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고전 SRPG 용의기사2(Flame Dragon2)의 추억

용의기사2

원래 제목은 Flame Dragon2 : Legend of Golden Castle로 한국에서는 용의기사2로 알려진 타이틀의

이 게임은 1990년대 후반 대부분의 PC게이머들에게 엄청난 인상을 주었던 고전 전략 RPG입니다.

대만의 한당이라는 게임사의 대표 게임으로서 그 당시에는 재미있게 즐겼지만 개인적으로는 의문이

드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실제로  재미있었던 게임인지 아니면 비교대상이나 장르가 희귀했기에 특별했는지

혹은 실제 시스템, 플레이 방식, 매력과 특징들이 확연한 차별점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이 잘 나지 않아

플레이를 다시 해보면서 그 때 느꼈던 감정과 현재의 생각을 정리해보려합니다.

추억과 기억이 다른 B급 성인유머 FPS 듀크뉴켐3D

듀크뉴켐3D

듀크뉴켐3D라는 게임은 1996년도 MS-DOS용으로 나온 1인칭 슈터 게임으로 그 당시에는 꽤나 선정적이고

패러디와 B급 유머로 둠 이후 세대에서는 FPS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는 게임입니다.

폭력성이나 여성의 상업적인 표현 문제등 논쟁이 늘 붙어다녔으며 다수의 콘솔판으로도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기본적인 플레이는 일직선 진행에 가까운 스테이지형 구조이지만

맵 구조가 복층으로 되어 있기에 탐색을 해야 하며 다양한 우회 경로와 비밀방, 카드키나

스위치를 이용해 새로운 구역으로 진행됩니다. 점프나 앉기, 수영같은 조작들도 그 당시에는

상당히 입체적인 이동을 구현했으며 상황에 맞는 무기 놀이가 인상적인 게임

‘듀크뉴켐3D’에 대해 그 당시 플레이와 현재의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국산 고전 초특급 SF코믹RPG EXP 엑설런트 포테이토

exp 엑설런트 포테이토

exp 엑설런트 포테이토라는 게임은 한국의 열림기획(1993-2021해체)에서 개발한

턴제 RPG로 탑뷰 형식을 가진 전형적인 JRPG스타일의 게임입니다. 본래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개발중이었지만 취소되며 MS-DOS로 발매되었고 요즘 게이머들이 본다면 마치 RPG만들기로

만들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전체적인 완성도는 떨어져 보일 수 있지만 시대적으로 상당히 독특한 세계관이나

동료를 모으거나 아이템을 수집해가며 그 시절의 유행하는 게임 스타일을 모두 담은 게임입니다.

지금은 플레이를 하는 사람이 없겠지만 레트로한 감성을 잘 간직하고 있는 EXP 엑설런트 포테이토에 대한

그 시절의 플레이를 해본 사람으로서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추억의 고전게임 메가 드라이브 후크

게임 후크

메가 드라이브 후크    후크라는 게임은 1991년 영화 후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디오 게임이 발매했는데, 그 중에서도 횡스크롤 액션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아케이드, 슈퍼패미컴 버전과 세가 제네시스로 발매한 게임이 유일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각각의 버전마다 개발사가 다르다는 부분인데, 아케이드는 IREM에서, 슈퍼패미컴은 우키요테이가 주식회사, 세가 제네시스는 코어 디자인 리미트 에서 개발했으며(유통은 모두 소니 이미지 소프트) 심지어 발매 기종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