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풍 로봇 만화 영화 슈팅게임 겟피-X HD리마스터 리뷰

겟피 엑스

겟피 X라는 게임은 1995년 5월 27일 플레이스테이션1로 첫 발매한 오리지널 버전을 HD리마스터 하여

2026년 7월 16일에 발매한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90년대의 작품이지만 일부러 70년대 감성과

어디서 본듯한 슈퍼로봇들의 디자인과 연출, 가상의 애니메이션과 광고까지 올드 개발자들의 센스와

개그가 돋보이는 게임이며 저해상도 PS1의 애니메이션 동영상들을 리마스터 한 것이 아닌

원본 베타캠 테이프를 복원하거나 이미 20년이 넘은 세월이기에 은퇴했던 사람들에게 허가를 받는 것도

어려움을 겪으며 우여곡절 끝에 발매하게 된 게임 ‘겟피 X’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환상적인 오픈월드 레이싱 포르자 호라이즌6 리뷰

포르자 호라이즌6

포르자 호라이즌6는 기존의 장점들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일본 배경과 좀 더 세밀해진 주행 감각과

강화된 커스터마이징 및 커뮤니티 요소들을 강조하여 가장 호라이즌 다운 신작게임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혁신은 시리즈를 계속 해온 사람에겐 크게 느껴지지 않아도 전체적인 완성도와 볼륨의

확장으로 환상적인 오픈월드 레이싱을 경험시켜주며 그저 맵이나 테마를 바꾸고 끝난 것이 아닌

배경 문화 자체를 게임의 중심으로 놓고 최대 규모 맵에 등장하는 일본의 스타일을 잘 살린 작품

‘포르자 호라이즌6’에 대한 정보와 전체적인 감상평을 후기로 남깁니다.

성인 에로 로그라이트 치한 수사관 리나(미끼 수사관 리나) 리뷰

치한 수사관 리나

치한 수사관 리나라는 게임은 열차 안에서 치한들을 단속하는 특수 수사관이 되어 직접 범인들을 색출하기 위해

열차 안에서 변태행위를 당하며 견디고 타이밍 관리, 선택과 스킬 조합, 업그레이드나 이벤트, 보스전투를

통해 변태들을 소탕하는 성인게임입니다. 핵심은 미래를 예측하는 예견 능력이나 감전용, 빙결용, 범인 탐색능력을

활용하거나 각 역마다 랜덤 이벤트로 도움이 되거나 방해가 되는 것들을 활용하고 능력치 업그레이드 및

의상을 통한 보너스 능력등 로그라이트 요소가 있습니다. 미션마다 고유한 보스전투가 있고 보스의 특징이

다르기에 각각 다른 대응이 필요한 독특한 성인 게임 ‘치한 수사관 리나’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은행버전 페이퍼스 플리즈 ‘우리에 갇혀진 은행원’ Tellers Duty 리뷰

텔러스 듀티

우리에 갇혀진 은행원이라는 텔러스 듀티는 1980년대의 가상 은행에서 텔러로 일하며 정부 규정과

까다로운 손님등으로 페이퍼즈 플리즈 은행버전같은 게임입니다. 분위기는 디스토피아풍에서 단순 계산 보단

서류의 확인, 위조를 구별하며 고객 응대하며 생존 관리를 해야 하며 주인공은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면서

이상한 규정과 무능한 정부 사이에서 생존과 양심을 저울질하는 개인의 생계와 체제의 부조리가 충돌하는

이야기의 서사가 구조의 핵심입니다. 상당히 많은 고객의 상황 및 관계 변화, 돈 관리, 생존을 위한 관리도

필요한 복잡하면서도 흥미로운 게임 ‘텔러스 듀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평가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가장 제임스 본드 다운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 리뷰

007퍼스트 라이트

007퍼스트 라이트는 IO 인터렉티브가 제작한 3인칭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젊은 제임스 본드가

요원으로 성장하는 오리지널 기원담을 담고 점차 MI6에서 훈련을 통해 00의 자격을 얻기 위한 임무수행과

깊은 서사를 통한 감정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메인 캠페인은 약 20시간 정도 소요되며 독립형

미션이나 수집품을 모은다면 더 많은 플레이 타임이 필요합니다. 게임에서는 잠입, 위장, 환경을 활용하거나

정면 돌파등 여러 접근법으로 클리어가 가능하며 Q와치, Q렌즈같은 레이저 장비나 도구의 활용으로

게임의 깊이와 다방면으로 즐겨볼 수 있는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에 대한 소감을 전합니다.

로그라이트 액션으로 바뀐 열혈서유기 천축난투편 리뷰

열혈서유기 천축난투편

열혈서유기 천축난투편이라는 게임은 서유기의 세계관을 열혈 시리즈에 도입한 최신 작품으로

로그라이트 액션과 쿠니오군이 1인 3역을 하는(손오공,저팔계,사오정)전투 스타일과 80종의 강화 요소로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반복 플레이를 통한 빌드의 자유와 열혈 시리즈 특유의 코믹한 캐릭터 재해석과

감성이 일품이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무작위로 등장하여 강화하는 ‘극의’를 모아 캐릭터 성장을 하는

방식이기에 익숙한 조합 찾기와 빌드 실험의 재미를 캐주얼하게 풀어냈습니다.

고전 서유기의 모티브로 제작된 스토리와 배경 그리고 쿠니오군 스타일로 만들어진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

매력적이고 직관적으로 차이가 느껴지는 플레이블 캐릭터와 성장과 스킬의 조합의 재미를 보여준

열혈서유기 천축난투편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을 남겨볼까 합니다.

현대적인 레트로 액션어드벤처 미나 더 할로워 리뷰

미나 더 할로워

미나 더 할로워라는 게임은 삽질 기사 개발로 유명해진 Yacht Club Games에서 제작한 액션 어드벤처로

고전 젤다의 골격 구조와 악마성 드라큘라의 분위기를 더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채찍으로 적을 공격하고

보조 무기와 장신구를 활용하여 광활한 2D오픈월드 같은 세계를 탐험하는 구조로 1700년대의 고딕 호러풍의

세계관에서 인간형 동물들이 사는 테네브루스 아일과 그 중심 도시 오세스를 무대로 전개됩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그렇지 못한 레트로 게임의 하드한 느낌들이 어울어진 매력과 8비트 미학을 기반으로 하지만

와이드 스크린이나 정교한 애니메이션, 안정적인 조작감등 현대적인 게임 ‘미나 더 할로워’에 대한

플레이 후기와 소감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퍼즐과 캐주얼 액션 플랫포머의 재미 요시와 신기한 도감 리뷰

요시와 신기한 도감

요시와 신기한 도감이라는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2 전용으로 출시한 요시 시리즈의 신작 액션 플랫포머로

생물들을 조사하고 기록하는 것이 핵심인 작품입니다. 대체적으로 클리어형 플랫폼 게임보다는 탐험이나

실험 혹은 발견의 재미를 강조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도감 수집형 어드벤처에 가까우며 요시는 도감 페이지

속 세계로 들어가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습성이나 능력 그리고 반응을 관찰해가며 도감을

완성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본적인 행동인 혀로 삼키고 알을 던지거나 점프나 땅찍기를 활용해 반응을

실험하는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알아내는 재미를 가진 ‘요시와 신기한 도감’에 대한 후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레고 배트맨 : 레거시 오브 더 다크 나이트 리뷰

레고 배트맨 :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라는 게임은 레고 특유의 유머와 배트맨의

세계관을 결합한 신작 게임으로  TT게임즈의 레고 스타워즈급의 규모감 있는 액션

어드벤처로서 고담 시티를 오픈 월드로 구현하여 다양한 거리나 랜드마크를 자유롭게

오가면서 탐험하는 구조의 게임입니다. 레고 배트맨 시리즈는 이번 작품으로 4번째로

배트맨의 성장 서사를 레고식 유머로 풀어낸 부분과 아캄 시티에 버금가는 완성도를

레고 스타일로 고담시티를 자유롭게 누비는 감각이 인상적인 게임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의 플레이 후기에 대해 작성해볼까 합니다.

아마니타 디자인의 신작 포노폴리스 리뷰

포노폴리스

포노폴리스라는 게임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어드벤처 게임으로 독재적 지도자가

소리로 시민을 통제하는 디스토피아 도시에서 이를 막기 위한 이야기를 다룬 게임입니다.

독특하게 구현된 손그림과 3D카드 보드의 세계에서 스톱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다양한

퍼즐을 해결하는 어드벤처형태로 도시를 탐험하며 오브젝트를 조작하며 다음 구간으로

진행하며 가벼운 유머와 장난기 있는 연출을 통한 상호작용을 구경하는 매력이 있으며

생각하는 재미도 있지만 너무 어렵지 않고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로 플레이 해가는 게임

‘포노폴리스’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슈팅과 해킹 퍼즐의 액션어드벤처 프레그마타 리뷰

프레그마타

프레그마타라는 게임은 슈팅과 해킹 퍼즐을 엮어낸 독특한 전투 시스템과

귀여운 다이애나와의 교감을 필두로 아름답게 묘사한 캡콤의 신작 SF액션 어드벤처로

2020년 첫 공개 이후 여러 차례 연기가 되면서 긴 기다림 끝애 발매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세계관은 달 표면의 연구 시설과 그 주변으로 데이터만 있다면 형태와 기능을

복제할 수 있는 신소재 ‘루나필라멘트’와 그것으로 만들어진 안드로이드 소녀 다이애나와

함께 생존과 탈출을 그린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흔하게 경험해보지 못한

게임플레이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게임방식과 재미에 대하여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원작의 감성과 리밸런싱의 조화 택틱스 오우거 : 리본 리뷰

택틱스 오우거 : 리본

택틱스 오우거 리본은 1995년 SRPG명작 택틱스 오우거를 현대적으로 다듬은 게임으로

PSP버전의 리메이크판인 운명의 수레바퀴를 기반으로 다시 한번 그래픽 해상도 및 UI

풀더빙 음성, 재녹음된 BGM,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재조정한 리밸런싱이 빛나는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플랫폼으로 나오는 동안 처음으로 택틱스 오우거 리본만이 한글화 되었고

발매된 대다수의 플랫폼별 택틱스 오우거를 플레이 했던 기반으로 무엇이 달라졌고

특징은 무엇인지 정리를 해보며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마법 도서관 정리 게임 Librarian : Tidy Up the Arcane Library!

Librarian: Tidy Up the Arcane Library!

마법 도서관을 정리하는 이 게임은 1인칭 정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스토리는 장난기 많은 요정으로 인해

엉망이 된 도서관에 있는 3,072권의 책을 원래의 자리로 돌려놓기 전까지 나갈 수 없다는 설정으로 시작하여

플레이어는 책의 제목이나 표지를 단서로 분류 및 정리를 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막막하지만

점차 스킬을 통해서 책의 정렬이나 책장의 위치, 같은 시리즈를 자동으로 책장에 넣기등 유용하고 편리한

기술들을 통해서 정리도 점차 편해지고 점차 난이도가 줄어들며 게임의 클리어 속도가 붙으며 정리되는

과정 속에서 힐링을 얻는 게임 ‘신비한 도서관을 정리하라!’라는 게임에 대해 후기를 남깁니다.

1998년 타이토의 3D액션 호러 카오스 히트(Chaos Heat)

카오스 히트

카오스 히트라는 게임은 아케이드 시장에서 3D액션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표방한 게임이 거의 없었던

1998년에 타이토가 제작한 게임으로 도쿄의 생물학 연구소에서 의문의 기생 생물 유출사고가 발생하여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특수부대DEF가 투입되어 플레이어는 3명의 요원 중 한 명을 선택하여 연구소의

기밀 데이터를 회수하고 생존자를 구출하여 탈출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핵심 코어 제거율에

따라 굿 엔딩과 배드 엔딩이 존재하며 3인칭 런앤건 같은 역동적인 카메라 시점과 시대를 앞서간

게임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던 카오스 히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매력적인 로맨틱 코미디 성인게임 닌자 엘프 탈주중 리뷰

닌자 엘프 탈주중

닌자 엘프 탈주중이라는 게임은 성인 RPG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닌자인 주인공이 엘프 소녀 리제트를 구해

함께 도망치며 성장과 교감을 이어가는 성인향 로맨틱 코미디 게임입니다. 게임은 탐색 + 에로 + 수행과

리제트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H씬을 구경하며 호감도를 올리고 리제트의 상태를 관리해야 하는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육성/채집/전투/휴식/상호작용등을 신경써가며 플레이를 해야 하고 쉬운

접근성과 수준높은 완성도의 3D H씬 연출 및 교감 파트가 인상적이면서도 가격도 저렴한 매력적인

작품 닌자 엘프 탈주중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더욱진화된 성인게임(팬티보는) 버니가든2 리뷰

버니가든2

버니가든2는 전작 버니가든의 후속작품으로 주인공 하이토 칸다가 직장에서 실수로 해고된 이후 절망에 빠져

술집으로 가던 중 한 여성의 안내를 받고 환대의 공간인 버니가든에 들어가며 호구잡혀 돈을 탕진하며

유사 연애를 느끼면서 팬티를 보거나 가슴을 훔쳐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공식 설명상으로는 전작과는

다른 세계선의 새로운 이야기라고 하며 가장 큰 변화는 3명에서 새로운 캐스트가 추가되어 총 6명으로

확장된 부분과 더 많은 상호작용이나 추가된 미니게임, 대화나 선물의 선택을 통한 호감도 관리가 디테일해지고

더 많은 팬티가 나오는 캐주얼 연애 시뮬레이션 버니가든2의 플레이 리뷰를 남깁니다.

액션 RPG 마법사서 아리아나 : 칠영걸의 서 리뷰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라는 게임은 도서관과 책 속을 무대로 사서관 아리아나가 망가진 7권의

책들을 수선해가는 2D사이드뷰 액션 RPG게임으로 책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마법을 이용하여

책들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임무의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기본 횡스크롤 액션이지만 공격뿐만이 아닌

설치형 마법과 연계하는 전량성과 다양한 마법, 점차 다양해지는 확장 액션과 마법 조합으로 달라지는

빌드, 숨겨진 균열이나 수복 요소를 찾고 보상과 강화 재료를 얻는 메타진행들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엽고 매력적인 게임 ‘마법사서 아리아나’의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다크판타지 액션 로그라이트 신데리아(Cinderia)리뷰

신데리아

신데리아라는 게임은 4명의 영웅이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과 스미스 카드나 장비,유물등의

조합으로 다른 빌드를 만드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빠른 스피드로 이어지는 손맛의 전투 반응성과

대시, 연계, 특수등의 체감이 뛰어난 게임입니다. 하데스 스타일처럼 방을 클리어 하는 2.5D스타일의

고속 액션의 재미와 180종 이상의 스킬 업그레이드 및 130종 이상의 장비로 매 판마다 오버 파워를

만드는 재미와 성장요소 메커니즘이 잘 갖춰졌으며 아직 얼리액세스 버전이기에 부족하거나

완성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기대가 되는 게임 신데리아에 대한 현재 버전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팔콤의 마지막 PC패키지 RPG 쯔바이!!(Zwei!!)에 대한 추억

쯔바이!!

팔콤의 마지막 PC패키지 쯔바이는 액션RPG 게임으로 피피로와 포크루라는 두 주인공과 펫을 선택하여

마을의 보물인 여신상들을 되찾기 위한 모험을 그린 게임입니다. 겉으로는 가벼운 소동극처럼 보이지만

점차 전설, 신전, 수수께끼의 인물들이 얽혀 팔콤 특유의 밝은 톤과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모험의 서사를

느끼게 해준 게임이었습니다. 일본에선 2001년에 윈도우로 나왔으며 한국에서는 2002년이 되서야

한국어 정식 발매를 하였으며 이후 PS2, PSP, 그리고 2018년에는 스팀으로 발매된 게임 ‘쯔바이!!’에 대한

그 시절 기억과 정보들을 정리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인칭 오픈월드 나는 예수 그리스도다(I Am Jesus Christ)게임

나는 예수 그리스도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다라는 게임은 세계 최강 IP 예수를 기반으로 1인칭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으로

고대 팔레스타인 지역을 돌아다니며 미니 게임등을 활용한 기적이나 12명의 사도를 퀘스트로 진행하며

예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의 이미 알려진 에피소드(스포일러 아님)를 체험하는 어린이 성경학교에서

배울법한 이야기를 조악한 연출이나 완성도로 제작된 게임입니다. 게임은 열심히 예수가 되어

반복적으로 말을 걸고 뛰어다니면서 예수가 이고 가셨던 십자가의 무게에 비해서도 무거운 사양 덕분에

컴퓨터가 매우 힘들어하고 게임적인 허용이라는 부분으로 약간의 신성 모독을 인정해야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 ‘I am jesus Crist’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