈2에 대한 플레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클린함의 힐링 파워워시 시뮬레이터2 리뷰

파워워시 시뮬레이터2

파워워시 시뮬레이터2는 청소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전작의 핵심 요소인 고압 세척의 쾌감과 간결한

반복 플레이에서 개선된 시스템과 풍부한 콘텐츠 그리고 더욱 세련된 비주얼이나 새로운 지역과

캠페인 스토리의 분량이 늘어나 풍족해진 게임 플레이타임을 주는 작품입니다. 전작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며 새로운 맵, 장비, 공연 모드등이 추가되었으며 이번 리뷰에서 14일동안

플레이 해본 구체적인 플레이 경험이나 전작과 달라진 부분, 작품의 재미와 매력 그리고 재미와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뤄볼까 합니다.

정상화된 액션명작 닌자 가이덴4 플레이 리뷰

닌자 가이덴4

닌자 가이덴4는 팀 닌자와 플랫티넘 게임즈가 협력하여 만든 하이 스피드 액션 게임으로 3편의 폭망에 이어

두려워하는 시리즈의 팬들에게 안심을 시켜준 게임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시리즈의 정상적인 부분의

정통성을 이어가지만 완전히 다른 시대적인 배경과 새로운 주인공 그리고 혁신적인 전투 시스템으로 전작

이상의 긴장감과 유연한 플레이와 다양한 무기 활용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극도로 스피드하며 정교한 회피 타이밍, 콤보나 카운터 시스템을 활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구조이며

이번 작품에서는 환경 루트의 다양성을 높이는 기믹들을 추가하거나 다양한 도구들로 맵을 입체적으로

탐사하고 적과 전투를 즐기는 ‘닌자가이덴4’에 대한 플레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이름만 빌려온 더블 드래곤 리바이브 리뷰

더블 드래곤 리바이브

더블 드래곤 리바이브라는 게임은 1987년 아케이드 명작 더블 드래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제작된

벨트스크롤 최신 작품으로 유크스라는 곳에서 개발을 맡아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된 게임입니다.

게임의 무대는 핵전쟁 이후 15년이 지난 황폐한 미래 세계를 그리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벨트 스크롤 액션의

전통적인 조작감을 유지하면서 직관적인 공격, 점프, 잡기 , 회피 그리고 2버튼 초필살기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기믹을 활용하는 요소가 강조되어 스테이지 곳곳에는 폭발물이나 기둥, 던질 수 있는 물체나

무기등을 활용한 환경 전투가 있으며 이를 전략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과연 추억을 가진 원작의 팬들이나 신규 유저들이 플레이 할만한 게임인지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네 발 달린 바다새와 등대의 여정 ‘키퍼(Keeper)’ 게임 리뷰

키퍼

키퍼라는 게임은 인간이 사라진 듯한 오래 방치된 섬에서 잊혀진 등대가 다리와 함께

각성하며 움직이기 시작하고 동시에 동반자인 바다새와 함께 빛을 무기로 삼아 섬을

뒤덮는 어둠 또는 Wither라 불리는 위협에 맞서며 여정을 떠나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대사 없이 시각과 환경만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메타모르포시스 같은 테마가 담겨있으며

퍼즐과 탐색이 주가 되는 게임입니다. 진행과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으며 길게 잡아도

6시간 정도로 게임이 끝나는 게임 ‘키퍼’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마피아2 리마스터 데피니티브 에디션 플레이 리뷰

마피아2 데피니티브 에디션

마피아2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2010년 출시되었던 원작을 리마스터한 버전으로

10년이 지난 2020년에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되어 현재까지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는

게임입니다. 몇가지 추가된 부분들이 있지만 이 게임은 리메이크가 아니며 리마스터에 가까운

성격을 가졌으며 시각적인 개선 외에는 시스템적인 변화는 거의 없으며 기억을 더듬어가며

PC로 플레이 했던 원작을 이번에는 PS5로 플레이 하면서 무엇이 크게 달라졌는지 비교해가면서

느낀점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알카노이드 로그라이트 액션 퍼즐 볼핏(Ball x Pit)게임 리뷰

볼 핏

볼핏이라는 게임은 로그라이트 액션 퍼즐 게임으로 기본적으로 벽돌깨기 방식의 전투와 로그라이크의

성장 구조를 결합한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작품입니다. 플레이어는 단일 구슬이 아닌 다수의 특수한

공을 사용하여 몰려오는 적을 물리치고 각각 화염이나 얼음, 독, 번개같은 속성이 있거나 혹은 충돌이나

반사 및 폭발같은 다양한 효과가 발생하며 볼을 융합하거나 속성을 결합하여 새로운 스킬이 생기고

시너지가 발동하면 급격하게 게임의 파괴력이 달라지는 게임입니다. 루프마다 무작위 업그레이드나

동료, 자원관리 요소들이 있으며 각 맵에서는 숨겨진 설계도를 얻어 마을을 확장하고 캐릭터의 스탯을

성장시키는 요소들도 갖추고 있는 생각보다 중독성 있고 재미있는 ‘볼핏’이라는 게임에 대해

플레이 소감을 남깁니다.

로그라이크 벨트스크롤 액션 압솔룸 게임 리뷰

압솔룸 게임리뷰

압솔룸이라는 게임은 베어너클4로 유명한 팀에서 제작된 로그라이크와 벨트스크롤 액션을 결합한

하이 템포 판타지 액션 게임으로 전통적인 2D 비트엠업 감각과 현대적인 시스템을 더해 신선한 시도와

고전적인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액션으로 콤보 중심의 액션은 호쾌하고

검증된 타격감을 선보이며 기본적인 벨트스크롤 액션 구조에서 로그라이크를 더하고 총 4명의

매력적이고 다양한 스타일의 캐릭터로 플레이 타임을 증가시켜줍니다. 스킬 커스터마이징으로

같은 캐릭터라도 스킬 트리를 구성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기도 하며 최대 2인 협력 플레이

지원으로 멀티도 즐길 수 있는 오랜만의 재미있는 액션 게임 ‘압솔룸’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리틀 나이트메어3 리뷰

리틀 나이트메어3

리틀 나이트메어3라는 게임은 전작 특유의 동화적인 공포와 기괴한 분위기를 계승하면서 새로운

협동 요소와 두 명의 주인공 시스템을 도입하며 시리즈의 틀을 일부 확장한 어드벤처 퍼즐

호러 게임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이전 게임과 달리 AI동료와 함께 싱글 플레이를 즐기거나

온라인 협동 플레이로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며 두 주인공은 서로 다른

게임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Low는 활과 화살을 다루며 Alone은 렌치를 사용합니다.

실제로는 리틀 나이트 메어2가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했지만 지적 재산권이 반다이 남코에

넘어가면서 시리즈가 계속 지속될 예정이며 새로운 리틀 나이트메어3는 어떤식으로 바뀌고 새로운

재미를 줄 지 기대하며 엔딩이후 전체적인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PS5로 다시 해본 세인츠로우 리부트(2022) 리뷰

세인츠로우2022

세인츠로우 리부트(2022)는 기존 시리즈의 막장 액션과 개성 넘치는 오픈월드 감성을

일부 계승하면서 기대와 달리 많은 변화와 논란이 동반된 작품입니다.

스토리나 세계관도 재해석되었으며 완전히 다른 주인공, 단체 설정이나 새로운 배경지역인

멕시코풍 ‘산토 일레소’의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며 전체적으로 좀 더 젊고 다양한 인종,

성별, 성격으로 바뀐것이 두드러집니다. 이미 PS4 pro에서 플레이를 해봤지만 75%세일과

PS5에서 플레이를 하지 않아 다시 플레이를 하면서 기존의 리뷰의 정보를 합쳐 주요 정보와 바뀐점 ,

특이점이나 게임의 재미 특징과 장단점에 대해서 재정리를 하며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