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호러로 바뀐 더 싱킹시티2 리뷰

더 싱킹시티2

더 싱킹시티2는 전작의 탐정 어드벤처 장르를 많이 내려놓고 오히려 바이오하자드같은 정통 3인칭

서바이벌 호러로 재편하여 설계된 속편입니다. 탐정물 팬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대중적으로

익숙한 방식을 채택하여 1920년대의 미국 뉴잉글랜드의 초자연적 홍수에 잠긴 아컴을 배경으로

코스믹 호러, 퍼즐, 탐색, 그리고 서바이벌 호러 장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언리얼엔진5 기반이기에 전체적인 크리쳐 표현이나 연출, 조명등이 강화되었으며 1회차 기준은

10시간 정도 소모되고 2회차에서 재능을 이어받거나 엘드리치 점수로 치트에 가까운 편리함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한 더 싱킹시티2에 대한 소감을 남깁니다.

러브크래프트 의학시뮬레이터 두노함 게임 리뷰

두노함

두노함이라는 게임은 2025년 3월 7일 스팀으로 출시했으며 러브크래프트적 요소가

가미된 독특한 의사 시뮬레이터로 19세기를 배경으로 마을의 의사 역할을 맡아

고대 의료 절차를 사용하여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게임입니다.

분위기로는 공포요소나 퍼즐 요소가 있을법한 느낌이 들지만 오히려

‘페이퍼 플리즈’에 가까운 게임이며 환자와 대화를 하면서 단서를 얻고 책을 찾아보며 

적합한 약을 처방하면서 30일동안 생존하는 게임에 가깝습니다.

게임의 핵심 플레이 루프는 환자의 증상을 분석하고 적절한 치료법을 결정하며

돌아가고 4가지의 기본 약과 도구로 시작하지만 진행에 따라 점차 의료 절차가

복잡해지는 게임 ‘두노함’은 게임으로서 어떤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는지

리뷰로 작성하며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