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전략RPG 서리와 불 King of Avalon 리뷰

서리와 불 King of Avalon 리뷰

서리와 불 : King of Avalon이라는 게임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모바일 버전과 스팀으로

2023년 9월 20일 출시한 게임으로 드래곤을 소환하여 아발론 대륙의 서리와 불의 왕이되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왕좌의 게임과 비슷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전략적 요소가 있고 드래곤 육성 시스템으로

결국 세계를 구한다는 목표로 진행됩니다.

게임플레이나 영상에서 보면 실시간 전략 게임처럼 보이지만 전혀 그런 게임은 아니며,

타일 기반 이동으로 알을 지켜가며 드래곤을 육성해야 하는 게임 킹 오브 아발론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웹툰을 인질로 잡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리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많은 인기를 얻은 웹툰 원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2024년 5월 8일 출시 했고

이후 스팀(2024년 예정)과 콘솔(2025년 예정)로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넷마블 네오팀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높은 원작 재현율과 액션

그리고 글로벌 애니메이션의 홍보 덕분에 더욱 관심을 갖게 만든 게임이며

넷마블 게임 산업의 최후의 도전이라 불리울 만큼 상당한 투자와 앞으로의 운명을 짊어지게 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모바일 방치형RPG 픽셀나이츠 키우기 리뷰

픽셀나이츠 키우기

게임을 플레이 하긴 귀찮고 누워서 세월을 낭비하고 싶은 날에 추천하고 싶은 게임

도트 감성 방치형 RPG 픽셀나이츠 키우기는 기본적으로 자동 전투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버튼의 터치로 육성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능력치로 전투력을 강화시키며 루트 파밍을 하고,

화려한 스킬이나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영웅의 각성 스킬들을 구경하며 속도감 있는 전투와

빠른 성장의 기쁨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오늘은 유저와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개발자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해주는 게임

픽셀나이츠 키우기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방치형 게임 헬스장 키우기 리뷰

헬스장 키우기 게임

헬스장 키우기 게임은 2021년 7월 6일 발매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거의 폐허에 가까운 체육관에서 관장을 도우며 점차 성장 시키고 회원을 늘려나가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들이 낡거나 허름하고 운동을 하는 회원의 모습들도 업그레이드 및

레벨이 오를수록 멋진 몸을 가진 회원으로 변해가며

생각지도 못한 운동 기구와 땀방울을 모아 건물, 시설물, 운동 기구 및 회원을

모으고 다양한 작은 목표를 이뤄가며 발전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으며

터치를 통해서 좀 더 빠르게 성장 시키는 클릭커류가 혼합된 방치형 게임

헬스장 키우기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달리기왕 키우기’ 리뷰

달리기왕 키우기

클리커류 성장 게임인 달리기왕 키우기는 터치 기반의 성장 게임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러닝왕을 만드는 게임입니다.

먹방 키우기 게임이나 팔씨름 클리커 게임을 제작한 Wait for it Apps sociedad Limitada에서

만들었으며 속도, 지구력, 스프린트, 버프등 다양한 방식의 스테이터스를 활용하여

끊임없이 강화를 하며 능력치를 올리고 스피드한 대결과 도전을 할 수 있으며 인간, 동물, 탈것, 초인, 우주 같은

많은 경쟁상대와 그리고 많은 광고와 호구형 현질 시스템을 갖춘 게임! 달리기왕 키우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창세기전 모바일 : 아수라 프로젝트 리뷰

창세기전 모바일 : 아수라 프로젝트

미어캣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라인 게임즈에서 유통한 2024년 1월 9일

창세기전 모바일 : 아수라 프로젝트가 발매했습니다.

3D 캐릭터를 활용한 그래픽과 창세기전 : 회색의 잔영을 기반으로 전반적인 캐릭터들의 등장과

창세기전 버전의 아르케랜드라는 평판 그리고 캐릭터 육성 방법이나 매출 방식도 유사하지만

그럼에도 스토리 만큼은 괜찮은 편이며 근래에 나온 모바일 게임들 중에서는

봐줄만 하다라는 평가 및 실망했던 창세기전 : 회색의 잔영과 비교해도 기기의 한계를 빼고

보더라도 최적화 및 연출, 그래픽의 밝은 분위기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를 하다가

접어도 부담이 없는 모바일 버전이 오히려 긍정적 분위기를 얻고 있기에

직접 플레이를 해보며 어떤 변화와 어떤 부분들이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작성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