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과 캐러밴 관리 생존 어드벤처 페레그리노 게임 리뷰

페레그리노

페레그리노라는 게임은 낮에는 탐험과 자원을 얻고 밤에는 캐러밴을 관리하며 생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저주받은 땅을 순례자들이 건너는 여정을 다루면서 자원관리와 선택의 결과가 중요하며 플레이어는

저주받은 숲을 순례자 무리를 끌고 신의 낙원을 향해 나아갑니다. 탐험과 자원을 모으고 관리하는 게임은

많지만 밤에는 신성한 수호자들의 습격을 막아야 하기에 낮에 식량, 피로, 사기 관리, 제작 및 업그레이드와

위험한 경로를 선택하면 보상은 증가하지만 실패 위험등을 신경써야 하는 게임입니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선택의 긴장감이 매력적인 게임 ‘페레그리노’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인어전설 비주얼 노벨 파라노마사이트 FILE38 : 인어의 저주 리뷰

파라노마사이트 : 인어의 저주

파라노마사이트는 혼조 일곱 불가사의를 계승하면서 독자적인 무대와 인어 전설을 중심으로 제작된

미스터리 호러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일본 이세 시마 지역의 어촌과 섬을 중심으로

해녀의 문화나 인어 전설 그리고 바다의 괴이라 불리우는 민속 전설들이 모티브가 되어 진행됩니다.

시점은 쇼와시대(1980년대 전후)로 시골 섬 마을 특유의 폐쇄성과 보수적인 가치관으로 바다를

둘러싼 생업이나 신앙같은 서사가 긴장감을 형성하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이기에 되도록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게임에 대해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