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막슈팅 젤다 미니슛 어드벤처 리뷰

미니슛 어드벤처

2024년 4월 3일 출시한 미니슛 어드벤처는 트윈 스틱 탄막 슈팅과 메트로배니아 장르 그리고 젤다 스타일의

모험이 갖춰진 게임으로 스팀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귀여운 캐릭터를

조종하여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적을 물리치고 맵을 탐험하며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조합한 슈팅 + 어드벤처 + RPG요소가 잘 어울어져 있으며 액션이나 어드벤처 요소들도

높은 완성도로 구현되어 있으며 특히 탐험과 수집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귀엽고 독특한 세계관의 미니슛 어드벤처가 왜 인기가 있는지 어떤 부분들이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은 것인지 자세히 리뷰를 통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오컬트 추리 게임 노베나 디아볼로스 리뷰

노베나 디아볼로스

노베나 디아볼로스는 오컬트와 추리 요소를 결합한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독특하고 신비로운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오컬트 소재를 활용하여 흥미롭고 신선한 추리 경험을 주는 게임입니다.

본편만으로도 20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을 제공하고 DLC를 포함하면 50시간 이상의 콘텐츠가 있으며

최소 5회차 이상의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다양한 선택지와 엔딩이 있는 게임입니다.

중간 세이브가 아닌 자동세이브로 자신이 선택한 선택지의 결과는 되돌릴 수 없으며 주인공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스토리와 미소녀 연애 시물레이션 요소의 관계도나 직관적인 방식의 수집한 단서를

바탕으로 소거법을 통해서 추리를 하는 게임 노베나 디아볼로스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핀볼 로그라이크 페글린 리뷰

페글린

페글린이라는 게임은 핀볼과 로그라이크 장르를 독특하게 결합한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실력만으로는

클리어가 가능하지 않은 어느정도의 운이 따라줘야 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플레이어는 페그보드에 공을 발사하여 페그를 맞추고 맞춘 페그의 수와 종류에 따라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방식이며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새로운 오브와 능력을 획득하는 로그라이크가 결합되어 있으며,

보스전이나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게임 진행이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핀볼의 메커니즘과 로그라이크 요소가 결합되어 매번 달라지는 랜덤 요소가 플레이를 반복적으로 하더라도

달라지며 전략적인 사고와 운이 조화 및 오브와의 능력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략을 구축하는 게임

‘페글린’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갈고리 액션 메트로배니아 러스티드 모스 리뷰

러스티드 모스

러스티드 모스라는 게임은 메트로배니아 장르와 고무줄의 탄성을 활용한 갈고리 액션이 더해진 게임으로

그래플링 시스템으로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줄을 쏘고 탄성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방식이기에

갈고리의 위치나 거리 관성등을 생각해가며 이동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투 시스템도 트윈 스틱 슈팅 방식이기에 플레이어는 적을 조준하여 공격하면서 동시에

이동과 갈고리 사용을 함께 해야 해서 복잡하고 높은 난이도의 조작이 많은 부분들에서

도전적이게 느끼게 하고 각 무기마다 고유한 공격 방식과 특징이 있기에 전략적 선택도 요구됩니다.

세계관도 요정이나 마법이 등장하고 각종 로봇 병기까지 등장하는 독특한 세계관의 게임

러스티드 모스라는 게임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3인칭 TPS 로레나와 유적의 나라 리뷰

로레나와 유적의 나라

로레나와 유적의 나라라는 게임은 3인칭 슈팅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과거 ‘신사의 게임’,’야한 게임’으로

큰 이목을 끌며 호평을 받은 게임이지만 현재는 성인용 18+게임들이 모두 삭제되어 평범하게

유적들을 탐험하고 슈팅하고 맵을 공략하는 게임으로 바뀌었으며 의상을 모으거나 다양한 난이도 모드를

도전하며 귀여운 캐릭터를 조작하여 보스전을 치루거나 다양한 무기와 특수효과를 활용한 게임플레이가

주를 이루면서 평범해졌기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장면’ 혹은 ‘갤러리’가 없어져 혹평을 하기 시작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신사적인 장면이나 원하는 씬이 등장하지 않는 로레나와 유적의 나라는

대체 어떤 게임인지 궁금하여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석유를 시추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Turmoil 리뷰

터모일 리뷰

1899년의 석유를 굴착하는 컨셉으로 제작된 시뮬레이션 장르로, 19세기 북아메리카

오일 러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는 터모일이라는 게임은 2016년 6월 2일 스팀으로

발매한 게임으로 경영 및 시간 관리, 자원 관리를 하는 게임으로 단순한 컨셉과

게임 플레이 방식인 땅을 파고 석유캐고 석유를 파는 것이 전부인 게임이지만

현실적으로 100% 석유를 캘 수 있지 않듯 게임에서도 불확실성에서 오는 재미와

눈치 싸움을 해야 하는 경매 시스템등 의외로 중독성이 있는 즐길요소가 많은 게임

터모일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인디게임 왕국의 용병: 퍼스트 블러드 리뷰

왕국의 용병: 퍼스트 블러드 리뷰

왕국의 용병은 판타지 세계를 바탕으로 제작된 파티 기반 로그라이트 RPG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위험한 임무와 계약을 위해서 용병단을 이끄는 용병의 대장으로 게임은 시작됩니다.

인간, 엘프, 드워프 같은 다양한 종족의 다양한 용병 명단을 고용하고 관리를 해야 하며 파티원들의

장비 장착이나 전략적인 전투 대형을 만들고 어떤 구조로 용병단을 키워 전투에 나설지

미리 대비를 하고 전투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해치우고 재료를 수급하면서 용병단을 꾸려나가는 방식의

로그라이크 + RPG요소가 강한 게임입니다.

오늘은 얼핏 보기에는 뱀서라이크라고 생각되지만 생각보다 다른 재미가 있었던 게임

왕국의 용병 : 퍼스트 블러드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핵 앤 슬래쉬 로그라이크 드래곤 이즈 데드 리뷰

드래곤 이즈 데드

드래곤 이즈 데드는 메트로배니아 분위기를 풍기는 핵 앤 슬래쉬 로그라이트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스킬 트리 및 전설 장비를 활용한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제공하는

디아블로 시스템의 게임 플레이 방식을 가진 게임입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스킬 빌드의 재미나 아이템 루트 파밍의 재미, 로그라이트가 가진

랜덤과 반복적인 죽음등 여러가지 재미 요소를 갖췄으며 현재 얼리억세스로 발매되었습니다.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유물을 모으고 시너지 전설 장비들을 갖춰 가며 점차 강해지는

드래곤 이즈 데드에 대해 어떤 점이 좋았는지 앞서 해보기를 구입할 가치가 있는지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비주얼노벨 버튜버 파라노이아 리뷰

버튜버 파라노이아 리뷰

스토브 및 스팀으로 다양한 비주얼 노벨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유진 게임즈 작품 ‘버튜버 파라노이아’는

독특하게도 이지, 노멀, 하드 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히요루”와 “하유리”의 버튜버가 되어

다양한 리뷰용 소품을 사용하여 방송 컨셉을 잡고 다양한 방송을 31동안 하게 되며,

방송의 콘셉트에 따라 스토리의 변화가 인상적입니다.

‘정치적인 요소’, ‘학교 폭력’, ‘성희롱적인 시청자들의 발언’등 무거운 내용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귀엽거나 재미있는 요소들도 담고 있으며 총 19개의 멀티 엔딩과 다양한 루트로 인해

세분화 된 세이브가 필수입니다.

오늘은 스토브 인디 독점 게임으로 발매한 버튜버의 삶을 체험해보는 버튜버 파라노이아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정말 일해야 하는 슈퍼마켓 시뮬레이터 리뷰

슈퍼마켓 시뮬레이터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꼭 겪어봐야 한다면 슈퍼마켓 시뮬레이터는 정말로 많은 일들을

직접 해나가며 게임을 하기 위해 구입했더니 일을 시키는 놀라운 창조경제를 경험하는

게임입니다. 2024년 2월 21일 발매한 슈퍼마켓 시뮬레이터는

슈퍼마켓 운영의 디테일을 모두 구연하여 실제로 경영을 해야 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1인칭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효율적인 미관을 고려한 매장 배치나 제품 진열,

통로를 관리하고 주문 발주, 계산등 모든 것을 스스로 하며 고통스러운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많은 꼼수를 부리려 애써보지만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모든 것도 막혀 있는 게임

슈퍼마켓 시물레이터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