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RPG 도벨 던전 리뷰

도벨 던전 후기

도벨 던전이라는 게임은 주사위 기반으로 펼쳐지는 턴제 전술 로그라이크 RPG로 클레이메이션 스타일의

귀여운 그래픽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미스터리한 저주로 야생동물들이 괴물로 변한 섬을 탐험하며

파티를 모아 저주를 해제하는 간단한 스토리로 처음 3명의 영웅으로 시작하여 퀘스트와 영웅을 구해서

해금시키며 섬을 오가며 루트 파밍하여 보스 전투를 치루는 것이 게임의 런입니다.

주사위의 값으로 공격, 이동, 스킬등을 결정하고 때로는 스킬 조작이나 아이템을 사용하기도 하며

영웅의 스킬 트리, 아티팩트등을 모아 성장하고 초보 부터 전술가까지 세분화 된 난이도가 있는

도벨 던전을 플레이 한 후기에 대해 자세히 작성해볼까 합니다.

슈퍼패미콤과 PS1의 제4차 슈퍼로봇대전의 추억과 비교

제4차 슈퍼로봇대전

사람에 따라 슈퍼로봇대전의 입문이 모두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제 4차 슈퍼로봇대전이

가장 많이 플레이를 했기에 매우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 기본적인 시나리오와 맵 구조는 거의 같고

연출이나 속도, 편의성이나 해상도 및 컬러 향상, 선명한 컷씬이나 일부 인터페이스의 구성과 파일럿의

음성이 수록된 PS1버전은 큰 변화였고 기체의 성능이나 슈퍼계/리얼계의 성향 차이나 매회 행동 선택으로

회피,방어, 반격을 선택할 수 있게 된 부분이나 맵에 숨겨진 요소등 가장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오늘은 제 4차 슈퍼로봇대전의 이야기와 PS1으로 이식된 스크램블 버전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성의가 없는 프론트미션3 리메이크 출시버전 리뷰

프론트미션3 리메이크

프론트 미션3 리메이크는 2025년 6월 26일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먼저 출시되었으며

2026년 1월 30일에 PS4/5, Xbox, Steam으로도 출시된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턴제 전술RPG로

원작의 핵심 메커니즘을 유지하며 현대화되었으며 기본적으로 유닛의 몸통, 다리, 팔, 파일럿등

여러 체력바를 가지고 부위 파괴시 이동이나 무장, 사기등의 영향을 받기에 무기 유형이나 액션 포인트로

링크 능력을 키워가며 전략을 세우는 게임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그래픽같은 외적인 요소 외에

어떤 부분들이 달라졌고 게임플레이 후 느낀 소감들을 정리하여 리뷰로 적어볼까합니다.

추억의 고전 SRPG 용의기사2(Flame Dragon2)의 추억

용의기사2

원래 제목은 Flame Dragon2 : Legend of Golden Castle로 한국에서는 용의기사2로 알려진 타이틀의

이 게임은 1990년대 후반 대부분의 PC게이머들에게 엄청난 인상을 주었던 고전 전략 RPG입니다.

대만의 한당이라는 게임사의 대표 게임으로서 그 당시에는 재미있게 즐겼지만 개인적으로는 의문이

드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실제로  재미있었던 게임인지 아니면 비교대상이나 장르가 희귀했기에 특별했는지

혹은 실제 시스템, 플레이 방식, 매력과 특징들이 확연한 차별점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이 잘 나지 않아

플레이를 다시 해보면서 그 때 느꼈던 감정과 현재의 생각을 정리해보려합니다.

주방이모가 바뀐 맛집게임 슈퍼로봇대전Y 리뷰

슈퍼로봇대전Y

슈퍼로봇대전Y는 슈퍼로봇대전30 이후 4년만에 출시한 SRPG로 다양한 로봇 애니메이션의 인기 기체들이

등장하며 시스템적으로 새로워진 변화가 주목받는 작품입니다. 여전히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로봇이

한자리에 모여 공통의 적과 싸운다는 시리즈 전통을 계승하며 어드벤처 파트와 전략적 전투 파트를

번갈아 진행됩니다. 주요 변화점과 시스템으로는 첫 등장 작품들이 몇가지 존재하는 것과 어시스트 링크

시스템으로 전투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도 다양한 역할과 성장이 가능해졌으며 데미지 예측 수치나

오토 전투, 현대화된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도입되 편의성이 향상되었지만…

언젠가 부터 계속 똑같은 모션과 연출의 기체들 그리고 몇 가지 불편한 부분들을 포함하여

플레이 후기를 자세히 남겨볼까 합니다.

SRPG 호시가미 : 가라앉는 푸른 대지 PS1과 NDS버전 이야기

호시가미

호시가미 : 가라앉는 푸른 대지라는 게임은 일본의 MaxFive가 개발한 SRPG로 2001년 플레이스테이션1과

2007년 NDS로 출시된 게임입니다. 두 버전은 동일한 세계관과 기본 시스템을 공유하며 플랫폼에 따라

약간의 게임성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를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전통적인 턴제 전투와 격자형 맵을 사용하며 RAP시스템, 세션 시스템, 코인페이그 시스템, 신앙 시스템과

마치 파이어 엠블렘에서 보았던 캐릭터 영구 사망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느꼈던 각각의 버전 차이와 평가 그리고 게임의 대한 생각들을 정리하여 정보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완성형 클래식 SRPG 다크 데이티2 리뷰

다크 데이티2 리뷰

다크 데이티2라는 게임은 2025년 3월 24일 출시한 SRPG게임으로 파이어 엠블렘을

연상시키는 고전게임 감성의 2D그래픽과 멋진 전투 연출및 레벨업의 성장 부분에서도

랜덤 or 고정 중 선택이 가능하며 풀 보이스 음성과 반지와 무기에 달린 룬을 통한

자신만의 특징적인 캐릭터 구축같은 다양한 캐릭터의 성장과 전직을 통한 육성의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에서는 버프나 디버프 관련 스킬이 많고 그 여부가 중요하기에

상당히 읽어야 할 정보가 많음에도 현재까지 한국어가 나오지 않고 있으며 전체적인 게임 진행과

게임 플레이 후기에 대해 정보를 남겨볼까 합니다.

3D SRPG로 돌아온 ‘소녀전선2 : 망명’ 리뷰

소녀전선2 : 망명

긴 기다림 끝에 2025년 2월 11일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대 전술 RPG 소녀전선2 : 망명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마치 ‘엑스컴’ 프랜차이즈 게임과 비슷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제작된 턴 기반 전술 롤플레잉이며

여전히 플레이어는 임무를 위한 전술 인형들을 지휘하는 지휘관 역할을 맡게됩니다.

전작인 소녀전선의 12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3D모델링으로 바뀐 캐릭터들의 완성도 높은 그래픽을

유지하면서 최적화가 잘 되어있고 더 극악해진 가챠 메커니즘, 시즌 이벤트, 더 풍성해진 콘텐츠와

함께 돌아온 타이틀입니다. 스토리 측면에서는 전작을 모르는 신규 유저들에게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을 수 있지만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를 배려한 균형 있는 내러티브와 직관적인 연출을 통해

이해를 돕고 다양한 카메라 구도를 활용한 전술인형들의 활약을 보는 게임 소녀 전선2 : 망명에 대해

리뷰를 통한 소감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주사위 로그라이크 SRPG 다이시 테일즈 리뷰

다이시 테일즈

다이시 테일즈라는 게임은 탭 디펜더스를 제작했던 슈퍼레이지가 만든 로그라이크 SRPG게임으로

2024년 12월 24일 스팀으로 출시했습니다.

영웅에게 주사위를 활용하여 명령을 내리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과 진행을 하며 얻게 되는 영웅과

주사위, 유물의 수집요소가 있으며 작은 전장에서 주사위를 굴려 이동과 공격, 주사위 조합의

스킬 발동의 시너지를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가 인상적이며 매번 새롭고 다채로운 도전이나

보상이 있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갖추었습니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구조를 가진 듯 보이지만

주사위를 굴림으로 결정되는 행운 요소들과 전투의 결과를 제어할 수 있는 전략적인 모습들이

결합되어 흥미로운 전투 플레이를 느껴볼 수 있는 깊이있는 게임 ‘다이시 테일즈’에 대해 플레이 한

소감과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SRPG로 돌아온 메탈슬러그 택틱스 리뷰

메탈슬러그 택틱스

공개 이후 3년이 지나 드디어 발매한 메탈슬러그 택틱스는 2024년 11월 5일

멀티 플랫폼으로 발매했으며 Synergy, Rogue Lords, Wondershot, Isbarah를

개발한 Leikir Studio에서 개발한 게임입니다. 오리지널 메탈슬러그의 분위기와

SRPG의 미학을 충실하게 잘 구현되었으면서도 이 게임만의 탄탄한 시스템과 

캐릭터 마다 다른 능력과 무기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를 해금하거나 어떤식으로 적들을

해치워야 할지 고민하는 재미와 사망시 허브 구역으로 돌아와 성장시키는 로그라이크 역학이

게임을 보다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는 게임 ‘메탈슬러그 택틱스’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프론트미션의 모바일 열화버전 메카아라시 리뷰

메카 아라시 리뷰

2024년 10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오픈한 메카아라시라는 게임은 메카를 전투 병기로 사용하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제목에서 처럼 메카닉 + 일본 단어 아라시(폭풍)을 테마로 제작된 게임입니다.

프론트 미션을 오마주한 게임이기에 전투 방식이나 게임의 시스템이 매우 흡사하고 속성 상성이 없고

부위 파괴 시스템을 강조하며 멋진 메카닉 디자인과 다양한 파일럿들 그리고 강화와 업그레이드,

유닛 테크트리들이 있으며 후반 부에는 자동 전투가 가능해지면서 부담없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 가챠 게임이기에 문제점들이 많으며 어떤 부분이 재미있고 어떤 부분들이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리뷰를 통해 알아볼까 합니다.

로그라이크 SRPG 크롤 택틱스 리뷰

크롤 택틱스

크롤 택틱스라는 게임은 던전 크롤링과 택틱스 전투를 혼합한 턴 기반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며

2024년 8월 31일 정식 발매가 되었습니다. Icefill이라는 인디 개발팀에서는 첫 개발작품 역시 로그라이크 형식의

SRPG였으며 클래식한 분위기와 용병을 포함한 캐릭터 육성 그리고 던전을 돌파하는 구도로 진행되며

게임을 진행하면서 점차 새로운 직업이 언락되고 퀘스트 모드라는 육성형 모드, 다양한 방식의 난이도 구성

그리고 택티컬 턴방식 RPG에 진심이 느껴지는 꾸준한 업데이트로 2.0 버전이 되면서 완성된 게임으로

출시한 크롤 택틱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며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SRPG 성녀전기(Banner of the Maid)리뷰

성녀전기

배너 오브 더 메이드 성녀전기라는 이 게임은 스팀으로 2019년 5월 28일 출시한 전략 SRPG 게임으로

프랑스 대혁명 시기를 배경으로 마리 앙투아네트, 나폴레옹과 같은 역사 인물들과

상호작용을 하며 전쟁과 정치를 하는 게임이지만, 사람만 같을 뿐….

대체 역사를 다르고 있기 때문에 내용은 엉망진창 상상의 꽃밭으로 향하는 게임입니다.

미인들이 가득찬 여성 인물들이 초능력을 발휘하고 최전선에서 싸우는 게임이며,

SRPG의 특성상 ‘대화한다’ , ‘싸운다’ ,’대화한다’ , ‘싸운다’를 반복하는 다이나믹한 구성 덕분에

멸종 위기를 맞게 된 장르를 극복하고자 성녀전기는 새로운 전략인 가슴이 웅장한 비주얼을 선택했습니다.

어떤 부분 때문에 서브컬쳐 팬들에게 매력 어필이 되었는지 직접 플레이를 해보며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전설의 오우거 배틀을 연상시키는 유니콘 오버로드 리뷰

유니콘 오버로드

운명에 저항하는 유대와 사랑의 환상 전기를 표방하는 바닐라웨어의 신작 게임

유니콘 오버로드가 2024년 3월 8일 발매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동료를 만나 거대한 악에 도전하는 정통파 모험담을 바닐라웨어 특유의

아름다운 고화질 2D그래픽 스타일로 새로운 방식의 시뮬레이션 전투로 만들어낸

판타지 시뮬레이션RPG로 1990년대의 시뮬레이션 RPG들이 가졌던 중후한 분위기

전설들을 적절히 계승했으며 독자적 전투와 온라인 대전, 너무나 많은 동료와

교감 및 전술 지시, 그리고 편의성을 골고루 갖춘 현대적인 게임이었습니다.

오늘은 유니콘 오버로드에 대해서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창세기전 모바일 : 아수라 프로젝트 리뷰

창세기전 모바일 : 아수라 프로젝트

미어캣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라인 게임즈에서 유통한 2024년 1월 9일

창세기전 모바일 : 아수라 프로젝트가 발매했습니다.

3D 캐릭터를 활용한 그래픽과 창세기전 : 회색의 잔영을 기반으로 전반적인 캐릭터들의 등장과

창세기전 버전의 아르케랜드라는 평판 그리고 캐릭터 육성 방법이나 매출 방식도 유사하지만

그럼에도 스토리 만큼은 괜찮은 편이며 근래에 나온 모바일 게임들 중에서는

봐줄만 하다라는 평가 및 실망했던 창세기전 : 회색의 잔영과 비교해도 기기의 한계를 빼고

보더라도 최적화 및 연출, 그래픽의 밝은 분위기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를 하다가

접어도 부담이 없는 모바일 버전이 오히려 긍정적 분위기를 얻고 있기에

직접 플레이를 해보며 어떤 변화와 어떤 부분들이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작성해보려 합니다.

SRPG로 돌아온 페르소나5 택티카 리뷰

페르소나5택티카

전반적으로 페르소나5 택티카는 SRPG의 게임 형식을 하고 있지만

SRPG팬이라면 고려해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전략성이 부족한 부분이나 있다고 하더라도 원모어 시스템(한번 더 행동), 총공격 시스템이

전부이고 엄폐물에 몸을 숨기는 것이 가능하지만 어차피 상성이나 명중률 시스템이

따로 없기에 공략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페르소나5의 특유의 분위기나 매력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분량은 25~30시간이면

대부분의 컨텐츠를 소모하게 되고 거치형 콘솔 보다는 가볍게 들고 다니며

가끔 플레이 하는 휴대기기용 라이트 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만약 풀프라이스로 구매를 했다면 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