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미컴 레트로 콜렉션 슈퍼 봄버맨 콜렉션 리뷰

슈퍼 봄버맨 콜렉션

슈퍼 봄버맨 콜렉션이라는 게임은 슈퍼 패미컴 시절의 본편 7작품을 수록한 레트로 콜렉션 작품으로

보수적인 명작 모음집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수록작품으로는 패미컴부터 슈퍼패미컴 시대의 봄버맨으로

패미컴버전(1/2)슈퍼 패미컴의 1편부터5편까지를 지역별 버전으로 들어가 있으며 콜렉션 시리즈 답게

언제든지 세이브 로드가 가능하고 되감기 기능이나 보스 러시 모드 추가, 게임 설명, 아트, 메뉴얼이나

뮤지엄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다시 즐길수 있는 기본적인 게임의 매력을 느끼는 매력이나

디지털 기념품과 자료집같은 인상을 주는 아쉽지만 재미있는 ‘슈퍼 봄버맨 콜렉션’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

3D액션 탄막슈팅 미소녀 게임 호무라 히메 출시버전 후기

호무라히메

호무라히메라는 게임은 3D액션과 탄막 슈팅을 섞어놓은 액션 게임으로 고속 근접전 액션과 화면 가득한

탄막을 피하는 플레이가 핵심적인 게임입니다. 대만의 인디 팀에서 제작한 이 게임은 오염된 적과 대악마들을

토벌하는 엑소시스트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며 주인공 호무라와 동료이자 원거리 지원을 담당하는 파트너

Ann이 전투와 연출에서 중요한 역할을 도맡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테이지 돌파와 보스를 쓰러뜨리며 각 구역의

비극이나 타락의 배경 혹은 주인공 일행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는 구조로 서사가 흘러가며 생각보다 밀도있고

세계관의 묘사가 잘 되어 있는 호무라 히메의 플레이 후기를 남겨봅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며 글을 읽고 각자의 판단하에 구매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WWE급 미끼상품 B급 괴작 웰컴 투 돌 타운 리뷰

웰컴 투 돌 타운

웰컴 투 돌 타운은 일본식 인디 공포 감성과 밈/개그를 강하게 섞은 3인칭 액션 호러게임으로 짧은 분량과

거친 완성도 그리고 스맥다운을 연상시키는 WWE급 피니시 무브를 미끼로 많은 게이머들을 낚은 게임입니다.

여고생이 화려한 프로레슬링 기술을 구사한다는 것에 대부분 관심을 가지고 구매한 이 게임은 인형 마을의

공포라는 설정과 어색한 연출, 병맛 대사, 몇 개의 퍼즐, 거의 게임은 비어있으며 알 수 없는 번역체로 스토리도

스스로 추리를 해야 알 수 있을 만큼 ‘올해의 최악의 게임’으로 평가받을 만한 웰컴 투 돌 타운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라쿤시티 30년을 정리한 진혼곡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리뷰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1인칭 뷰와 3인칭뷰를 혼합한 공포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본편 9번째 타이틀입니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를 했으며 PC버전은 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여

다중 바운스 간접광이나 반사, 그림자등 품질이 좋으며 시간대는 레지던트 이블3의 네메시스 라쿤 시티가

파괴된지 약 30년 후에 라쿤 시티와 깊은 연관을 가진 렌우드 호텔과 그 주변 ARK라 불리는 시설을

조사하며 라쿤 시티와 엄브렐라 사태로 시작된 한 시대를 레퀴엠(진혼곡)으로 마무리 한다는 의미를 갖는

타이틀입니다. 이 리뷰는 개인적인 소감이자 플레이 한 후기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시리즈 최초 마지마 고로 단독 주연 용과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용과같이8 외전

용과같이8 외전은 시리즈 최초로 마지마 고로가 단독 주연을 맡은 액션 어드벤처로 하와이와 주변 섬들을

무대로 야쿠자 + 해적이라는 콘셉으로 실험한 작품입니다. 전통적인 난투 액션과 해상전투가 이루어지고

마지마 특유의 광기 섞인 캐릭터성과 현대판 해적 활극이 매력적이며 전체적인 연출과 마지마의 팬서비스는

괜찮지만 해상 파트의 아쉬움과 깊지 않은 해상 전투파트는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시점은 팔레카나 교단 사태 후 약 반 년 뒤 하와이 및 주변 섬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 기억을 잃은 야쿠자가

해적단 선장이 되어 모험한다는 B급 영화같은 설정이 너무나 잘 어울리고 재밌었던 용과같이8외전을 후기를 남깁니다.

용과같이 시리즈 제로부터 현재까지 외전을 포함한 모든 시리즈 정리

용과같이 스튜디오

용과같이 시리즈의 최초 시작은 PS2시절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 시점에 세가는

가정용 게임기와 아케이드 시장까지 모두 실패하고 사업을 접고 거의 망할뻔한 사정은

대부분의 게이머라면 알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Sammy와의 합병으로 인해 겨우 호흡기를

달고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이던 찰나에 용과같이의 아버지 나고시 토시히로 디렉터가

경영진들에게 ‘하드보일드 성인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기획안을 제출했지만 범죄 조직 미화,

30대 이상의 남성 타겟, 일본 한정이기에 글로벌 매출에 비적합이라고 했지만 결국

강한 설득끝에 작은 판매량을 고려하여 개발하게 됩니다. (가무로쵸같은 대형 오픈월드나

시스템에 개발된 것들을 시리즈 대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나 지금까지의

개발한 세가 게임들에 대한 보답으로 설득이 되었다는 이야기등이 있음)

로그라이트 고양이 번식 육성전술 RPG 뮤제닉스

뮤제닉스

뮤제닉스라는 게임은 슈퍼 미트보이, 아이작등으로 유명한 Edmund MCMillen, Tyler Glaiel에서 제작한

전술 + 로그라이트 + 라이프 시뮬레이션 + 고양이 육성 전술 RPG로 늘 그렇듯 기괴한 유머와 높은 난이도와

깊은 시스템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최대 4마리의 파티를 꾸려 구역을 탐험하는 로그라이크 런을

통해서 집으로 돌아오면 고양이 관리 및 번식과 생활/메타 성장 파트가 루프되고 전투는 SRPG스타일이지만

고양이들이 팔이 부러지고, 뇌진탕에 걸리는등 다키스트 던전같은 고통 스러운 진행과 파티원을 잃어가면서

새로운 고양이들의 교배로 새로운 세대를 길러내어 진행하는 독특한 게임 ‘뮤제닉스’에 대한 후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성인 야게임 전생했더니 변태 손이었던 건에 대하여

전생했더니 변태 손이었던 건에 대하여

데몬핸드라고 불리우는 이 게임은 오타쿠 게이머가 사고로 사망하여 변태 손으로 전생하게되어

기묘한 적들을 때리고 소환하고 치유하며 웨이브 던전을 공략하는 게임입니다. 대부분의 게임에선

캐릭터를 성장시키는데 이 게임에선 손이 주인공이며 손을 성장시키야 합니다.

각 스테이지 마다 20웨이브를 견디면 보스 배틀을 하고 결국 에로틱한 보스를 정복하고 H씬이 있는

로그라이트 성인 게임 ‘전생했더니 변태 손이었던 건에 대하여’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추리는 없지만 액션 슈팅 게임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 리뷰

퇴마탐정 : 미아즈마 브레이커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는 밤거리의 악령을 퇴치하는 퇴마탐정 ‘키사라기 시노부’가 되어 ‘미아즈마’라는

괴물을 퇴치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제목을 보면 추리물과 액션이 있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탐정은 컨셉일뿐

게임의 대부분은 전방위로 몰려드는 미아즈마를 퇴치하고 떨어지는 영혼으로 제령하여 경험치를 획득하며

레벨업 하게 되면 스킬을 선택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류의 게임이며 이에 더해 각성 게이지를 채워 수호령 각성이나

탐정 사무실에서 캐릭터 능력을 강화하며 진행하는 게임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

주사위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RPG 도벨 던전 리뷰

도벨 던전 후기

도벨 던전이라는 게임은 주사위 기반으로 펼쳐지는 턴제 전술 로그라이크 RPG로 클레이메이션 스타일의

귀여운 그래픽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미스터리한 저주로 야생동물들이 괴물로 변한 섬을 탐험하며

파티를 모아 저주를 해제하는 간단한 스토리로 처음 3명의 영웅으로 시작하여 퀘스트와 영웅을 구해서

해금시키며 섬을 오가며 루트 파밍하여 보스 전투를 치루는 것이 게임의 런입니다.

주사위의 값으로 공격, 이동, 스킬등을 결정하고 때로는 스킬 조작이나 아이템을 사용하기도 하며

영웅의 스킬 트리, 아티팩트등을 모아 성장하고 초보 부터 전술가까지 세분화 된 난이도가 있는

도벨 던전을 플레이 한 후기에 대해 자세히 작성해볼까 합니다.

성소수자 포스트 아포칼립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 후기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 더블 익스포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라는 게임은 원작의 직접적인 후속작으로 성인이 된 맥스 콜필드가

새로운 초능력을 통해서 친구의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한글로 발매된 게임이며 초능력 시스템으로 타임 라인을 엿보고 추격, 탐정 요소같은 단서 수집, 퍼즐 해결과

아름다운 그래픽, 모션 캡처를 통한 부드러운 모션, 시리즈 대대로 이어져 오는 분위기 있는 사운드 트랙이

강점인 게임이며 에피소드 형식의 인터랙티브 어드벤처로 영화를 감상하며 상호작용을 하고 선택의 결과가

타임라인에 영향을 주는 게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시리즈를 모두 해봤던 유저로서 평가를 해볼까 합니다.

본격 하드보일드 PSP 추리 만담게임 총성과 다이아몬드

총성과 다이아몬드

총성과 다이아몬드라는 게임은 ‘교섭’이라는 테마로 제작된 하드보일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으로

실시간 심리전과 긴박한 협상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으로 PSP전용으로 발매된 게임입니다.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과 약간의 추리와 대부분은 비주얼 노벨형식의 어드벤처로 진행되며 교섭 시스템이

게임의 핵심적인 시스템이며 세계관은 현대 일본에서 범죄, 테러등을 해결하는 경시청의 특수 교섭 팀인

‘제로과’에 소속된 교섭인 오니즈카로 사건을 해결해나가게 됩니다.

진지한 스토리 속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개그와 이해할 수 없는 만담들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지고

프롤로그를 포함하여 5개의 사건으로 구성된 에피소드에서 교섭 성과에 따라 엔딩 분기가 달라지는

독특한 게임 ‘총성과 다이아몬드’에 대한 게임이야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예뻐서 공포를 못느끼는 령 제로 : 누레가라스의 무녀 리마스터 리뷰

령 제로 : 누레가라스의 무녀

령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라는 게임은 시리즈의 5번째 작품으로 원래라면 Wii U 독점 발매 후 7년 만에

리마스터하여 발매한 작품입니다. 제목은 누레(젖은)가라스(까마귀)이지만 젖은 흑발의 여성을 의미하며

시리즈의 20주년 작품으로 리마스터로 나온 만큼 HD그래픽 업그레이드나 사진 모드, 신규 의상, 각 플랫폼별

컨트롤을 조정하였습니다. 3인칭 탐험 시점으로 퇴마하는 귀신 누나들도 예쁘고 제목 답게 젖은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 환상의 미소녀 공포 게임 ‘령 제로 : 누레가라스의 무녀’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캡콤의 탈의마작 마작학원 졸업편 이야기

마작 아카데미(마작 학원)

마작학원 졸업편이라는 게임은 1988년 아케이드로 발매된 2인 대전 탈의 마작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마작학원의 학생이 되어 9명의 미녀 강사와 대결하여 승리할 때마다 상대의 옷을 벗기고

H버튼 연타로 에로틱한 장난을 칠 수 있는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캡콤의 경영난 시기였던

그 시절 프로듀서 오카모토 요시키가 당시 흔했던 탈의 마작 PC소프트에서 영감을 받고 회사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개발을 시작하여 차후 허락을 구했으나 캡콤의 이미지 타락 우려로 다른 명의로 출시되었고

하루에 2만엔을 기록하며 대히트 하고 총 17,000대를 판매하여 스트리트 파이터 2가 발매할 수 있었던

캡콤을 살린 게임 마작 학원 졸업편에 대한 정보를 모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3D 플랫포머 메트로배니아 수도레갈리아(Pseudoregalia)리뷰

수도레갈리아

수도레갈리아라는 게임은 인디 3D메트로바니아 플랫폼 액션 게임으로 의인화 된 캐릭터 시빌이 꿈의

세계에 있는 거대 성을 탐험하며 레트로 스타일의 로우폴리곤 그래픽이지만 플레이어와 한 몸이 된 듯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자유로운 이동 시스템을 가진 게임입니다. 게임은 메인 스토리 기준 4-7시간 걸리며

닌텐도64 시절의 게임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이나 현대화된 조작감과 해상도 그리고 쾌적한 프레임이

특징입니다. 점차 능력을 얻고 막힌 길을 진행하며 스피드하게 이동하고 딱히 영어를 모르는 언어권의

사람이라도 이해가 되는 게임 진행과 잘 어울리는 BGM 그리고 잘 설계된 맵의 구조와 디자인만으로도

3D 플랫포머 액션의 재미를 주는 게임 수도레갈리아에 대한 개인적인 후기를 남깁니다.

스팀펑크 스타일 탄막슈팅 프로기어의 폭풍 리뷰

프로기어의 폭풍

프로기어의 폭풍이라는 게임은 최초 2001년 아케이드로 발매하고 이후 멀티 플랫폼으로 이식된 탄막슈팅으로

캡콤 아케이드 스타디움에서도 재발매되며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가상의 국가 파트를 무대로 스팀펑크와 레트로 공업의 세계관을 가지고 메토루인 현자들이 신질서를 구축하여

독재, 군사 지배를 펼치는 가운데 아이들이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여 맞선다는 내용이며 어린 파일럿과 사수를

조합하여 싸우게 됩니다. 탄막슈팅으로 유명한 CAVE사의 여섯 번째 슈팅 작품이며 독특한 링,쥬얼 시스템으로

스코어링을 하는 매력적인 슈팅게임 ‘프로기어의 폭풍’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극한탈출 999 제로 이스케이프 : 논어리 게임 리뷰

극한탈출 제로 이스케이프

제로 이스케이프 : 더 논어리 게임즈라는 게임은 스파이크 춘소프트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NDS버전의 999와

Virtue’s Last Reward를 리마스터한 번들로 데스 게임 장르의 명작이라 불립니다. 이 컬렉션은 방탈출 퍼즐과

비선형적인 스토리를 결합하고 고해상도 그래픽과 영어/일본어 더빙 추가 및 포인터 추가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며

아홉명의 납치자들이 제로의 ‘Nonary Game’에 강제로 참가하게 되면서 9시간 내 탈출하여 배신과 비밀을 파헤치고

다양한 엔딩으로 진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게임은 대화, 퍼즐, 선택 파트로 나눠지며 선택에 따라 분기 되는

비주얼 노벨 방식을 잘 만드는 춘 소프트의 게임 ‘극한탈출 제로 이스케이프’에 대해 후기를 남깁니다.

원조 리틀 나이트메어 개발사 신작 ‘리애니멀’ 출시 버전 리뷰

리애니멀 리뷰

리애니멀은 리틀 나이트메어 1,2편을 제작한 타르시어 스튜디오가 제작한 신작 서바이벌 호러 어드벤처 게임으로

무대는 주인공 남매가 자라온 섬이 현재는 괴수와 재앙으로 황폐화된 곳에서 실종된 세 친구를 찾아 구출하고

동시에 섬 자체를 빠져나가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아주 짧은 컷신이나 짧은 대사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연출과

디자인을 통해서 진실을 암시하는 환경 스토리 텔링 방식이기에 뚜렷한 설명들은 상상에 맡겨야 합니다.

대부분은 1,2편과 동일한 메커니즘이나 음침하고 기괴하며 공포스러운 느낌을 잘 전달하고 숨거나 괴물들을

피해 달아나는 원조 맛집의 재미를 선사하는 ‘리애니멀’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별모래섬의 아름다운 판타지 라이프 스타샌드 아일랜드 리뷰

스타샌드 아일랜드

스타샌드 아일랜드는 아기자기한 섬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과 탐험, 전투, 농장/생활을 섞은

휴식처럼 다가오는 게임입니다. 무대는 Star of the Deep Sea라고 불리는 남국의 섬에서

도시 생활에 지쳐 고향섬으로 돌아와 새로운 섬 라이프를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다양한 테마의

지역을 탐험하고 초반 커리어 시스템과 점차 마을 사람들과 관계를 쌓고 라이프 스타일이나 가치관이

점차 들어나는 에피소드 및 탐험을 통해 숨겨진 유적이나 보물들을 밝혀 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오늘은 그야말로 비주얼도 아름다워 보이는 판타지 라이프 ‘스타샌드 아일랜드’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개인적인 시각으로 정리하여 작성해볼까 합니다.

크리솔: 시어터 오브 아이돌즈(Crisol: Theater of Idols)리뷰

크리솔: 시어터 오브 아이돌즈

크리솔 시어터 오브 아이돌즈라는 게임은 자신의 피를 탄환으로 사용하는 독특한 시스템과 스페인 가톨릭의

공포를 결합한 1인칭 서바이벌 호러 FPS게임으로 마치 바이오쇼크나 레지던트 이블의 스타일이 절묘하게

결합된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게임의 배경은 저주받은 섬 토르멘토사에서 주인공 가브리엘은 군인이자

자신의 피를 무기로 바꾸는 기이한 능력을 가진 인물로 죄를 피로 갚는 순례자같은 역할을 하며 섬 곳곳에서

과거 사건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세계관과 미장센은 강렬하지만 의외로 줄거리는 평범하고 캐릭터는 독특하지만

잘 기억에 남지 않는 매력을 가진 흥미로운 소재의 게임이라 생각하여 플레이 한 개인적인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