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주목받지 못한 패미컴 검과 방패활용 전략 소드 마스터 게임 리뷰

소드 마스터

소드 마스터라는 게임은 1990년대 패미컴으로 발매한 사이드 스크롤링 액션 게임으로 중세 판타지

세계에서 기사가 악당을 물리치고 공주를 구한다는 평범한 클리셰의 게임입니다. 당시에는

고품질 그래픽과 부드러운 스크롤링을 특징으로 구현된 완성도 높은 게임이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며 텍스트가 거의 나오지 않지만 왕 아라곤의 딸인 공주 아리아가 악마신 비쇼크를 소환한

불의 마법사에게 납치당하고 플레이어는 소드마스터 기사로 소환되어 숲과 마을 성을 거쳐서 마법사

비쇼크를 처치하는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검과 방패로 베기 공격과 막기가 가능하며 점프 공격등

간단한 조작으로 7스테이지를 진행하며 다수의 보스전투가 특징인 게임 ‘소드 마스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울라이크 오픈월드 액션RPG 샌즈 오브 오라 게임 리뷰

샌즈 오브 아우라

샌즈 오브 오라라는 게임은 인디 오픈월드 액션 RPG이면서 소울라이크 장르의 설정을 가진 게임입니다.

끝없는 모래바다로 뒤덮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고대 신의 재앙으로 부터 시간의 모래가 쏟아져

땅 전체가 모래바다로 변한 세계에 인류는 산 꼭대기 섬들에 피신해 생존 중인 플레이어는 레맨트 나이츠라는

곳의 신입 기사로 등장하여 언데드와 고대 악을 물리쳐 세계를 구해야 합니다. 오픈 월드 샌드박스 구조 속에서

그레인웨이크라는 모래 배를 타고 자유롭게 항해하며 탐험과 전투 그리고 소울라이크 스타일의 타이밍과

포지셔닝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긴 시간 얼리 액세스 이후 콘솔 버전들도 발매했고 게임의 리뷰는

스팀버전으로 플레이한 후기를 남깁니다.

아케이드 슈팅 라이덴 시리즈 마지막 작품 라이덴 파이터즈 제트

라이덴 파이터즈 제트

라이덴 파이터즈 제트는 1998년에 세이부 카이하츠가 개발한 아케이드 슈팅 게임으로 라이덴 파이터즈

시리즈로는 세 번째 작품이자 마지막 작품입니다. 이 게임은 상당한 고난이도 슈팅 팬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으로

빠른 템포와 스코어링 시스템이나 플레이어의 성과에 따라 스테이지 분기가 되는 구조등이 있으며

일본판은 1회 루프가 가능하고 해외 버전은 2회 루프를 지원합니다. 스페셜 모드인 보스 러시와

익스퍼트 모드인 적 사후 발사가 추가 모드로 제공되며 14종의 플레이 가능 기체(2종 숨겨진 기체포함)로

총 8스테이지로 구성된 종스크롤 슈터 게임 ‘라이덴 파이터즈 제트’에 대한 감상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