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행성 생존기 서브노티카 리뷰

서브노티카 리뷰

 

서브노티카 리뷰
서브노티카 리뷰

 

서브노티카는 4546B 라는 외계 행성의 바다에 불시착한 우주선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

광활한 수중 세계를 탐험하고 점차 고대 문명의 잔해나 신비로운 흔적들을 발견하며 행성의 비밀을

알게 되고 생존 요소들인 자원 수집, 도구나 기지 제작 및 잠수정 운전같은 다양한 생존 메커니즘을 통해

산소 관리, 공격적인 생물에 대한 대비등을 하며 몰입감 높은 그래픽의 수중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나

몰입감 높은 스토리가 특징인 게임입니다.

심해 공포가 있거나 갑작스러운 놀라는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는 게임 서브노티카에 대한 리뷰를

통해서 더욱 더 심도있게 알아가 볼까 합니다.

타이틀  SubNautica
개발사  Unknown Wolrds Entertainment
장르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플랫폼  PS5, PS4, Xbox, 닌텐도 스위치, 스팀
가격  31,000원

 

 

서브노티카는 어떤 게임인가?

 

고철을 수집하자
고철을 수집하자

 

기본적으로 외계 행성의 바다에 불시착하여 파괴된 오로라호로 인해 돌아갈 수 없게 되어

수중 세계를 탐험하고 자원을 채집하거나 아이템을 제작하며 점차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어

고대 문명과 행성의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상당히 많은 크래프팅 요소로 인해서 점차 편안하게 탐험 할 수 있게 도와주며 산소관리를 하며

반복적으로 탐사를 할 수 있고 미지의 해저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점차 게임은 몰입감을 더해줍니다.

생존 크래프팅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노력해도 편리한 거주 공간의 업그레이드나

점차 진화하는 장비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즐겨봅시다!

 

서브노티카의 특징과 매력에 대해서

 

장비만 갖춰지면 더욱 신나는 탐사
장비만 갖춰지면 더욱 신나는 탐사

 

서브노티카의 특징과 매력의 부분은 미지의 행성의 바다 속에 있는 심해의 아름다움과

무서움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에서는 스쿠버다이빙 하는 즐거움과 여행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플레이의 조작감이 현실적으로 잘 표현되어 바다 속을 탐험 할 때의 높은 몰입감이

경의로울 정도로 놀라웠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스포일러 때문에 말 할 수 없지만 싱글 게임플레이 외에도,

생존 모드, 자유 모드, 하드코어, 크리에이티브 같은 샌드박스 모드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비밀번호가 1454이었던가
비밀번호가 1454이었던가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게임에서도 성실하게 일을 하는 한국인에게는

풍족한 자원! 업그레이드! 재료 수급! 아쿠아리움 꾸미기! 식물 재배! 등 다양한 즐길꺼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돌아갈 생각이 없어…

 

생각보다 자유도가 높고 게임적으로 플레이 할 요소들도 많기 때문에 아름다운 서브노티카의

오픈월드 바다를 탐사하는 재미는 이 게임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라고 생각됩니다.

 

서브노티카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장점]

  • 쉬운 크래프팅과 생존
  • 아름다운 바다 속의 탐험
  • 깔끔하고 훌륭한 장비빨 게임
  • 다양한 즐길 요소

 

[단점]

  • 청사진 얻기(보물찾기)가 고통스럽다
  • 초반의 가이드라인이 충분하지 않다
  • 늘 그렇듯 약간의 버그들(대부분 끼임 현상)
  • 번역이 부분적으로 잘 안된 점
  • 정말 공포스러운 요소도 있음

 

공포 요소도 스포일러이기에 무난한 장면
공포 요소도 스포일러이기에 무난한 장면

 

전체적으로 상당히 즐거움과 다양한 크리처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으며, 단조롭지 않은 구조의

맵을 탐사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점차 새롭게 만들어지는 장비와 아슬아슬하게 수리를 하는 부분, 갑작스럽게 벽처럼 느껴지는

무시무시한 크리처의 등장들도 재료를 모아 더욱 강력한 장비를 만들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며

건설과 제작에도 투자를 하고 싶게 만들어줍니다.

단점으로는 뭔가 만들기 위해 청사진이 필요하고 또 이것을 얻기위해 오픈 월드의 넓은 바다를

헤매고 다녀야 하는 부분들은 초반에는 고통스럽지 않지만 점차 뒤로 갈 수록 찾기 어려워져

고통스러운 부분들도 존재합니다.

 

 

서브노티카의 전체적인 평가와 소감

 

꼭 돌아가야 하는건가?
꼭 돌아가야 하는건가?

 

처음에는 심해 공포증이 생긴다는 말에 주저했던 게임이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레비아탄’급의 거대

생명체가 등장한다 하더라도 칼질에도 금새 도망을 치거나 혹은 일정 거리 이상 플레이어가

도망가면 쫓아오지 않기에 용기를 조금만 가져도 충분히 클리어는 가능한 게임입니다.

물론 완벽한 게임이 없듯 서브노티카에도 문제는 몇 가지 존재하며 바다라는 환경의 특성상

이동의 제약이나 너무 넓은 바다에서 현재 목표를 명확하게 알기 어려운 부분등도 존재합니다.

또는 게임에서 너무 많은 양의 플레이 방식을 다 하려고 한다면 피로감이 금새 찾아 올 수 있으며

스피드하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에게도 맞지 않는 게임입니다.

느긋하게 천천히 장비들을 점차 좋은 장비로 만들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며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한다면 더 멋진 경험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바다 속 고철 수집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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