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주목받지 못한 패미컴 검과 방패활용 전략 소드 마스터 게임 리뷰

소드 마스터

소드 마스터라는 게임은 1990년대 패미컴으로 발매한 사이드 스크롤링 액션 게임으로 중세 판타지

세계에서 기사가 악당을 물리치고 공주를 구한다는 평범한 클리셰의 게임입니다. 당시에는

고품질 그래픽과 부드러운 스크롤링을 특징으로 구현된 완성도 높은 게임이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며 텍스트가 거의 나오지 않지만 왕 아라곤의 딸인 공주 아리아가 악마신 비쇼크를 소환한

불의 마법사에게 납치당하고 플레이어는 소드마스터 기사로 소환되어 숲과 마을 성을 거쳐서 마법사

비쇼크를 처치하는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검과 방패로 베기 공격과 막기가 가능하며 점프 공격등

간단한 조작으로 7스테이지를 진행하며 다수의 보스전투가 특징인 게임 ‘소드 마스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터미네이터 2D : NO FATE 리뷰

터미네이터 2d : no fate

터미네이터 2D : 노 페이트는 영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을 2D레트로 아케이드 액션으로 재구성한

사이드뷰 액션 게임입니다. 짧지만 밀도 높은 플레이 타임과 강력한 IP의 매력적인 부분들을 모두 포함하여

연출하고 있었으며 전체적으로는 영화의 주요 장면의 재현과 미래전쟁 파트와 오리지널 요소를 섞어

확장판의 느낌을 받습니다. 플레이블 캐릭터는 사라 코너, 존 코너 , T-800을 번갈아 조작할 수 있으며

현재와 미래전쟁을 오가며 플레이 하게 됩니다. 액션이나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플레이 하기 쉽게

매우 쉬움부터 매우 어려워지는 난이도가 존재하고 스토리, 아케이드, 무한 모드, 보스러시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터미네이터 2D : 노 페이트’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