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화폐로 쓰는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어드벤처 다크 옥션 리뷰

다크 옥션

다크 옥션이라는 게임은 기억과 죄의식등 기억을 화폐로 쓰는 경매를 바탕으로 미스터리한 스토리가

전개되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특징적인 부분들이 있지만 사실상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진행을 보여줍니다.

게임의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스포일러 없이 이 게임에 대해 소개를 하려하며, 언어는 어느

플랫폼으로 구매를 하더라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중에서 하나라도 읽을 수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빠른 스릴러 느낌의 게임은 아니며 상당히 무겁고 느리게 흘러가는 심리극을 좋아해야 하며

탐색, 대화, 워드 클라우드 정리, 경매(추리)의 루프로 돌아가는 구조의 게임 ‘다크 옥션’에 대해

개인적인 플레이 감상과 게임에 대한 느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7 데이즈 투 엔드 위드 유 게임 리뷰

당신과 함께 끝내는 7일

7데이즈 투 엔드 위드 유라는 게임은 언어를 추리하고 이야기를 읽는 새로운 장르의 퍼즐 &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7일동안 짧은 이야기 속에서 퍼즐처럼 한 조각씩 추리를 해야합니다.

2022년 1월 24일 모바일 출시 이후 스팀판과 닌텐도 스위치용으로도 발매했으며 언어가 통하지 않는

두 사람의 관계를 플레이어의 해석으로 완성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방식은 퍼즐 풀기와 메시지의 해독, 그리고 미스터리한 스토리와 추상적이지만 다양한

멀티 엔딩 그리고 독특한 방식의 게임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플레이의 후기와 함께 스포일러 없는 내용을 전달해볼까 합니다.

비주얼노벨 버튜버 파라노이아 리뷰

버튜버 파라노이아 리뷰

스토브 및 스팀으로 다양한 비주얼 노벨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유진 게임즈 작품 ‘버튜버 파라노이아’는

독특하게도 이지, 노멀, 하드 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히요루”와 “하유리”의 버튜버가 되어

다양한 리뷰용 소품을 사용하여 방송 컨셉을 잡고 다양한 방송을 31동안 하게 되며,

방송의 콘셉트에 따라 스토리의 변화가 인상적입니다.

‘정치적인 요소’, ‘학교 폭력’, ‘성희롱적인 시청자들의 발언’등 무거운 내용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귀엽거나 재미있는 요소들도 담고 있으며 총 19개의 멀티 엔딩과 다양한 루트로 인해

세분화 된 세이브가 필수입니다.

오늘은 스토브 인디 독점 게임으로 발매한 버튜버의 삶을 체험해보는 버튜버 파라노이아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