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토 액션 RPG 플랫포머 카다쉬 – Cadash 아케이드판

카다쉬

고전 게임인 카다쉬는 1989-1990년에 타이토가 발매한 액션 RPG 플랫포머 게임이며 과거에는 아케이드에서

개인적으론 플레이를 해보지 못하고 PC엔진, 세가 제네시스로 발매한 버전만 해봤던 고전 명작 게임입니다.

그 당시 이런 구조로 경험치나 레벨 및 장비 구매를 하는 RPG요소와 플랫포머 액션이 결합된 게임이 많지 않았기에

상당히 인상적으로 기억되는 게임이며 최대 동시 4명 플레이와 콘솔판은 PC엔진은 4인인데 세가판은 2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는 아케이드 버전이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서 플레이 해본 경험과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1998년 타이토의 3D액션 호러 카오스 히트(Chaos Heat)

카오스 히트

카오스 히트라는 게임은 아케이드 시장에서 3D액션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표방한 게임이 거의 없었던

1998년에 타이토가 제작한 게임으로 도쿄의 생물학 연구소에서 의문의 기생 생물 유출사고가 발생하여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특수부대DEF가 투입되어 플레이어는 3명의 요원 중 한 명을 선택하여 연구소의

기밀 데이터를 회수하고 생존자를 구출하여 탈출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핵심 코어 제거율에

따라 굿 엔딩과 배드 엔딩이 존재하며 3인칭 런앤건 같은 역동적인 카메라 시점과 시대를 앞서간

게임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던 카오스 히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고전 게임 타이토의 비행 시뮬레이션 탑 랜딩 리뷰

탑 랜딩

탑 랜딩이라는 게임은 1988년 타이토가 제작한 아케이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거대한 모션 캐비닛과

당시 기준으로는 충격적인 3D 폴리곤 그래픽으로 착륙이라는 행위만으로 게임을 제작하여 아케이드에서

체감형 게임이 어떻게 몰입감을 극대화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미드 나이트 랜딩의 후속작이면서 타이토 에어 시스템의 첫번째 작품이며 거대한 콕핏형 체감 캐비닛과

유압식 모션 그리고 실제 여객기의 계기판 구성을 통해서 비행기 조종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으며

그 당시에 한국에서 오락실에서 찾아보기 힘들었기에 한 참 지나고 나서야 마메같은 에뮬 머신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게임 ‘탑 랜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