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이트 액션으로 바뀐 열혈서유기 천축난투편 리뷰

열혈서유기 천축난투편

열혈서유기 천축난투편이라는 게임은 서유기의 세계관을 열혈 시리즈에 도입한 최신 작품으로

로그라이트 액션과 쿠니오군이 1인 3역을 하는(손오공,저팔계,사오정)전투 스타일과 80종의 강화 요소로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반복 플레이를 통한 빌드의 자유와 열혈 시리즈 특유의 코믹한 캐릭터 재해석과

감성이 일품이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무작위로 등장하여 강화하는 ‘극의’를 모아 캐릭터 성장을 하는

방식이기에 익숙한 조합 찾기와 빌드 실험의 재미를 캐주얼하게 풀어냈습니다.

고전 서유기의 모티브로 제작된 스토리와 배경 그리고 쿠니오군 스타일로 만들어진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

매력적이고 직관적으로 차이가 느껴지는 플레이블 캐릭터와 성장과 스킬의 조합의 재미를 보여준

열혈서유기 천축난투편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을 남겨볼까 합니다.

현대적인 레트로 액션어드벤처 미나 더 할로워 리뷰

미나 더 할로워

미나 더 할로워라는 게임은 삽질 기사 개발로 유명해진 Yacht Club Games에서 제작한 액션 어드벤처로

고전 젤다의 골격 구조와 악마성 드라큘라의 분위기를 더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채찍으로 적을 공격하고

보조 무기와 장신구를 활용하여 광활한 2D오픈월드 같은 세계를 탐험하는 구조로 1700년대의 고딕 호러풍의

세계관에서 인간형 동물들이 사는 테네브루스 아일과 그 중심 도시 오세스를 무대로 전개됩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그렇지 못한 레트로 게임의 하드한 느낌들이 어울어진 매력과 8비트 미학을 기반으로 하지만

와이드 스크린이나 정교한 애니메이션, 안정적인 조작감등 현대적인 게임 ‘미나 더 할로워’에 대한

플레이 후기와 소감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퍼즐과 캐주얼 액션 플랫포머의 재미 요시와 신기한 도감 리뷰

요시와 신기한 도감

요시와 신기한 도감이라는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2 전용으로 출시한 요시 시리즈의 신작 액션 플랫포머로

생물들을 조사하고 기록하는 것이 핵심인 작품입니다. 대체적으로 클리어형 플랫폼 게임보다는 탐험이나

실험 혹은 발견의 재미를 강조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도감 수집형 어드벤처에 가까우며 요시는 도감 페이지

속 세계로 들어가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습성이나 능력 그리고 반응을 관찰해가며 도감을

완성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본적인 행동인 혀로 삼키고 알을 던지거나 점프나 땅찍기를 활용해 반응을

실험하는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알아내는 재미를 가진 ‘요시와 신기한 도감’에 대한 후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레고 배트맨 : 레거시 오브 더 다크 나이트 리뷰

레고 배트맨 :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라는 게임은 레고 특유의 유머와 배트맨의

세계관을 결합한 신작 게임으로  TT게임즈의 레고 스타워즈급의 규모감 있는 액션

어드벤처로서 고담 시티를 오픈 월드로 구현하여 다양한 거리나 랜드마크를 자유롭게

오가면서 탐험하는 구조의 게임입니다. 레고 배트맨 시리즈는 이번 작품으로 4번째로

배트맨의 성장 서사를 레고식 유머로 풀어낸 부분과 아캄 시티에 버금가는 완성도를

레고 스타일로 고담시티를 자유롭게 누비는 감각이 인상적인 게임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의 플레이 후기에 대해 작성해볼까 합니다.

슈팅과 해킹 퍼즐의 액션어드벤처 프레그마타 리뷰

프레그마타

프레그마타라는 게임은 슈팅과 해킹 퍼즐을 엮어낸 독특한 전투 시스템과

귀여운 다이애나와의 교감을 필두로 아름답게 묘사한 캡콤의 신작 SF액션 어드벤처로

2020년 첫 공개 이후 여러 차례 연기가 되면서 긴 기다림 끝애 발매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세계관은 달 표면의 연구 시설과 그 주변으로 데이터만 있다면 형태와 기능을

복제할 수 있는 신소재 ‘루나필라멘트’와 그것으로 만들어진 안드로이드 소녀 다이애나와

함께 생존과 탈출을 그린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흔하게 경험해보지 못한

게임플레이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게임방식과 재미에 대하여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원작의 감성과 리밸런싱의 조화 택틱스 오우거 : 리본 리뷰

택틱스 오우거 : 리본

택틱스 오우거 리본은 1995년 SRPG명작 택틱스 오우거를 현대적으로 다듬은 게임으로

PSP버전의 리메이크판인 운명의 수레바퀴를 기반으로 다시 한번 그래픽 해상도 및 UI

풀더빙 음성, 재녹음된 BGM,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재조정한 리밸런싱이 빛나는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플랫폼으로 나오는 동안 처음으로 택틱스 오우거 리본만이 한글화 되었고

발매된 대다수의 플랫폼별 택틱스 오우거를 플레이 했던 기반으로 무엇이 달라졌고

특징은 무엇인지 정리를 해보며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액션 RPG 마법사서 아리아나 : 칠영걸의 서 리뷰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라는 게임은 도서관과 책 속을 무대로 사서관 아리아나가 망가진 7권의

책들을 수선해가는 2D사이드뷰 액션 RPG게임으로 책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마법을 이용하여

책들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임무의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기본 횡스크롤 액션이지만 공격뿐만이 아닌

설치형 마법과 연계하는 전량성과 다양한 마법, 점차 다양해지는 확장 액션과 마법 조합으로 달라지는

빌드, 숨겨진 균열이나 수복 요소를 찾고 보상과 강화 재료를 얻는 메타진행들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엽고 매력적인 게임 ‘마법사서 아리아나’의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N64 에반게리온 역대GOAT 액션 게임 신세기 에반게리온64

n64 신세기 에반게리온

닌텐도64용으로 발매한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반다이가 개발한 액션 게임으로 원작의 주요 전개를

미션형으로 따라가며 에바를 직접 조종하는 전투와 QTE액션, 리듬게임같은 미니게임 구성이 섞인

작품입니다. 에반게리온 게임 중에서도 거의 드물게 실제로 에바를 조종하는 액션게임이며 스토리에서

원작 사건을 미션 단위로 재현하며 흘러갑니다. 하지만 닌텐도64의 스펙이나 카트리지 한계로

음성이나 2D애니메이션같은 연출이 적으며 나름 당시 기준에선 멋진 연출이나 원작의 재현도가

높은편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스토리 모드와 시뮬레이션 모드로 나눠지고 스토리 모드에선 사도전 같은

전투와 특수 작전형 미션이 나오며 시뮬레이션 모드는 좋아하는 파일럿을 선택하여 적을 쓰러뜨리며

제한 시간안에 얼마나 많이 처치 했는지 점수 경쟁에 가깝습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에 관한 게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심리적 공포와 소녀의 무력함 ‘요마와리 : 떠도는 밤’ PS vita버전

요마와리 : 떠도는 밤

요마와리 떠도는 밤이라는 게임은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2D 탐색형 호러 어드벤처 게임으로

귀여운 그림체와 그렇지 못한 깊은 공포와 감성을 전달하는 작품으로 독특한 분위기와 심리적 공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게임입니다. 게임은 밤의 마을을 배경으로 소녀가 사라진 가족을 찾기 위해 돌아다니는

이야기로 어둡고 위험한 마을 곳곳을 탐색하며 단서를 모으고 정체불명의 존재들로 부터 살아남아야 합니다.

적(요괴)을 공격 할 수 없기에 숨거나 도망쳐서 플레이 하는 회피 중심 시스템과 심박수 시스템으로 빨리 뛰면

점차 시야가 좁아지는등의 제약이 많은 이 게임에 대한 회상과 추억담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캡콤이 제작한 일본 한정 퀴즈+연애 시뮬레이션 ‘퀴즈 나나이로 드림즈’

퀴즈 나나이로 드림즈

퀴즈 나나이로(일곱빛깔) 드림즈 : 무지개마을의 기적은 1996년 일본 한정으로 아케이드 버전이 발매되었고

이후 PS/SS 버전으로 이식된 작품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바다에 떠 있는 작은 마을 니지이로초에서

세계를 파멸시킬 악마가 부활하지 못하도록 하는 크리스털 봉인이 핵심 설정으로 봉인이 깨지면서 7개의

크리스털이 마을의 소녀들 7명에게 흩어지고 플레이어는 요정의 도움을 받아 소녀들과의 관계를 쌓고

크리스털의 힘을 회복하며 악마를 막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보드 게임처럼 칸을 이동하며

퀴즈 대결과 연애 시뮬레이션을 섞은 시대를 앞서간 퀴즈 연애 시뮬레이션 퀴즈 나나이로 드림에 대한

플레이 후기와 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명작 닌자워리어즈 리메이크 더 닌자 워리어즈 원스 어게인

더 닌자 워리어즈 원스 어게인

닌자워리어즈 원스 어게인은 1994년 슈퍼패미컴 더 닌자 워리어 어게인의 리메이크작품으로 PS4, NS로

2019년에 출시된 횡스크롤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16비트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해상도가 높아졌으며

와이드 스크린 지원과 새로운 캐릭터 2종, 2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해진 강화 버전이며 게임은 디스토피아

미래에 돌연변이 사이보그 ‘방글라’가 세뇌된 군대와 로봇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세계관이며 반란군의 리더

‘멀크’가 미완성 닌자 안드로이드를 투입하여 방글라를 암살한다는 이야기입니다. 8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 추가 플레이어 2명 포함 총 5명으로 각각의 특징과 매력으로 플레이하는 더 닌자워리어즈 리메이크

버전의 플레이 후기와 평가를 해볼까합니다.

GBA 2D벨트스크롤 액션 게키도 어드밴스 : 킨타로의 복수

게키도 어드벤스 : 킨타로의 복수

게키도 어드밴스라는 게임은 이탈리아의 NAPS Team이 개발한 GBA용 2D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PS로 나온 게키도의 후속작이지만 주인공 테츠오만 조작하는 하드코어 난이도의 레트로풍 게임입니다.

시스템은 전형적인 2D Beat’em up인 베어너클이나 파이널 파이트 스타일의 구조로 전작의 캐릭터가

스승의 집으로 돌아와 근처 농촌 마을에서 언데드와 악마가 나타난다는 소식을 듣고 조사를 나서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간단한 조작과 콤보와 타격감을 내세운 이 게임은 나름 다중 구역 구조로

보이는 문과같은 곳들을 드나들며 진행해야 하고 키나 레버같은 기믹으로 심플한 퍼즐형식의 탐색이

있습니다. 아시아권에서는 발매를 한 적이 없어 잘 알려지지 않은 게키도 어드밴스에 대한 정보와

플레이 후기를 정리하여 글로 남겨봅니다.

니폰이치 소프트웨어 3D액션 RPG 흉란 마계이즘 리뷰

흉란 마계이즘

흉란 마계이즘이라는 게임은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디스가이아 팀을 중심으로 제작하여 만든

3D 액션 RPG로 간단한 조작과 디스가이아 스타일인 억 단위 데미지를 뽑아내는 방식을

실시간 액션로 옮겨놓은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으며 콤보 보다는

스킬 트리거와 포지셔닝이 중요하며 7종의 무기 타입을 상황에 맞게 바꿔가며 무기별 공격 타이밍과

범위 및 스킬 구성이 다르기에 빌드 다양성이 존재하고 스피드한 액션이 강점인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전통적인 니폰이치 스타일의 개그와 다크한 유머가 있고 다양한 디스가이아 시스템을 녹여낸

흉란 마계이즘이 어떤 게임인지 정보들과 함께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위닝일레븐 시리즈별 특징과 변화 및 재미를 정리

위닝일레븐 시리즈

위닝일레븐은 리얼 축구 시뮬레이션과 자유로운 전술을 펼칠 수 있는 축구게임으로

시작하여 세밀한 능력치와 전술, 컨디션 시스템, 편집 시스템등으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고 엄청난 변화들과 새로운 시스템등 게임성이 발전되기 시작하여 PS2시절에는

한글화 열풍이 불며 월드컵의 붐이 일어나면서 한국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끈 게임입니다.

하지만 점차 고착화 되고 2015년 부터 본격적인 선수 뽑기 게임으로 전락하여

위닝시리즈를 더이상 플레이 하지 않고 접게 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위닝일레븐3편으로 입문하여 1,2편은 모르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유일하게 잠입하지 않는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 컨빅션

톰 클랜시 스플린터셀 : 컨빅션

톰 클랜시의 스피린터 셀 컨빅션은 오리지널 시리즈에선 대부분 은신 위주의 디자인이 된 잠입액션 게임에서

공격적인 스텔스 액션으로 재정의 되고 시스템 변화와 세계관 및 캐릭터의 해석이 달라지면서 지금도

평가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스토리 또한 이전작의 이후를 다루고 조직에서 이탈한 샘 피셔가 사적인

복수와 진실을 추적하는 리벤지 스릴러물로 전개되며 기존 차분하게 잠입하는 게임이 아닌 스텔스의 속도와

공격성을 극대화 하여 근접 제압이나 라스트 포지션 시스템을 활용한 우회 전략, 심문 연출등 액션성도

많이 강화된 게임 ‘스플린터 셀 : 컨빅션’의 플레이 했던 당시를 기억하며 정리해볼까 합니다.

추리 인터랙티브 드라마 패미컴 탐정 크루 에미오(웃는 남자)리뷰

패미컴 탐정 크루 - 에미오

패미컴 탐정 크루 에미오라는 게임은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작으로 부터 35년만의 신작 게임입니다.

빈티지 탐정 시리즈의 전통을 이어받아 도시 전설인 웃는 남자를 소재로 서스펜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도시 전설이었던 웃는남자의 미제 사건과 현재 사건이 얽히며 가족의 비밀이나 인간의 광기와 선함의 경계로

인터렉티브 드라마 형태로 이동, 듣기, 보기, 조사, 생각, 추리등의 명령어를 선택해가며 현장조사와 추리 및

질문들로 캐릭터간 전환을 통한 깊이와 단서를 연결해가며 가설을 세우는등 추리를 좋아하는 게이머와

패미컴 탐정 크루 시리즈의 최초의 한글화로 언어의 압박 없이 즐겨본 플레이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이병헌의 설원 SF 3인칭 슈터 로스트 플래닛 : 익스트림 컨디션

로스트 플래닛 : 익스트림 컨디션

로스트 플래닛은 설원 SF세계관과 로봇 액션 그리고 체온 게이지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핵심인 3인칭

슈팅 게임으로 당시 이병헌의 출연과 독특한 비주얼과 기획등으로 호평받았지만 스토리나 조작감 그리고

밸런스등으로 물음표를 가지게 했던 게임입니다. Xbox360독점으로 먼저 발매 이후 PC/PS3로 이식되었고

눈보라가 치는 행성에서 거대 로봇 전투나 외계 생명체 아크리드에 맞서는 조합들로 설원 몬스터 헌팅 + 메카 슈터의

느낌도 강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당시 대부분 Xbox360을 가진 게이머들과 특히 한국 게이머들에겐

국민 타이틀 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었던 로스트 플래닛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캡콤의 슈퍼 로봇 종합 선물세트 배틀 아레나 초강전기 키카이오

초강전기 키카이오

초강전기 키카이오라는 게임은 캡콤이 만든 3D로봇 대전 격투 게임으로 아케이드로 발매 후 드림캐스트로

이식된 슈퍼로봇의 종합 선물세트에 가까운 배틀 아레나 게임입니다. 한국에서는 상당히 희소한 작품으로

해외에서는 레어한 게임 플레이와 몇 없는 콘솔 디스크 판등 중고 가격도 상당히 높게 형성되어 있으며

게임은 완벽한 철권이나 버추어 파이터 같은 3D 대전 격투라기 보단 건담 EXVS시리즈 이전 세대의 소규모

아레나 로봇 배틀로 펼쳐집니다. 공격, 강공격, 특수/원거리, 점프, 대시, 필살기 입력 구성으로 제한된 공간에서

움직이며 근거리와 원거리를 섞어 싸우는 방식인 초강전기 키카이오가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며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소울라이크 오픈월드 액션RPG 샌즈 오브 오라 게임 리뷰

샌즈 오브 아우라

샌즈 오브 오라라는 게임은 인디 오픈월드 액션 RPG이면서 소울라이크 장르의 설정을 가진 게임입니다.

끝없는 모래바다로 뒤덮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고대 신의 재앙으로 부터 시간의 모래가 쏟아져

땅 전체가 모래바다로 변한 세계에 인류는 산 꼭대기 섬들에 피신해 생존 중인 플레이어는 레맨트 나이츠라는

곳의 신입 기사로 등장하여 언데드와 고대 악을 물리쳐 세계를 구해야 합니다. 오픈 월드 샌드박스 구조 속에서

그레인웨이크라는 모래 배를 타고 자유롭게 항해하며 탐험과 전투 그리고 소울라이크 스타일의 타이밍과

포지셔닝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긴 시간 얼리 액세스 이후 콘솔 버전들도 발매했고 게임의 리뷰는

스팀버전으로 플레이한 후기를 남깁니다.

인어전설 비주얼 노벨 파라노마사이트 FILE38 : 인어의 저주 리뷰

파라노마사이트 : 인어의 저주

파라노마사이트는 혼조 일곱 불가사의를 계승하면서 독자적인 무대와 인어 전설을 중심으로 제작된

미스터리 호러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일본 이세 시마 지역의 어촌과 섬을 중심으로

해녀의 문화나 인어 전설 그리고 바다의 괴이라 불리우는 민속 전설들이 모티브가 되어 진행됩니다.

시점은 쇼와시대(1980년대 전후)로 시골 섬 마을 특유의 폐쇄성과 보수적인 가치관으로 바다를

둘러싼 생업이나 신앙같은 서사가 긴장감을 형성하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이기에 되도록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게임에 대해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