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보이스 음성 AI전투 PC엔진 RPG 에메랄드 드래곤의 추억

에메랄드 드래곤

PC엔진으로 발매한 에메랄드 드래곤은 원작의 PC-88/PC-98버전의 시스템을 계승한 고전 명작으로

슈퍼CD-ROM2로 나왔기에 고품질의 그래픽 이벤트 씬과 사운드를 자랑하며 메인 이벤트 풀 보이스 음성과

AI자동 전투 개선등 그 당시에는 상당히 센세이션 했던 게임이었습니다. 에메랄드 드래곤 부활을 위한

5대 보석을 모아 아베스타의 힘을 해방하는 서사와 중간 중간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비주얼 씬이 인상적이고

PC엔진판에서 추가 에피소드를 보완하며 완성형 게임이 된 게임이기도 합니다.

맵 역시 부드러운 스크롤링이 되고 주인공은 직접 조작하고 경험치를 획득하지만 동료는 이벤트 교체형식으로

강해지기에 성장의 부담도 없었던 게임 ‘에메랄드 드래곤’에 대해 기억을 더듬어 정리해볼까 합니다.

PS2발매한 베르세르크 : 천년제국의 매편 성마전기의 장

베르세르크 : 성마전기의 장

전체 제목은 베르세르크 : 천년 제국의 매편 – 성마전기의장으로 원작자가 스토리를 직접 감수하여

원작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아 발매한 이 게임은 원작만화의 22-27권을 주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게임의 방식은 3D 액션 어드벤처로 거대 검인 드래곤 슬레이어를 휘두르며 360도 적을 베는 통쾌한

액션과 풍압 효과 연출이 압도적이며 묵직한 검의 조작 느낌을 잘 살려냈으며 카운터나 서브웨폰등의

활용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출등이 압권인 게임입니다. PS2에서 유일한 베르세르크이며

지금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는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WII를 구매하게 했던 파이어 엠블렘 새벽의 여신(Radiant Dawn)

파이어 엠블렘 새벽의 여신

파이어 엠블렘 새벽의 여신(아카츠키의 메가미)는 시리즈 10번째 작품으로 창염의 궤적 3년 후를 그린

작품입니다. 크게 4부로 나눠진 이 작품은 독특하게도 제 1 용병단 그리넬 기사단의 시점으로 시작하여

제 2 아이크 용병단, 그리고 제 3,4는 여신 아슈나의 각성과 여신 전쟁으로 발전하며 시리즈 최초로

고저차와 위치가 사거리에 영향을 미치며 소지품이 4 + 아이템 4개의 기본에서 총 7개로 변경되고

필살/스킬/지원 효과등이 전투시 표시가 됩니다. WII 작품치고는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최대 캐릭터수,

100시간의 플레이 타임의 콘텐츠 볼륨이 있는 추억의 파이어엠블렘 새벽의 여신에 대해 추억담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학원 불량배 액션 어드벤처 PSP 싸움대장3 전국 제패(喧嘩番長3)

싸움대장3

싸움대장 켄카반초3 전국제패는 학원 불량배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로 전국에서 깡패 고교생을 정하는

배틀 로얄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싸움짱이 되어 수학여행을 온 가상의 도시 ‘쿄우토’에서

전국 각지에 모인 47명의 라이벌 짱들과 싸우며 일본 최고를 노리게 되고 수학여행을 빌미로 불량배들이

한 도시로 몰려들었다는 설정 덕분에 전국 제패라는 부제목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쿄우토 시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샌드박스형 프리 구조로 낮에는 도시를 탐색하거나 짱들을 찾아

싸우거나 일반 불량배들과 난투 혹은 서브 이벤트를 즐기게 됩니다. 최대한 많은 지역의 지역 짱들을

쓰러뜨려 전국을 제패하는 게임 ‘싸움대장3’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

PS1 시대를 앞서간 육성 시뮬레이션 몬스터 팜 이야기

몬스터팜

몬스터팜이라는 게임은 PS1시절에 나온 실험작이자 가볍게 즐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몬스터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며 브리더라 불리는 조련사가 되어 몬스터를 육성시키고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명예를 높이는 구조의 게임입니다. 게임은 몬스터의 랭크를 올리고 독특한 부분은 CD기반

몬스터 생성 시스템으로 성역에 들어가 몬스터 부르기를 선택하여 음악CD, 게임CD등 디스크의 정보를

읽고 패턴에 대응하는 몬스터가 생성되는 매우 독특한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었습니다.

CD에 따라 종족이나 서브 종족, 능력치, 성격, 기술등이 달라지고 특정 CD의 경우 희귀 몬스터가 등장하게

설계되어 있기에 당시 어떤 음반이 어떤 몬스터가 나온다는 공략도 공유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추억이 많은 게임 몬스터 팜이 어떤 게임이었는지에 대해 정리하며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PSP로 발매한 시리즈 유일한 SRPG 와일드 암즈 크로스파이어 XF

와일드 암즈 크로스파이어 XF

와일드 암즈 크로스파이어는 PSP로 출시된 와일드 암즈 시리즈 스핀오프 작품으로 시리즈 유일하게

SRPG로 발매하였으며 서부극 +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을 정치극 스타일을 다루는 게임입니다.

배경은 시리즈 공통 무대인 황폐한 세계 필가이아에서 엘레시우스 왕국의 정치적 혼란이 주요 내용으로

초기에는 어머니의 원수 루퍼트 단드리지를 추격하면서 점차 스케일이 확대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와일드 암즈 4편과 5편에 도입된 육각형 타일시스템을 SRPG로 확장하면서 다양한

직업과 파티 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라는 것과 파고들기 요소가 있는 게임이기에 개인적으로

아는 내용에 한해서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비언어권이기에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PS1 루와 민트의 짧은 3D액션 RPG 듀프리즘(Threads of Fate)

듀프리즘(Threads of Fate)

이 게임은 스퀘어의 1999년 작품으로 싱글 플레이 액션 RPG와 3D플랫폼 요소로 제작된 게임입니다.

일본판의 제목은 Dewprism이며, 2000년에 발매한 북미 버전은 Threads of Fate로 발매되었습니다.

루와 민트라는 2명의 주인공 중 한 명을 선택하여 플레이 하는 구조로 실시간 전투와 간단한 점프와

퍼즐 그리고 경험치로 성장하지 않는 독특한 방식의 게임이었으며 무대는 항구 마을 카로나와 그 주변

던전과 과거 에온족이 남긴 유적들 안에서 가볍고 귀여워 보이는 그래픽만 보면 캐주얼한 액션게임처럼

보이지만 무게감 있는 서사가 있는 게임 ‘듀프리즘(Threads of Fate)’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PC엔진 선소프트의 애니기반 횡스크롤 액션 시티 헌터 게임

시티 헌터 게임

시티 헌터는 1983년 단편으로 시작된 호조 츠카사의 일본 하드보일드 액션 만화 원작으로

속물 근성과 여자를 밝히지만 결국 정의를 위해 싸우는 밉지 않은 주인공 ‘료’가 사건을 해결하는 매력적인

세계관의 IP입니다. 이것을 1990년 3월 2일 플라이트 플랜이 개발하고 선소프트가 유통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제작한 작품이자 시티헌터의 유일한 가정용 게임이며 횡스크롤 액션과 약간의 대화 수집과 탐색이 섞여 개발되었고

게임 자체의 플레이도 짧은 편이며 엄청난 시티헌터의 매력을 살리진 못했지만 평범하지만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라이선스 게임 ‘시티헌터’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과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캡콤의 탈의마작 마작학원 졸업편 이야기

마작 아카데미(마작 학원)

마작학원 졸업편이라는 게임은 1988년 아케이드로 발매된 2인 대전 탈의 마작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마작학원의 학생이 되어 9명의 미녀 강사와 대결하여 승리할 때마다 상대의 옷을 벗기고

H버튼 연타로 에로틱한 장난을 칠 수 있는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캡콤의 경영난 시기였던

그 시절 프로듀서 오카모토 요시키가 당시 흔했던 탈의 마작 PC소프트에서 영감을 받고 회사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개발을 시작하여 차후 허락을 구했으나 캡콤의 이미지 타락 우려로 다른 명의로 출시되었고

하루에 2만엔을 기록하며 대히트 하고 총 17,000대를 판매하여 스트리트 파이터 2가 발매할 수 있었던

캡콤을 살린 게임 마작 학원 졸업편에 대한 정보를 모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연애시뮬레이션과 전투를 섞은 어드벤처 사쿠라대전 -뜨거운 열정으로-

사쿠라대전 - 뜨거운 열정으로-

사쿠라대전 뜨거운 열정으로 라는 게임은 세가 새턴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연애 시뮬레이션과

전투 요소를 섞은 드라마틱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1996년을 시작으로 새턴, 드림캐스트, PC로 이식되고

PS2로 정식 발매되면서 한글화가 되었으며 리메이크와 함께 시리즈의 최신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사쿠라 대전 입문작품으로 많은 신규유저를 끌어들였습니다. 게임은 어드벤처 파트와

시뮬레이션 전투 모드를 번갈아 가며 진행하는 구조이지만 평상시에는 연애와 대화 혹은 미니게임 같은

파트들로 진행됩니다. 또한 PS2리메이크에서는 연쇄 이벤트나 신규 CG, 개선된 UI등 나름 현대적으로 변했던

사쿠라대전 -뜨거운 열정으로에 대한 추억과 플레이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월하의 야상곡을 해금하기 위한 PSP 악마성 드라큘라 X크로니클 이야기

악마성 드라큘라 x 크로니클

PSP로 발매한 악마성 드라큘라 x 크로니클은 2.5D 악마성 드라큘라 x 혈의 윤무곡과 PC엔진판,

그리고 월하의 야상곡(PS1 리마스터)을 포함하여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념비적인 타이틀로

당시 예약 구매로도 쉽게 구하지 못하여 일반 가격 보다 더 높은 고가에 거래가 되던 게임이었습니다.

3작품 수록으로 인해 압도적인 볼륨감과 시리즈 변천사를 체험할 수 있는 장점 그리고 분기 루트와

재플레이성, 평균 메타크리틱 점수 80점대 이상을 기록했고 단순히 리메이크가 아닌 악마성 시리즈의

역사적 흐름을 담은 컬렉션으로 기억되고 있는 PSP 악마성 드라큘라 x 크로니클에 대해 추억 + 기억을

더듬어 가며 정리해볼까 합니다.

시네마틱 액션RPG 소설원작 패러사이트 이브 시리즈 3종의 이야기

패러사이트 이브

패러사이트 이브라는 게임은 1998년 스퀘어가 아직 에닉스와 합병하지 않았을 시절 등장한 시네마틱

액션RPG로 세나 히데아키의 SF호러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어 2편에선 액션 어드벤처, 3편에선

3인칭 TPS 스타일의 어드벤처까지 다양한 장르 및 시스템을 변화했지만 점차 판매 부진으로 시리즈가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아야 브레어라는 매력적이고 강인한 노무라 테츠야의 일러스트와

SF호러 요소, 그리고 반전 스토리가 즐거운 게임이며 엔딩 분기, 챌린지 매력적인 세계관등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이지만 PS1편의 끝무렵에 나와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게임

‘패러사이트 이브 시리즈’에 대해 이야기를 남길까합니다.

슈퍼패미컴 현지화 야구게임 1994 한국프로야구 이야기

슈퍼패미컴 한국프로야구

한국프로야구라는 게임은 1994년 현대전자와 자레코(실제 개발은 토세)가 합작으로 출시한

슈퍼패미컴의 야구 게임으로 원래의 게임 베이스는 슈퍼 3D베이스볼을 한국프로야구로

현지화하여 1993년의 시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의 실제 팀과 선수를 구현한 것으로는

최초의 야구게임입니다. KBO의 당시 팀이었던 해태, OB, 빙그레(현재는 한화)등 그 당시의

슈퍼스타들과 한국 유명 구장인 잠실, 사직, 무등 구장을 지원하며 패넌트 레이스와 개막전, 올스타전,

청백전과 팀 에디트등을 지원하며 2인플레이나 관전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게임을 하는 사람에게는 충격적인 타이틀이지만 지금도 관심없는 사람은

이런 게임이 있었는줄 모르는 ‘한국프로야구’에 대한 추억담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슈퍼패미콤과 PS1의 제4차 슈퍼로봇대전의 추억과 비교

제4차 슈퍼로봇대전

사람에 따라 슈퍼로봇대전의 입문이 모두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제 4차 슈퍼로봇대전이

가장 많이 플레이를 했기에 매우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 기본적인 시나리오와 맵 구조는 거의 같고

연출이나 속도, 편의성이나 해상도 및 컬러 향상, 선명한 컷씬이나 일부 인터페이스의 구성과 파일럿의

음성이 수록된 PS1버전은 큰 변화였고 기체의 성능이나 슈퍼계/리얼계의 성향 차이나 매회 행동 선택으로

회피,방어, 반격을 선택할 수 있게 된 부분이나 맵에 숨겨진 요소등 가장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오늘은 제 4차 슈퍼로봇대전의 이야기와 PS1으로 이식된 스크램블 버전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완성도에 비해 저조한 흥행 PS2 버추어 파이터4 에볼루션의 추억

버추어파이터4 에볼루션

버추어파이터4 에볼루션이라는 게임은 아케이드 버전에서 싱글 플레이 요소를

대폭 강화한 작품으로 퀘스트 모드와 신캐릭터가 추가되어 PS2 하드웨어를 최대한

활용한 그래픽과 사운드 그리고 시리즈 최초로 한글판이 발매된 게임입니다. 특히 퀘스트

모드에서는 가상의 게임센터를 돌며 실제 유명한 철인(유명 플레이어)의 500명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인공지능 대전기능과 파이트 머니를 벌어 캐릭터의 커스터 마이징을 하고

게임센터를 제패하는 느낌을 잘 살린 타이틀입니다. 버추어 파이터가 콘솔기기로 이식된

게임 중에서 가장 최고의 이식 작품이며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버추어파이터4 에볼루션’에

대한 회상과 감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코나미의 1985년 아케이드 런앤건 액션 게임 그린베레(Green Beret)

그린베레

그린베레라는 게임(북미 제목은 Rush’n Attack)은 기본적으로는 칼 위주의 근접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런앤 건 액션 게임으로 처음 아케이드용으로 등장 이후 패미컴으로 이식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미군의 특수부대인 그린베레의 스티브 벤을 플레이하게 되고 임무는 적군 기지에

대놓고 들어가 사형 직전에 놓인 포로를 구출하는 것이 목적이며 총 4스테이지를 돌파하면 끝이나는

단순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구성은 단순했지만 군사 기지, 미사일 기지, 비행장과 같은 배경이나

처형 연출이 더해져 당시 기준에선 꽤나 시니컬하고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주는 액션 게임이었으며

간단하지만 흥미진진 했던 그린베레의 플레이를 회상하며 정리해볼까 합니다.

추억의 고전 SRPG 용의기사2(Flame Dragon2)의 추억

용의기사2

원래 제목은 Flame Dragon2 : Legend of Golden Castle로 한국에서는 용의기사2로 알려진 타이틀의

이 게임은 1990년대 후반 대부분의 PC게이머들에게 엄청난 인상을 주었던 고전 전략 RPG입니다.

대만의 한당이라는 게임사의 대표 게임으로서 그 당시에는 재미있게 즐겼지만 개인적으로는 의문이

드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실제로  재미있었던 게임인지 아니면 비교대상이나 장르가 희귀했기에 특별했는지

혹은 실제 시스템, 플레이 방식, 매력과 특징들이 확연한 차별점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이 잘 나지 않아

플레이를 다시 해보면서 그 때 느꼈던 감정과 현재의 생각을 정리해보려합니다.

추억과 기억이 다른 B급 성인유머 FPS 듀크뉴켐3D

듀크뉴켐3D

듀크뉴켐3D라는 게임은 1996년도 MS-DOS용으로 나온 1인칭 슈터 게임으로 그 당시에는 꽤나 선정적이고

패러디와 B급 유머로 둠 이후 세대에서는 FPS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는 게임입니다.

폭력성이나 여성의 상업적인 표현 문제등 논쟁이 늘 붙어다녔으며 다수의 콘솔판으로도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기본적인 플레이는 일직선 진행에 가까운 스테이지형 구조이지만

맵 구조가 복층으로 되어 있기에 탐색을 해야 하며 다양한 우회 경로와 비밀방, 카드키나

스위치를 이용해 새로운 구역으로 진행됩니다. 점프나 앉기, 수영같은 조작들도 그 당시에는

상당히 입체적인 이동을 구현했으며 상황에 맞는 무기 놀이가 인상적인 게임

‘듀크뉴켐3D’에 대해 그 당시 플레이와 현재의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패미컴 미스터리 추리 어드벤처 미시시피 살인사건

미시시피 살인사건 게임

패미컴으로 발매한 미시시피 살인사건이라는 게임은 액티비전의 추리 어드벤처를 자레코가

라이센스를 통해 이식한 탐정 어드벤처 게임으로 미시시피 강을 항해하는 유람선 안에서

살인사건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난해한 설계와 불친절한 UI로 당시에는 똥 게임취급을 받았지만

후대에는 거의 없는 추리 미스터리 어드벤처를 만들었다는 것에 재평가 받고 있습니다.

패미컴 팩으로 실제 그 시절에 플레이를 해봤지만 당시에는 일본어를 모르고 대체 어떻게 플레이를

하는지 알 수 없고 함정에 사망만 하여 그만두었지만 성인이 되어 다시 해보니 재미있었던 게임

‘미시시피 살인사건’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카우보이 비밥 PS2 액션 카우보이 비밥 추억의 야상곡

카우보이비밥 : 추억의 야상곡

카우보이 비밥은 PS1에서 스타폭스 같은 스타일에 스킨만 소드피시로 바뀐 게임이 있었고 게임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한 것은 PS2의 카우보이 비밥 : 추억의 야상곡이 그나마 액션으로 나와주어 할만했던

게임이었습니다. 한국이나 해외에도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았기에 글쓴이 같은 게임에 미친 사람들만

해외 구매대행으로 구매를 하여 플레이 했거나 혹은 미래에 이런 게임이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어

에뮬레이터로 플레이 해봤을 게임입니다. 당연히 일본 내수용 게임이기에 일본어 밖에 없으며 지인으로 부터

‘카우보이 비밥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듣고 충격받아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