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화폐로 쓰는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어드벤처 다크 옥션 리뷰

다크 옥션

다크 옥션이라는 게임은 기억과 죄의식등 기억을 화폐로 쓰는 경매를 바탕으로 미스터리한 스토리가

전개되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특징적인 부분들이 있지만 사실상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진행을 보여줍니다.

게임의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스포일러 없이 이 게임에 대해 소개를 하려하며, 언어는 어느

플랫폼으로 구매를 하더라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중에서 하나라도 읽을 수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빠른 스릴러 느낌의 게임은 아니며 상당히 무겁고 느리게 흘러가는 심리극을 좋아해야 하며

탐색, 대화, 워드 클라우드 정리, 경매(추리)의 루프로 돌아가는 구조의 게임 ‘다크 옥션’에 대해

개인적인 플레이 감상과 게임에 대한 느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정통 텍스트 어드벤처 428 시부야 스크램블 봉쇄된 시부야에서 후기

428 시부야 스크램블

428 시부야 스크램블이라는 게임은 최초 WII로 2008년 12월 4일에 출시 한 이후 스팀버전,

PS3,4, PSP, IOS, 안드로이드등으로 이식이 될 만큼 스토리와 독특한 실사로 인해 한국어 패치가 나올만큼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하나의 유괴사건과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얽힌 5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한시간 동안 각기 다른 다섯명의 시점을 개별적으로 플레이 하면서 각각의 인물들이

다른 인물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어진 결과를 바꾸기 위해서 인물들을 번갈아가며

조작하게 되고 배드엔딩을 피하기 위한 고민과 이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이야기를 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오랜만의 정통 텍스트 비주얼 노벨게임 ‘428 시부야 스크램블’에 대한

개인적으로 느낀 감상평을 적어볼까 합니다.

미스터리 추리물 와카이도 마코토의 사건 파일

와카이도 마코토의 사건파일

탐정과 수사물을 테마로 제작되는 많은 추리게임 중 와카이도 마코토의 사건파일은

3부작으로 나눠져 있으며 탐정 게임의 팬이라면 멋진 스토리와 전개 그리고 반전과

사건의 해결등 간결하면서도 매우 매력적으로 묘사되어진 게임 중 하나입니다.

흥미로운 플롯과 추론하는 방식 그리고 특정 장소들을 방문하면서 대화와 물건을 조사하고

대화를 통해 단서를 푸는 고전적인 방식이지만 점차 잘짜여진 스토리에 빠져들고

진상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게 되며 재미를 얻게 됩니다.

오늘은 살인 미스터리 수사물 ‘와카이도 마코토의 사건파일’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드라이빙 생존 게임 퍼시픽 드라이브 리뷰

퍼시픽 드라이브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된 생존 드라이브 시뮬레이션 게임 퍼시픽 드라이브가

2024년 2월 22일 발매되었습니다.

초현실적인 일이 일어나는 태평양 북서부에서 스테이션 웨건 한 대를 타고 이상 현상을

피해 생존하고 지역을 탐험하면서 비밀을 밝혀내는 것이 목적인 게임으로,

게임에서는 분위기의 감성과 긴장감 넘치는 상황 그리고 운전과 파밍을 하며

맵을 돌아다니며 매번 달라지는 구역들의 여정에서 낯선 위험과 맞서며 나만의 자동차와

자원을 수집하여 새로운 장비와 웨건을 업그레이드 하며 모험 하는 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오늘은 기대하고 있던 게임 퍼시픽 드라이브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