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프로젝트문의 라이브 오브 루이나 리뷰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로보토비 코퍼레이션을 제작했던 프로젝트 문의 후속작 게임으로 초기 2020년부터 시작되어

많은 문제점과 업데이트 및 버전 업을 통해 2024년 4월 25일 완성형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나온

라이브 오브 루이나는 그냥 턴제 덱 빌딩 카드 게임 배틀에 가깝지만 도서관 배틀 시뮬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붙인 전투 시스템과 흥미롭지만 꼬아놓은 스토리와 무언가 있어 보이기 위한 고유명사를

남발하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와 공부를 해야 할 정도의 세계관들을 견딜 수 있다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 라이브 오브 루이나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파 : 변화의 파도 리뷰

파:변화의 파도

진행을 할수록 점점 이번엔 어떻게 해결해야 할 까 라는 느낌보다는,

또? 어쩌라는 거야 대체…! 라는 느낌이 강하기에 공략을 찾아보거나 빨리

끝냈으면 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재미없는 게임은 아니지만 유저의 반응이나 이 게임에 기대하는 모습을

강화한 것이 아닌 매력적인 게임에서 평범한 게임으로 바뀐 듯한 모습은

오히려 아쉽고 안타까웠습니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중국 음식점에서는 중국 음식을 기대하는데,

그곳에서 햄버거, 피자, 한식을 더 판다고 그 음식점이 맛있는 가게라고

인식하지 않는 것처럼 원래 추구 하려던 방향을 지켜주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며 긴 글을 마칩니다.

매혹적 메트로배니아의 세계 애프터이미지 리뷰

애프터이미지

전체적으로 게임 자체가 나쁘지 않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불편한 시스템들이나 숨겨진 요소 혹은 특정 구간에서의 공략이 없으면

쉽게 처리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게임의 템포를 죽이며 흥미를 잃게 만들기도 합니다.

다양한 엔딩이 있는 것은 좋으나 게임의 장르 자체에서 오는 피로감 때문에 이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를 부분들이 있고 무기를 어떤 것을 쓰는가에 따라서 보스전의 난이도가

크게 차이 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