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거리는 공포 : 크툴루 선집 리뷰

꿈틀거리는 공포 : 크툴루 선집 리뷰

꿈틀거리는 공포 : 크툴루 선집이라는 게임은 2024년 11월 11일에 스팀으로 발매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으로

러브크래프트의 세계관의 크툴루라는 신화를 바탕으로 분위기와 스토리를 담고 있고  괴물이나 멋진 아트스타일과

사운드 부드러운 조명효과로 시각적인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드는 스토리 모드와 자유 모드가 있으며

스토리 중심의 진행과 플레이어는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정신력 게이지라는 것이 있기에 다키스트 던전과 같은

느낌도 느껴지며 카드는 사용할수록 경험치를 얻고 카드 업그레이드를 하고 덱 빌딩과 전략적 선택이 운에 의해

좌우되기도 하는 게임입니다. 오늘은 이 특별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게임

꿈틀거리는 공포 : 크툴루 선집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감성 어드벤처 올드 맨스 저니 리뷰

올드 맨스 저니

올드 맨스 저니는 처음에는 IOS와 Android에 출시한 게임이었지만 나중에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놀라운

비주얼로 더욱 확장되어 2017년 5월 18일 스팀, 20일에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발매한 게임입니다.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이기에 쉽고 간편한 조작과 독특한 내러티브 경험으로 몰입이 높은

힐링 게임이기도 합니다. 손으로 그린듯한 아름다운 그래픽과 따뜻한 스토리를 결합한 모험 퍼즐의

요소가 있으며 느긋하게 게임의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적합한 게임이며, 텍스트의 설명 보다

표현만으로 스토리가 이해가 가는 게임이기에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잘 어울어진 감동적인 서사를

간단한 리뷰와 함께 작성해볼까 합니다.

탄막슈팅 젤다 미니슛 어드벤처 리뷰

미니슛 어드벤처

2024년 4월 3일 출시한 미니슛 어드벤처는 트윈 스틱 탄막 슈팅과 메트로배니아 장르 그리고 젤다 스타일의

모험이 갖춰진 게임으로 스팀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귀여운 캐릭터를

조종하여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적을 물리치고 맵을 탐험하며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조합한 슈팅 + 어드벤처 + RPG요소가 잘 어울어져 있으며 액션이나 어드벤처 요소들도

높은 완성도로 구현되어 있으며 특히 탐험과 수집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귀엽고 독특한 세계관의 미니슛 어드벤처가 왜 인기가 있는지 어떤 부분들이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은 것인지 자세히 리뷰를 통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완성된 프로젝트문의 라이브 오브 루이나 리뷰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로보토비 코퍼레이션을 제작했던 프로젝트 문의 후속작 게임으로 초기 2020년부터 시작되어

많은 문제점과 업데이트 및 버전 업을 통해 2024년 4월 25일 완성형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나온

라이브 오브 루이나는 그냥 턴제 덱 빌딩 카드 게임 배틀에 가깝지만 도서관 배틀 시뮬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붙인 전투 시스템과 흥미롭지만 꼬아놓은 스토리와 무언가 있어 보이기 위한 고유명사를

남발하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와 공부를 해야 할 정도의 세계관들을 견딜 수 있다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 라이브 오브 루이나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

파 : 변화의 파도 리뷰

파:변화의 파도

진행을 할수록 점점 이번엔 어떻게 해결해야 할 까 라는 느낌보다는,

또? 어쩌라는 거야 대체…! 라는 느낌이 강하기에 공략을 찾아보거나 빨리

끝냈으면 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재미없는 게임은 아니지만 유저의 반응이나 이 게임에 기대하는 모습을

강화한 것이 아닌 매력적인 게임에서 평범한 게임으로 바뀐 듯한 모습은

오히려 아쉽고 안타까웠습니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중국 음식점에서는 중국 음식을 기대하는데,

그곳에서 햄버거, 피자, 한식을 더 판다고 그 음식점이 맛있는 가게라고

인식하지 않는 것처럼 원래 추구 하려던 방향을 지켜주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며 긴 글을 마칩니다.

매혹적 메트로배니아의 세계 애프터이미지 리뷰

애프터이미지

전체적으로 게임 자체가 나쁘지 않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불편한 시스템들이나 숨겨진 요소 혹은 특정 구간에서의 공략이 없으면

쉽게 처리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게임의 템포를 죽이며 흥미를 잃게 만들기도 합니다.

다양한 엔딩이 있는 것은 좋으나 게임의 장르 자체에서 오는 피로감 때문에 이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를 부분들이 있고 무기를 어떤 것을 쓰는가에 따라서 보스전의 난이도가

크게 차이 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