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 게임 헬스장 키우기 리뷰

헬스장 키우기 리뷰

 

헬스장 키우기 게임
헬스장 키우기 게임

 

헬스장 키우기 게임은 2021년 7월 6일 발매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거의 폐허에 가까운 체육관에서 관장을 도우며 점차 성장 시키고 회원을 늘려나가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들이 낡거나 허름하고 운동을 하는 회원의 모습들도 업그레이드 및

레벨이 오를수록 멋진 몸을 가진 회원으로 변해가며

생각지도 못한 운동 기구와 땀방울을 모아 건물, 시설물, 운동 기구 및 회원을

모으고 다양한 작은 목표를 이뤄가며 발전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으며

터치를 통해서 좀 더 빠르게 성장 시키는 클릭커류가 혼합된 방치형 게임

헬스장 키우기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타이틀  헬스장 키우기
개발사  YumSoft
장르  방치형
플랫폼  모바일
가격  광고포함/ 인앱 구매

 

헬스장 키우기의 다양한 시스템

 

헬스장 키우기 시스템
헬스장 키우기 시스템

 

가장 처음에는 터치를 통해 운동을 하고 운동을 하면서 땀방울이 발생하게 되며

땀방울을 터치하여 획득하여 새로운 회원을 영입하거나 회원의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돈의 경우에는 회원이 이용료를 낸다는 설정으로 돈이 늘어나게 되고 그것으로 점차

건물, 시설물을 구입하여 업그레이드 하거나 빠른 성장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기본적인

헬스장 키우기의 플레이 방식입니다.

 

[재화의 종류]

  • 돈 = 운동 기구, 건물 업그레이드, 시설물에 사용
  • 땀방울 = 신규 회원 뽑기, 회원 레벨 올리기
  • 금 덩어리 = 시간 단축 및 마트에서 버프 구입, 돈과 땀방울 구입 가능

 

시설물을 처음 구입 하게 되면 회원을 늘릴 때 드는 비용 감소, 땀방울 증가, 돈 증가 같은

버프 역할을 하는 방식이며 건물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운 건물로 증축하는 것들도

점차 획득하는 돈의 액수가 늘어나게 되며, 지역을 이동한다는 설정(실제로는 배경 구입)도

점차 벌어 들이는 액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가끔씩 등장하는 택배 차량이나 트럭이 지나갈 때 터치를 하면 위에서 언급한

보너스 재화가 들어있는 상자가 나오며 금 덩어리 같은 재화의 경우에는 획득하기 위해서

광고 시청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헬스장 키우기의 매력 요소와 재미

 

회원관리 및 버프등
회원관리 및 버프등

 

회원 메뉴에서 각 캐릭터 마다 스스로 운동을 하는 아이템을 구입하게 되면

본격적인 방치형 게임이 됩니다.

운동 기구 역시 돈을 사용하여 각 회원에게 장비 시키면 그 운동 기구를 통해

땀방울을 생성 시키며 운동 기구 마다 벌어 들일 수 있는 땀방울의 액수가 늘어나게

설정되어 있기에 기본적인 게임의 흐름은,

  1. 회원에게 운동 기구를 준다.
  2. 회원이 돈과 땀방울을 생성
  3. 돈을 모아 건물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시설물을 구입
  4. 새로운 회원을 점차 늘린다
  5.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운동 기구 구입 및 회원 업그레이드

이 과정을 반복하며 성장 시키고 발전 시키는 재미가 헬스장 키우기의 기본적인

매력 요소이자 재미입니다.

주의해야 할 부분은 방치를 하더라도 게임의 진행은 자동으로 흘러가지만

땀방울을 회수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 얻게 되는 경우에는 반 정도의 가치로 회수 되기에

스스로 터치하여 회수한 액수보다는 적은 양을 얻게 되어 손해를 보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엄청나게 많은 양의 건물과 시설물 그리고 운동 기구들이 존재하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게임이 끝날 정도로 콘텐츠가 풍족하게 쌓여 있는 것도

헬스장 키우기의 매력이자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헬스장 키우기의 장단점에 대해서

 

선택의 고민들
선택의 고민들

 

[장점]

  • 아무 생각 없이 하기 좋은 게임
  • 내가 플레이 하는 부분은 ‘관리’뿐인 점이 편하다
  • 멍하니 지켜보는 재미
  • 엄청나게 많은 업그레이드 요소들
  • 성장의 재미

 

[단점]

  • 대머리, 오타쿠, 새, 말, 돌 하루방, 돌쇠 같은 매력 없는 캐릭터
  • 가끔 팝업 되어 나오는 수준 낮은 인터넷 밈과 개그 대사들
  • 게임을 평생 해야 할 정도의 높은 인프라 밸런스
  • 다양성 없는 음악과 효과음으로 결국 끄게 된다

 

전체적으로 시간을 때우는 용도 혹은 그냥 핸드폰 배터리를 빨리 소모 시키기 위해

켜놓거나 가끔 지켜보며 성장 시키는 재미가 있는 스낵 게임으로 충분하지만

그래픽이나 디자인들이 모두 개그를 염두 해두고 만든 듯한 지나친 설정들이

크게 웃음 짓게 하기 보단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의 운영이나 흐름과 시스템들은 재미있으며 다양한 운동 기구를 사용하게 하여

회원들의 운동 모션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헬스장 키우기의 전체적인 평가와 소감

 

점차 단위가 너무 커짐
점차 단위가 너무 커짐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게임 헬스장 키우기는 생각보다 방대한 분량과

헬스장, 회원, 배경, 모션이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가며 변화하는 모습을 감상하는 재미와

관리를 하면서 부자가 되어가는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며

게임을 켜 놓아도 꺼 놓더라도 방치된 상태에서도 게임이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바쁜 현대 사회인들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과 다른 게임을 같이 할 수 있는

멀티 게임 즐기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조금은 과해 보이는 개그 설정들이나 어글리 느낌이 나는 캐릭터 설정들도 취향에 따라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광고를 강제적으로 보지 않더라도

게임을 성장 시키고 즐기는 것에 문제가 없다는 것 역시 헬스장 키우기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이거 플레이 한지 정말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끝이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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