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화폐로 쓰는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어드벤처 다크 옥션 리뷰

다크 옥션

다크 옥션이라는 게임은 기억과 죄의식등 기억을 화폐로 쓰는 경매를 바탕으로 미스터리한 스토리가

전개되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특징적인 부분들이 있지만 사실상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진행을 보여줍니다.

게임의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스포일러 없이 이 게임에 대해 소개를 하려하며, 언어는 어느

플랫폼으로 구매를 하더라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중에서 하나라도 읽을 수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빠른 스릴러 느낌의 게임은 아니며 상당히 무겁고 느리게 흘러가는 심리극을 좋아해야 하며

탐색, 대화, 워드 클라우드 정리, 경매(추리)의 루프로 돌아가는 구조의 게임 ‘다크 옥션’에 대해

개인적인 플레이 감상과 게임에 대한 느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