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미컴 현지화 야구게임 1994 한국프로야구 이야기

슈퍼패미컴 한국프로야구

한국프로야구라는 게임은 1994년 현대전자와 자레코(실제 개발은 토세)가 합작으로 출시한

슈퍼패미컴의 야구 게임으로 원래의 게임 베이스는 슈퍼 3D베이스볼을 한국프로야구로

현지화하여 1993년의 시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의 실제 팀과 선수를 구현한 것으로는

최초의 야구게임입니다. KBO의 당시 팀이었던 해태, OB, 빙그레(현재는 한화)등 그 당시의

슈퍼스타들과 한국 유명 구장인 잠실, 사직, 무등 구장을 지원하며 패넌트 레이스와 개막전, 올스타전,

청백전과 팀 에디트등을 지원하며 2인플레이나 관전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게임을 하는 사람에게는 충격적인 타이틀이지만 지금도 관심없는 사람은

이런 게임이 있었는줄 모르는 ‘한국프로야구’에 대한 추억담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슈퍼패미콤 액션RPG게임 검용전설 야이바(剣勇伝説YAIBA)

검용전설 야이바

검용전설 야이바라는 게임은 현재로서는 명탐정 코난으로 잘 알려진 아오야마 고쇼의 만화 원작으로

한국에서는 정식으로 수입 및 출시를 하지 않았기에 그 당시에는 발매했는지도 몰랐던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액션RPG와 격투 요소가 섞인 형태로 필드 탐색과 실시간 전투 그리고 스페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또한 탑뷰 형식의 게임에서는 점프가 들어간 것도 독특한 부분입니다. 돈을 모아서

지도나 시계, 회복 아이템이나 부활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동료 캐릭터 혹은 동물형 파트너를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여 자유롭게 느껴졌 매력적인 JRPG ‘검용전설 야이바’에 대한 추억담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추억의 고전게임 메가 드라이브 후크

게임 후크

메가 드라이브 후크    후크라는 게임은 1991년 영화 후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디오 게임이 발매했는데, 그 중에서도 횡스크롤 액션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아케이드, 슈퍼패미컴 버전과 세가 제네시스로 발매한 게임이 유일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각각의 버전마다 개발사가 다르다는 부분인데, 아케이드는 IREM에서, 슈퍼패미컴은 우키요테이가 주식회사, 세가 제네시스는 코어 디자인 리미트 에서 개발했으며(유통은 모두 소니 이미지 소프트) 심지어 발매 기종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