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감성과 정리정돈 게임 호지(Hozy)리뷰

호지 리뷰

Hozy라는 게임은 버려진 동네로 돌아와 방을 청소하고 꾸미면서 공간을 되살리는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어떠한 시간 제약이나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어떻게 예쁘게 완성할 것인지를 생각하며

감각적인 조작을 통해 자신만의 미적인 센스를 발휘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상호작용들이 있기에

물건 속에 담겨진 이야기나 창문을 열어 바람이나 먼지같은 환경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으며

점차 정돈되가는 과정과 완성의 쾌감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소소하게 들려오는 사운드와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편안하며 ‘Hozy’라는 게임이 주는 즐거움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샌드박스 건설게임 타이니 글레이드 리뷰

타이니 글레이드

타이니 글레이드는 pounce Light가 제작하고 2024년 9월 24일 정식 출시한 샌드박스 건설 힐링 게임으로

정해진 공간 속에서 자유롭게 건설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다른 형태의 오브젝트가 생겨나고 조화를 통해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화하는지 지켜보며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몇시간이나 플레이를 하며 중세 판타지 소설의 성을 만들거나 혹은 디즈니 랜드같은

멋진 성 안에 마을을 구성하는등 아기자기한 건설을 하며 고생하여 큰 프로젝트로 건설을 완료했을때

성취감이 뛰어난 게임입니다. 물론 이미 고인물들이 말도 안되는 거대한 건축들을 하는 것을 보면

자괴감이 들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평화롭게 혼자서 건축하고 힐링하며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게임 ‘타이니 글레이드’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