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막슈팅 젤다 미니슛 어드벤처 리뷰

미니슛 어드벤처

2024년 4월 3일 출시한 미니슛 어드벤처는 트윈 스틱 탄막 슈팅과 메트로배니아 장르 그리고 젤다 스타일의

모험이 갖춰진 게임으로 스팀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귀여운 캐릭터를

조종하여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적을 물리치고 맵을 탐험하며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조합한 슈팅 + 어드벤처 + RPG요소가 잘 어울어져 있으며 액션이나 어드벤처 요소들도

높은 완성도로 구현되어 있으며 특히 탐험과 수집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귀엽고 독특한 세계관의 미니슛 어드벤처가 왜 인기가 있는지 어떤 부분들이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은 것인지 자세히 리뷰를 통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갈고리 액션 메트로배니아 러스티드 모스 리뷰

러스티드 모스

러스티드 모스라는 게임은 메트로배니아 장르와 고무줄의 탄성을 활용한 갈고리 액션이 더해진 게임으로

그래플링 시스템으로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줄을 쏘고 탄성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방식이기에

갈고리의 위치나 거리 관성등을 생각해가며 이동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투 시스템도 트윈 스틱 슈팅 방식이기에 플레이어는 적을 조준하여 공격하면서 동시에

이동과 갈고리 사용을 함께 해야 해서 복잡하고 높은 난이도의 조작이 많은 부분들에서

도전적이게 느끼게 하고 각 무기마다 고유한 공격 방식과 특징이 있기에 전략적 선택도 요구됩니다.

세계관도 요정이나 마법이 등장하고 각종 로봇 병기까지 등장하는 독특한 세계관의 게임

러스티드 모스라는 게임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핵 앤 슬래쉬 로그라이크 드래곤 이즈 데드 리뷰

드래곤 이즈 데드

드래곤 이즈 데드는 메트로배니아 분위기를 풍기는 핵 앤 슬래쉬 로그라이트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스킬 트리 및 전설 장비를 활용한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제공하는

디아블로 시스템의 게임 플레이 방식을 가진 게임입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스킬 빌드의 재미나 아이템 루트 파밍의 재미, 로그라이트가 가진

랜덤과 반복적인 죽음등 여러가지 재미 요소를 갖췄으며 현재 얼리억세스로 발매되었습니다.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유물을 모으고 시너지 전설 장비들을 갖춰 가며 점차 강해지는

드래곤 이즈 데드에 대해 어떤 점이 좋았는지 앞서 해보기를 구입할 가치가 있는지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메트로배니아 2D 소울라이크 액션 나인 솔즈 리뷰

나인 솔즈 리뷰

반교, 환원을 개발했던 레드 캔들 게임즈에서 개발한 사이드뷰 액션 RPG 나인 솔즈는

고대 중국 신화와 도교 신화에 기반한 타오펑크 세계관의 게임으로 대부분 공포 게임을 개발하던 개발사였지만

나인 솔즈를 통해 장르를 전환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러 던전을 탐험하고 메인 스토리와 서브 퀘스트,

파밍을 진행하며 전투를 벌이는 액션 시스템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개발진들도 나인 솔즈 전투 시스템에 프롬소프트웨어의 인기 작품인 ‘세키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적과의 치열한 합을 이루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퍼즐형 메트로배니아 애니멀웰 리뷰

애니멀웰

2024년 5월 9일 발매한 게임으로,

대부분 메트로배니아 형태를 생각하면 액션에 취중하여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애니멀 웰이라는 게임은 맵 구조만 참고하여 퍼즐 플랫포머 게임으로 만든 게임입니다.

미국의 시카고 출신 1인 개발자가 개발한 애니멀 웰은 다양한 방에서 퍼즐을 풀면서

상호연결된 수수께끼의 세계를 탐험하고 전투보다는 맵의 탐색과 퍼즐에 집중해서

무엇이 안전하고 위험한지를 체크하며 어둠 속에서 도사리는 위험한 존재로 부터

살아남는 것이 목적인 독특한 게임입니다.

전투는 거의 존재하지 않지만 보스전이 있더라도 기믹 공략에 가까우며 아이템 수집과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한 퍼즐이 즐거운 게임 애니멀 웰에 대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메트로베니아의 계보 더 라스트 페이스 리뷰

더 라스트 페이스

영국의 인디 게임 개발사 Kumi Souls Games에서 개발한 메트로베니아 형태의

더 라스트 페이스는 흥미진진한 액션 전투와 잔혹한 처형과 함께 메트로 베니아의 시스템을

혼합하여 제작된 게임입니다.

근접 무기와 원거리 화기, 신비한 주문이나 강력한 병기를 활용한 전투가 일품이며

19세기의 고딕풍 근대 시대를 모티브로 제작된 수려한 2D 배경과 등장인물의 의복등

악마성 시리즈와 블로드본과 비슷한 다크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다시 돌아온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리뷰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타이틀

이 게임의 장르를 메트로배니아라고 정해 놓고 생각한다면 그 안에서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은 액션 측면에서는 최고의 평가를 받더라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게임이며 편의성이나 장르의 단점들을

최대한 개선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평가입니다.

스피드한 전개와 다양한 취향으로 공격을 전개하는 전투 방식, 그리고 지루할 틈 없는

연출등이 흥미를 유발 시키며 지속적으로 재미있는 액션을 통해 게임을 계속 붙들고

플레이 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합니다.

이렇게 기본에 충실하고 편의성을 갖춘 시대 흐름을 이해한 액션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리뷰를 마칩니다.

매혹적 메트로배니아의 세계 애프터이미지 리뷰

애프터이미지

전체적으로 게임 자체가 나쁘지 않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불편한 시스템들이나 숨겨진 요소 혹은 특정 구간에서의 공략이 없으면

쉽게 처리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게임의 템포를 죽이며 흥미를 잃게 만들기도 합니다.

다양한 엔딩이 있는 것은 좋으나 게임의 장르 자체에서 오는 피로감 때문에 이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를 부분들이 있고 무기를 어떤 것을 쓰는가에 따라서 보스전의 난이도가

크게 차이 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