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A 2D벨트스크롤 액션 게키도 어드밴스 : 킨타로의 복수

게키도 어드벤스 : 킨타로의 복수

게키도 어드밴스라는 게임은 이탈리아의 NAPS Team이 개발한 GBA용 2D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PS로 나온 게키도의 후속작이지만 주인공 테츠오만 조작하는 하드코어 난이도의 레트로풍 게임입니다.

시스템은 전형적인 2D Beat’em up인 베어너클이나 파이널 파이트 스타일의 구조로 전작의 캐릭터가

스승의 집으로 돌아와 근처 농촌 마을에서 언데드와 악마가 나타난다는 소식을 듣고 조사를 나서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간단한 조작과 콤보와 타격감을 내세운 이 게임은 나름 다중 구역 구조로

보이는 문과같은 곳들을 드나들며 진행해야 하고 키나 레버같은 기믹으로 심플한 퍼즐형식의 탐색이

있습니다. 아시아권에서는 발매를 한 적이 없어 잘 알려지지 않은 게키도 어드밴스에 대한 정보와

플레이 후기를 정리하여 글로 남겨봅니다.

니폰이치 소프트웨어 3D액션 RPG 흉란 마계이즘 리뷰

흉란 마계이즘

흉란 마계이즘이라는 게임은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디스가이아 팀을 중심으로 제작하여 만든

3D 액션 RPG로 간단한 조작과 디스가이아 스타일인 억 단위 데미지를 뽑아내는 방식을

실시간 액션로 옮겨놓은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으며 콤보 보다는

스킬 트리거와 포지셔닝이 중요하며 7종의 무기 타입을 상황에 맞게 바꿔가며 무기별 공격 타이밍과

범위 및 스킬 구성이 다르기에 빌드 다양성이 존재하고 스피드한 액션이 강점인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전통적인 니폰이치 스타일의 개그와 다크한 유머가 있고 다양한 디스가이아 시스템을 녹여낸

흉란 마계이즘이 어떤 게임인지 정보들과 함께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위닝일레븐 시리즈별 특징과 변화 및 재미를 정리

위닝일레븐 시리즈

위닝일레븐은 리얼 축구 시뮬레이션과 자유로운 전술을 펼칠 수 있는 축구게임으로

시작하여 세밀한 능력치와 전술, 컨디션 시스템, 편집 시스템등으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고 엄청난 변화들과 새로운 시스템등 게임성이 발전되기 시작하여 PS2시절에는

한글화 열풍이 불며 월드컵의 붐이 일어나면서 한국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끈 게임입니다.

하지만 점차 고착화 되고 2015년 부터 본격적인 선수 뽑기 게임으로 전락하여

위닝시리즈를 더이상 플레이 하지 않고 접게 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위닝일레븐3편으로 입문하여 1,2편은 모르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유일하게 잠입하지 않는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 컨빅션

톰 클랜시 스플린터셀 : 컨빅션

톰 클랜시의 스피린터 셀 컨빅션은 오리지널 시리즈에선 대부분 은신 위주의 디자인이 된 잠입액션 게임에서

공격적인 스텔스 액션으로 재정의 되고 시스템 변화와 세계관 및 캐릭터의 해석이 달라지면서 지금도

평가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스토리 또한 이전작의 이후를 다루고 조직에서 이탈한 샘 피셔가 사적인

복수와 진실을 추적하는 리벤지 스릴러물로 전개되며 기존 차분하게 잠입하는 게임이 아닌 스텔스의 속도와

공격성을 극대화 하여 근접 제압이나 라스트 포지션 시스템을 활용한 우회 전략, 심문 연출등 액션성도

많이 강화된 게임 ‘스플린터 셀 : 컨빅션’의 플레이 했던 당시를 기억하며 정리해볼까 합니다.

추리 인터랙티브 드라마 패미컴 탐정 크루 에미오(웃는 남자)리뷰

패미컴 탐정 크루 - 에미오

패미컴 탐정 크루 에미오라는 게임은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작으로 부터 35년만의 신작 게임입니다.

빈티지 탐정 시리즈의 전통을 이어받아 도시 전설인 웃는 남자를 소재로 서스펜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도시 전설이었던 웃는남자의 미제 사건과 현재 사건이 얽히며 가족의 비밀이나 인간의 광기와 선함의 경계로

인터렉티브 드라마 형태로 이동, 듣기, 보기, 조사, 생각, 추리등의 명령어를 선택해가며 현장조사와 추리 및

질문들로 캐릭터간 전환을 통한 깊이와 단서를 연결해가며 가설을 세우는등 추리를 좋아하는 게이머와

패미컴 탐정 크루 시리즈의 최초의 한글화로 언어의 압박 없이 즐겨본 플레이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이병헌의 설원 SF 3인칭 슈터 로스트 플래닛 : 익스트림 컨디션

로스트 플래닛 : 익스트림 컨디션

로스트 플래닛은 설원 SF세계관과 로봇 액션 그리고 체온 게이지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핵심인 3인칭

슈팅 게임으로 당시 이병헌의 출연과 독특한 비주얼과 기획등으로 호평받았지만 스토리나 조작감 그리고

밸런스등으로 물음표를 가지게 했던 게임입니다. Xbox360독점으로 먼저 발매 이후 PC/PS3로 이식되었고

눈보라가 치는 행성에서 거대 로봇 전투나 외계 생명체 아크리드에 맞서는 조합들로 설원 몬스터 헌팅 + 메카 슈터의

느낌도 강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당시 대부분 Xbox360을 가진 게이머들과 특히 한국 게이머들에겐

국민 타이틀 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었던 로스트 플래닛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캡콤의 슈퍼 로봇 종합 선물세트 배틀 아레나 초강전기 키카이오

초강전기 키카이오

초강전기 키카이오라는 게임은 캡콤이 만든 3D로봇 대전 격투 게임으로 아케이드로 발매 후 드림캐스트로

이식된 슈퍼로봇의 종합 선물세트에 가까운 배틀 아레나 게임입니다. 한국에서는 상당히 희소한 작품으로

해외에서는 레어한 게임 플레이와 몇 없는 콘솔 디스크 판등 중고 가격도 상당히 높게 형성되어 있으며

게임은 완벽한 철권이나 버추어 파이터 같은 3D 대전 격투라기 보단 건담 EXVS시리즈 이전 세대의 소규모

아레나 로봇 배틀로 펼쳐집니다. 공격, 강공격, 특수/원거리, 점프, 대시, 필살기 입력 구성으로 제한된 공간에서

움직이며 근거리와 원거리를 섞어 싸우는 방식인 초강전기 키카이오가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며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소울라이크 오픈월드 액션RPG 샌즈 오브 오라 게임 리뷰

샌즈 오브 아우라

샌즈 오브 오라라는 게임은 인디 오픈월드 액션 RPG이면서 소울라이크 장르의 설정을 가진 게임입니다.

끝없는 모래바다로 뒤덮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고대 신의 재앙으로 부터 시간의 모래가 쏟아져

땅 전체가 모래바다로 변한 세계에 인류는 산 꼭대기 섬들에 피신해 생존 중인 플레이어는 레맨트 나이츠라는

곳의 신입 기사로 등장하여 언데드와 고대 악을 물리쳐 세계를 구해야 합니다. 오픈 월드 샌드박스 구조 속에서

그레인웨이크라는 모래 배를 타고 자유롭게 항해하며 탐험과 전투 그리고 소울라이크 스타일의 타이밍과

포지셔닝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긴 시간 얼리 액세스 이후 콘솔 버전들도 발매했고 게임의 리뷰는

스팀버전으로 플레이한 후기를 남깁니다.

인어전설 비주얼 노벨 파라노마사이트 FILE38 : 인어의 저주 리뷰

파라노마사이트 : 인어의 저주

파라노마사이트는 혼조 일곱 불가사의를 계승하면서 독자적인 무대와 인어 전설을 중심으로 제작된

미스터리 호러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일본 이세 시마 지역의 어촌과 섬을 중심으로

해녀의 문화나 인어 전설 그리고 바다의 괴이라 불리우는 민속 전설들이 모티브가 되어 진행됩니다.

시점은 쇼와시대(1980년대 전후)로 시골 섬 마을 특유의 폐쇄성과 보수적인 가치관으로 바다를

둘러싼 생업이나 신앙같은 서사가 긴장감을 형성하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이기에 되도록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게임에 대해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슈퍼패미컴 레트로 콜렉션 슈퍼 봄버맨 콜렉션 리뷰

슈퍼 봄버맨 콜렉션

슈퍼 봄버맨 콜렉션이라는 게임은 슈퍼 패미컴 시절의 본편 7작품을 수록한 레트로 콜렉션 작품으로

보수적인 명작 모음집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수록작품으로는 패미컴부터 슈퍼패미컴 시대의 봄버맨으로

패미컴버전(1/2)슈퍼 패미컴의 1편부터5편까지를 지역별 버전으로 들어가 있으며 콜렉션 시리즈 답게

언제든지 세이브 로드가 가능하고 되감기 기능이나 보스 러시 모드 추가, 게임 설명, 아트, 메뉴얼이나

뮤지엄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다시 즐길수 있는 기본적인 게임의 매력을 느끼는 매력이나

디지털 기념품과 자료집같은 인상을 주는 아쉽지만 재미있는 ‘슈퍼 봄버맨 콜렉션’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

라쿤시티 30년을 정리한 진혼곡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리뷰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1인칭 뷰와 3인칭뷰를 혼합한 공포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본편 9번째 타이틀입니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를 했으며 PC버전은 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여

다중 바운스 간접광이나 반사, 그림자등 품질이 좋으며 시간대는 레지던트 이블3의 네메시스 라쿤 시티가

파괴된지 약 30년 후에 라쿤 시티와 깊은 연관을 가진 렌우드 호텔과 그 주변 ARK라 불리는 시설을

조사하며 라쿤 시티와 엄브렐라 사태로 시작된 한 시대를 레퀴엠(진혼곡)으로 마무리 한다는 의미를 갖는

타이틀입니다. 이 리뷰는 개인적인 소감이자 플레이 한 후기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시리즈 최초 마지마 고로 단독 주연 용과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용과같이8 외전

용과같이8 외전은 시리즈 최초로 마지마 고로가 단독 주연을 맡은 액션 어드벤처로 하와이와 주변 섬들을

무대로 야쿠자 + 해적이라는 콘셉으로 실험한 작품입니다. 전통적인 난투 액션과 해상전투가 이루어지고

마지마 특유의 광기 섞인 캐릭터성과 현대판 해적 활극이 매력적이며 전체적인 연출과 마지마의 팬서비스는

괜찮지만 해상 파트의 아쉬움과 깊지 않은 해상 전투파트는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시점은 팔레카나 교단 사태 후 약 반 년 뒤 하와이 및 주변 섬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 기억을 잃은 야쿠자가

해적단 선장이 되어 모험한다는 B급 영화같은 설정이 너무나 잘 어울리고 재밌었던 용과같이8외전을 후기를 남깁니다.

용과같이 시리즈 제로부터 현재까지 외전을 포함한 모든 시리즈 정리

용과같이 스튜디오

용과같이 시리즈의 최초 시작은 PS2시절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 시점에 세가는

가정용 게임기와 아케이드 시장까지 모두 실패하고 사업을 접고 거의 망할뻔한 사정은

대부분의 게이머라면 알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Sammy와의 합병으로 인해 겨우 호흡기를

달고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이던 찰나에 용과같이의 아버지 나고시 토시히로 디렉터가

경영진들에게 ‘하드보일드 성인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기획안을 제출했지만 범죄 조직 미화,

30대 이상의 남성 타겟, 일본 한정이기에 글로벌 매출에 비적합이라고 했지만 결국

강한 설득끝에 작은 판매량을 고려하여 개발하게 됩니다. (가무로쵸같은 대형 오픈월드나

시스템에 개발된 것들을 시리즈 대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나 지금까지의

개발한 세가 게임들에 대한 보답으로 설득이 되었다는 이야기등이 있음)

추리는 없지만 액션 슈팅 게임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 리뷰

퇴마탐정 : 미아즈마 브레이커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는 밤거리의 악령을 퇴치하는 퇴마탐정 ‘키사라기 시노부’가 되어 ‘미아즈마’라는

괴물을 퇴치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제목을 보면 추리물과 액션이 있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탐정은 컨셉일뿐

게임의 대부분은 전방위로 몰려드는 미아즈마를 퇴치하고 떨어지는 영혼으로 제령하여 경험치를 획득하며

레벨업 하게 되면 스킬을 선택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류의 게임이며 이에 더해 각성 게이지를 채워 수호령 각성이나

탐정 사무실에서 캐릭터 능력을 강화하며 진행하는 게임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

성소수자 포스트 아포칼립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 후기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 더블 익스포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라는 게임은 원작의 직접적인 후속작으로 성인이 된 맥스 콜필드가

새로운 초능력을 통해서 친구의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한글로 발매된 게임이며 초능력 시스템으로 타임 라인을 엿보고 추격, 탐정 요소같은 단서 수집, 퍼즐 해결과

아름다운 그래픽, 모션 캡처를 통한 부드러운 모션, 시리즈 대대로 이어져 오는 분위기 있는 사운드 트랙이

강점인 게임이며 에피소드 형식의 인터랙티브 어드벤처로 영화를 감상하며 상호작용을 하고 선택의 결과가

타임라인에 영향을 주는 게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시리즈를 모두 해봤던 유저로서 평가를 해볼까 합니다.

본격 하드보일드 PSP 추리 만담게임 총성과 다이아몬드

총성과 다이아몬드

총성과 다이아몬드라는 게임은 ‘교섭’이라는 테마로 제작된 하드보일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으로

실시간 심리전과 긴박한 협상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으로 PSP전용으로 발매된 게임입니다.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과 약간의 추리와 대부분은 비주얼 노벨형식의 어드벤처로 진행되며 교섭 시스템이

게임의 핵심적인 시스템이며 세계관은 현대 일본에서 범죄, 테러등을 해결하는 경시청의 특수 교섭 팀인

‘제로과’에 소속된 교섭인 오니즈카로 사건을 해결해나가게 됩니다.

진지한 스토리 속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개그와 이해할 수 없는 만담들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지고

프롤로그를 포함하여 5개의 사건으로 구성된 에피소드에서 교섭 성과에 따라 엔딩 분기가 달라지는

독특한 게임 ‘총성과 다이아몬드’에 대한 게임이야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예뻐서 공포를 못느끼는 령 제로 : 누레가라스의 무녀 리마스터 리뷰

령 제로 : 누레가라스의 무녀

령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라는 게임은 시리즈의 5번째 작품으로 원래라면 Wii U 독점 발매 후 7년 만에

리마스터하여 발매한 작품입니다. 제목은 누레(젖은)가라스(까마귀)이지만 젖은 흑발의 여성을 의미하며

시리즈의 20주년 작품으로 리마스터로 나온 만큼 HD그래픽 업그레이드나 사진 모드, 신규 의상, 각 플랫폼별

컨트롤을 조정하였습니다. 3인칭 탐험 시점으로 퇴마하는 귀신 누나들도 예쁘고 제목 답게 젖은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 환상의 미소녀 공포 게임 ‘령 제로 : 누레가라스의 무녀’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스팀펑크 스타일 탄막슈팅 프로기어의 폭풍 리뷰

프로기어의 폭풍

프로기어의 폭풍이라는 게임은 최초 2001년 아케이드로 발매하고 이후 멀티 플랫폼으로 이식된 탄막슈팅으로

캡콤 아케이드 스타디움에서도 재발매되며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가상의 국가 파트를 무대로 스팀펑크와 레트로 공업의 세계관을 가지고 메토루인 현자들이 신질서를 구축하여

독재, 군사 지배를 펼치는 가운데 아이들이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여 맞선다는 내용이며 어린 파일럿과 사수를

조합하여 싸우게 됩니다. 탄막슈팅으로 유명한 CAVE사의 여섯 번째 슈팅 작품이며 독특한 링,쥬얼 시스템으로

스코어링을 하는 매력적인 슈팅게임 ‘프로기어의 폭풍’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극한탈출 999 제로 이스케이프 : 논어리 게임 리뷰

극한탈출 제로 이스케이프

제로 이스케이프 : 더 논어리 게임즈라는 게임은 스파이크 춘소프트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NDS버전의 999와

Virtue’s Last Reward를 리마스터한 번들로 데스 게임 장르의 명작이라 불립니다. 이 컬렉션은 방탈출 퍼즐과

비선형적인 스토리를 결합하고 고해상도 그래픽과 영어/일본어 더빙 추가 및 포인터 추가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며

아홉명의 납치자들이 제로의 ‘Nonary Game’에 강제로 참가하게 되면서 9시간 내 탈출하여 배신과 비밀을 파헤치고

다양한 엔딩으로 진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게임은 대화, 퍼즐, 선택 파트로 나눠지며 선택에 따라 분기 되는

비주얼 노벨 방식을 잘 만드는 춘 소프트의 게임 ‘극한탈출 제로 이스케이프’에 대해 후기를 남깁니다.

원조 리틀 나이트메어 개발사 신작 ‘리애니멀’ 출시 버전 리뷰

리애니멀 리뷰

리애니멀은 리틀 나이트메어 1,2편을 제작한 타르시어 스튜디오가 제작한 신작 서바이벌 호러 어드벤처 게임으로

무대는 주인공 남매가 자라온 섬이 현재는 괴수와 재앙으로 황폐화된 곳에서 실종된 세 친구를 찾아 구출하고

동시에 섬 자체를 빠져나가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아주 짧은 컷신이나 짧은 대사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연출과

디자인을 통해서 진실을 암시하는 환경 스토리 텔링 방식이기에 뚜렷한 설명들은 상상에 맡겨야 합니다.

대부분은 1,2편과 동일한 메커니즘이나 음침하고 기괴하며 공포스러운 느낌을 잘 전달하고 숨거나 괴물들을

피해 달아나는 원조 맛집의 재미를 선사하는 ‘리애니멀’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