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하드코어 메트로배니아 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

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 리뷰

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은 3D횡스크롤 하드코어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서브컬쳐 미소녀 그리고

SF학원물을 섞은 액션 게임으로 난이도 높은 전투나 아트, 연출이 뛰어나며 플레이어는 의문의 교환학생

코타마가 되어 카멜 아카데미 시티를 탐험하며 카멜의 별이 되기 위해 학원에 숨겨진 계획과 주인공의

출생의 비밀등 서사를 다루며 진행됩니다. 3D게임이지만 진행은 2D방식의 뷰와 레벨 디자인 역시

메트로배니아 구조를 따르며 비선형 탐험과 점차 이동과 탐색 능력이 해금되면서 루트의 선택과

약간의 자유도가 있는 재미있는 미소녀 게임 ‘코타마 아카데미 시타델’의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옆집 유부녀 집에 잠입하는 성인게임 더 와이프 넥스트 도어 리뷰

더 와이프 넥스트 도어

더 와이프 넥스트 도어라는 게임은 1인칭 3D잠입 요소와 도둑질 그리고 불법 촬영등의

범죄 요소와 성인 게임을 결합한 독특한 타이틀로 플레이어는 매일 옆집에 침입을 하여

훔치거나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고 능력치를 키우는 루프의 게임입니다. 정상적인 사고로

플레이를 하게 되면 어쩌라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게이머의 사고로 플레이 패턴을 알 게 되면

결국 옆집에 잠입, 물건을 훔치고 돈을 벌어 그 돈으로 점차 잠입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스킬이나 장비를 구매하며 더 대담한 행동으로 유부녀와의 관계를 좁혀가는 게임입니다.

모든 리뷰가 그렇듯 이 리뷰도 개인적으로 느낀 경험과 생각을 리뷰로 정리해볼까 합니다.

감성 넘치는 자동차 여행 로그라이크 킵 드라이빙 게임 리뷰

킵 드라이빙 리뷰

킵 드라이빙이라는 게임은 느긋한 로드트립 감성과 자원 관리 그리고 턴 베이스 RPG를 섞은

인디 드라이빙 게임으로 목적지 보다는 여행에서 오는 분위기와 스토리 그리고 테마나

연출을 감상하는 게임으로 픽셀 아트로 구현된 도로나 작은 마을 및 자연 풍경이 매우

아늑한 분위기를 풍기며 전체적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잘 풀어낸 로드트립 RPG입니다.

생각보다 탄탄한 루프와 자원 관리 그리고 게임을 마치고 나면 정말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고

드라이빙을 나가고 싶게 만드는 감성 인디 게임 ‘킵 드라이빙’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본격 B급 액션 의상 모으기 야게임 스노우 x 히메 리뷰

스노우 x 히메 리뷰

스노우 x 히메라는 게임은 소드 x 히메 개발진들의 후속작인 3D 성인 보스 액션 게임으로

당연히 친절한 튜토리얼 같은 것은 없고(한장에 다 담은 튜토리얼 있음)일반적으로 던전이나 보스전같은

상식적인 구조 없이 그저 바로 보스 전투를 진행하여 대결과 패배 연출 속에서 파편적으로 스토리 조각을 모으고

싸움을 통해서 성장과 커스터마이징이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보스를 이기면 새로운 의상과

장비 그리고 스토리 조각을 얻고 해금된 파츠를 자유롭게 믹스하여 캐릭터 외형을 꾸미는 것이

기본적인 게임의 목적이며 난이도 밸런스 부터 모든 것들은 포기하고 외형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B급 전용 게임(완전 내취향)인 ‘스노우 x 히메’에 대한 완벽한 개인적인 평가를

해볼까 합니다.

게를 타고 누비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듄크롤(DuneCrawl) 리뷰

dunecrwal

듄크롤은 거대한 게 모양의 크롤러를 타고 사막이나 바다를 누비며 펼쳐지는 오픈 월드 협동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독특한 콘셉트나 비주얼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온라인 및 로컬 코옵을

모두 지원하며 최대 4명이 한 크롤러를 함께 운용할 수 있고 사막의 먼지 바다위를 떠다니는 해적들이

거대한 갑주 듄크롤러를 타고 약탈과 탐험을 하는 세계관입니다. 플레이어는 주로 마을을 방어하고 경쟁

클롤러와의 전투나 던전을 공략하며 보물을 모으고 명성을 쌓으며 점차 크롤러를 업그레이드 하며

모험을 떠나는 게임 듄 크롤러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닌자가이덴과 메트로배니아의 조합 더 메신저 게임 리뷰

더 메신저 리뷰

더 메신저라는 게임은 클래식 닌자 게임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2D 액션 플랫폼 게임으로

전통적인 패미콤 닌자 가이덴 진행과 메트로배니아의 구조를 섞었으며 시간 여행 기믹과 세련된 조작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게임은 닌자 마을의 한 닌자가 전령이 되어 서쪽 영웅이 건네준 두루마리를

산 정상까지 전달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가장 독특한 부분은 간단한 더블 점프 대신 공중에서 적이나

오브젝트를 칼로 맞춰 추가 점프 기회를 얻는 시스템이며 특정 시점 이후에는 8비트 그래픽에서 16비트로

전환되는 시간 여행과 함께 지도가 열리며 메트로배니아 탐색 중심으로 바뀌는 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고민을 하다가 -80% 세일을 하길래 구매해봤던 더 메신저에 대한 플레이 리뷰를 남깁니다.

캐주얼한 성인 헨타이 에로틱 비주얼 노벨 힙노틱 아이즈 리뷰

힙노틱 아이즈 리뷰

힙노틱 아이즈는 비주얼 노벨 방식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인디 헨타이 성인 게임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며

강제적인 것과 합의적인 것을 선택하며 각각 에로 분기가 나눠지며 각각의 등장인물들에게

시각, 응시, 최면을 기믹으로 히로인들을 조종하거나 굴복시키는 플레이가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엄청난 시스템은 없지만 모든 CG이벤트를 모으기 위한 선택지 분기와 성인 게임을 좋아하는 팬들이

즐길만한 성적 판타지 묘사나 순간 순간 몰입되는 스토리, 그리고 여러 엔딩이나 직관적인 조작들이

알기 쉽게 플레이 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가격대비 괜찮은 완성도가 특징입니다.

오늘은 구매를 했지만 어느새 한국에서는 지역락이 걸린듯한 ‘힙노틱 아이즈’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를 해볼까 합니다.

고전 게임 타이토의 비행 시뮬레이션 탑 랜딩 리뷰

탑 랜딩

탑 랜딩이라는 게임은 1988년 타이토가 제작한 아케이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거대한 모션 캐비닛과

당시 기준으로는 충격적인 3D 폴리곤 그래픽으로 착륙이라는 행위만으로 게임을 제작하여 아케이드에서

체감형 게임이 어떻게 몰입감을 극대화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미드 나이트 랜딩의 후속작이면서 타이토 에어 시스템의 첫번째 작품이며 거대한 콕핏형 체감 캐비닛과

유압식 모션 그리고 실제 여객기의 계기판 구성을 통해서 비행기 조종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으며

그 당시에 한국에서 오락실에서 찾아보기 힘들었기에 한 참 지나고 나서야 마메같은 에뮬 머신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게임 ‘탑 랜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귀여운 스티커 놀이 스티키 비즈니스 게임 리뷰

스티키 비즈니스 리뷰

스티키 비즈니스라는 게임은 상당히 코지한 느낌의 크리에이티브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온라인 스티커 샵을 운영하며 스티커를 디자인하고 인쇄, 포장, 발송 루틴을 반복하는 게임입니다.

아무런 경쟁이나 압박이 없고 느긋하게 일상적인 공방 브이로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모든 스티커를

모으는데에는 약 10시간 정도 걸리지만 플레이의 루프나 이해하는데에는 5분이면 충분한 게임입니다.

다양한 스티커를 모으면서 점차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가고 다양한 조합으로 경우의 수가 늘어나는

독특한 감성의 게임 ‘스티키 비즈니스’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버그만 없다면 훌륭한 2D아트의 클래식 액션 베홀가르2 리뷰

베홀가르2

베홀가르2는 90년대 감성의 픽셀아트로 제작된 클래식한 메트로바니아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바바리안 전사 베홀가가 ‘어둠의 왕’같은 존재와 맞서는 판타지 모험이며 올드스쿨 액션과 현대적인

편의성과 그래픽 기술들이 합쳐진 작품이고 기본적으로 점프, 근접 공격, 회피를 바탕으로 탐험하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해서 이전에 못갔던 구역을 다시 찾아가 길을 넓혀가는 방식입니다.

무기는 2가지를 상황에 따라 교체하여 사용 가능하며 마법이나 주문 같은 하이브리드 전투가

가능한 1인 개발 게임 베홀가르2에 대한 개인적인 후기를 남깁니다.

메타성장이 가미된 미니멀 타워 디펜스 아웃홀드(Outhold) 게임 리뷰

아웃홀드 리뷰

아웃홀드라는 게임은 매우 짧지만 다양한 스킬트리를 실험하며 치밀하게 설계된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타워 디펜스 게임으로 빌드 실험의 재미가 있고 스킬트리와 영구 업그레이드를 섞어 반복적으로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아이들러 + 타워디펜스 + 미니멀 전략이 합쳐진

이 게임은 효율적인 타워배치를 고민하지 않아도 될 만큼 편안하지만 잘 살펴보면 몬스터의 상성이나

구조를 파악하고 스킬트리를 다시 짜는 재미가 있으며 총 10단계의 스테이지만 존재하는 만큼 스테이지

하나 하나가 아무렇게나 플레이 해도 될 만큼 쉽지 않은 밸런스를 갖추었으며 매우 인상적인 타워디펜스

‘아웃홀드’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터미네이터 2D : NO FATE 리뷰

터미네이터 2d : no fate

터미네이터 2D : 노 페이트는 영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을 2D레트로 아케이드 액션으로 재구성한

사이드뷰 액션 게임입니다. 짧지만 밀도 높은 플레이 타임과 강력한 IP의 매력적인 부분들을 모두 포함하여

연출하고 있었으며 전체적으로는 영화의 주요 장면의 재현과 미래전쟁 파트와 오리지널 요소를 섞어

확장판의 느낌을 받습니다. 플레이블 캐릭터는 사라 코너, 존 코너 , T-800을 번갈아 조작할 수 있으며

현재와 미래전쟁을 오가며 플레이 하게 됩니다. 액션이나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플레이 하기 쉽게

매우 쉬움부터 매우 어려워지는 난이도가 존재하고 스토리, 아케이드, 무한 모드, 보스러시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터미네이터 2D : 노 페이트’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2버튼 전투형 애니스타일 리듬어드벤처 언비터블 리뷰

언비터블 게임리뷰

언비터블이라는 게임은 음악이 불법이 된 세계에서 밴드 활동을 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리듬 어드벤처로

강렬한 비주얼 스타일과 2버튼으로 플레이 하는 리듬 전투 그리고 서사와 리듬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어필하는

구성으로 게임은 크게 스토리 모드의 탐색 파트, 리듬 배틀, 아케이드 모드등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지상과 공중

두 레인에서 다가오는 적을 2버튼으로 처리하는 방식의 리듬 액션입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간의 대화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쌓이는 감정선이 강하기 때문에 리듬 게임이 메인이라기 보다는 리듬 어드벤처에 가까우며

4년이라는 킥스타터로 시작하여 11월 출시 예정이었지만 QA에서 심각한 진행 버그등이 발견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발매한

언비터블에 대한 솔직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쓰레기를 주워 생존하는 도시건설 게임 부유도시(Flotsam)리뷰

플롯섬(Flotsam)리뷰

부유도시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쓰레기로 덮인 물 위에서 떠다니는 마을을 건설하고 운영하며 생존해야 하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바다를 중심으로 주변의 쓰레기를 주워 집과 마을을 만든다는 독특한

콘셉트가 핵심이며 기후 재난으로 대부분 육지가 가라앉고 바다에 쓰레기 더미만 남은 세계에서 ‘드리프터’라는

생존자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여 개발하고 도시를 건설하는 방식입니다. 튜토리얼이 자동으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방식이 아닌 ‘이렇게 많은 시스템이 있으니 봐라’라는 형태이기에 게임의 글을 잘 읽지 않는 사람으로서

3, 4회 정도의 시행착오를 겪을 만큼 체계적인 빌드가 필요하고(생존을 위해)점차 엄청난 생산라인과

다양한 건물, 그리고 업그레이드등 많은 요소가 있는 부유도시에 대해 플레이 리뷰를 남깁니다.

정신이 혼미해지는 정신거위 : 이상한 방치형 게임 (Tingus Goose)

팅거스 구스

팅거스 구스라는 게임은 기괴한 거위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아기를 관리하며

키우는 방치형 클릭커 게임으로 모바일에서 먼저 출시 후 스팀으로 확장된 게임입니다.

평범한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바디 호러 아트나 물리 구조를 설계하는 매우 특이한

감성의 방치형 게임으로 처음 플레이를 하게 되면 비주얼 쇼크와 어떻게 해야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의아해 하며 거위의 트리 성장과 아기로 인해 얻게 되는 수익구조 및

튕기기, 굴리기, 먹고 뱉기등을 조합하는 것에 점차 빠져들고 익숙해지는 게임

팅거스 구스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액션 맛집의 벨트스크롤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리뷰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이라는 게임은 애니 힐레이션 코믹스를 베이스로 전은하 침공을 막기 위해서

마블 히어로들이 팀업하여 싸우는 구조의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클래식한 구조를 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태그팀 시스템과 캐릭터 레벨 요소가 존재하며 현재 버전의 기준으로는 15명의 플레이블

히어로와 각 캐릭터들의 특징과 매력을 무척 잘 살렸습니다. 클래식한 마블 스타일을 잘 살린 연출과

90년대 애니메이션을 느끼게 해주는 신스 기반의 경쾌한 BGM이 분위기를 고조시켜주며 로컬 4인,

온라인 4인을 지원하여 풀 파티의 경우 엄청난 혼란스러움으로 마블식 대난투의 느낌까지 느끼게 되는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게임이 맛있고 닭이 재미있는 마칙2(Machick2)리뷰

매칙2

마칙2라는 게임은 미친 지팡이를 든 닭이 개구를 무리를 갈아버리는 다양한 빌드가 가능한 뱀서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스킬 진화와 융합으로 폭발적인 시너지는 물론이고 다양한 지팡이 성능 커스터마이징과 메타 진행이

가능하여 파고들수록 다양한 빌드가 가능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적은 배고픈 개구리 떼들과 보스를

상대로 끝까지 치킨이 되지 않고 살아남는 것이 목표이며 키보드 및 게임패드 지원도 자연스럽습니다.

익숙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개성 있는 적들을 보는 재미와 유머와 패러디가 있는 스킬을 찾는 재미가 있으며

이제는 더이상 뱀파이어 서바이벌류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사버리고 만 ‘마칙2’에 대한

솔직한 플레이 리뷰를 남깁니다.

하우스 데코 인디 게임 ‘론리 하우스(Lonely House)’리뷰

론리 하우스

Lonely House라는 게임은 교차로 한 가운데 서 있는 작은 집을 꾸미며 힐링하는 하우스 데코 게임으로

콘텐츠가 무척 짧은 게임이지만 조용한 음악과 소소한 상호작용을 즐기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로파이 게임(편안한 분위기 미니멀한 플레이 경험)방식이기에

잠깐씩 플레이를 하거나 새로운 건물을 디자인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공간을 채워가며 어떤 오브젝트가

어울리는지 혹은 구조화 되어 있는 몇 가지 템플릿 건물들을 바꿔가며 소소하지만 변화를 줄 수 있는

데코레이션 로파이 게임 ‘론리 하우스’에 대한 개인적인 후기를 남깁니다.

소울라이크 던전 크롤링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리뷰

푸른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푸른빛과 마검의 대장장이라는 게임은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링과 단조(Forge) 그리고 소울라이크 성장 구조를

섞은 게임으로 매판 새로운 미궁을 돌며 무기 제작과 침식(에로 게이지)관리 및 기억 수집(영구 성장 스탯)을

반복하는 하드코어 인디 게임입니다. 게임은 음침한 세계관이며 랜덤 무기 빌드로 상황에 맞게 무기를 만들고

조심스럽게 이동하고 전투하는 풍래의 시렌, 톨네코의 대모험같은 스타일의 던전 RPG방식입니다.

6명의 주인공이나 엘리트 적들은 일본 성우가 있으며 높은 난이도로 자주 죽게 되지만 점차 게임에 익숙해지며

기억상실증에 걸린 젊은 대장장이 루의 미궁 탐험 ‘푸른빛과 마검의 대장장이’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

심플 루트 파밍 막탈라 : 슬라임 루트페스트 리뷰

막탈라 슬라임 루트페스트

마크탈라 : 슬라임 루트페스트라는 게임은 계속 해서 리젠되는 슬라임을 공격하여 전리품을

얻고 다시 슬라임을 효율적으로 학살하기 위해 업그레이드와 빌드를 구축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증분 게임(단순한 터치, 방치, 숫자를 증가, Idle game)의 종류로 한 판의 구조가

매우 짧지만 새로운 스킬과 강화 요소등이 잠금해제 되면서 조금만 더 해보자라는 재미로

플레이 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슬라임 농장에서 슬라임 학살 실험에 가까우며 시스템과

진행 방식도 매우 간단하며 어떻게 성장하게 될 지 기대를 하며 플레이 하게 되고 소소하지만

룬 같은 보정 패시브를 얻어 어떤 방식으로 학살할 수 있는지 테스트 하는 재미가 있는

‘마크탈라’에 대한 솔직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