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게임 타이토의 비행 시뮬레이션 탑 랜딩 리뷰

탑 랜딩

탑 랜딩이라는 게임은 1988년 타이토가 제작한 아케이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거대한 모션 캐비닛과

당시 기준으로는 충격적인 3D 폴리곤 그래픽으로 착륙이라는 행위만으로 게임을 제작하여 아케이드에서

체감형 게임이 어떻게 몰입감을 극대화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미드 나이트 랜딩의 후속작이면서 타이토 에어 시스템의 첫번째 작품이며 거대한 콕핏형 체감 캐비닛과

유압식 모션 그리고 실제 여객기의 계기판 구성을 통해서 비행기 조종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으며

그 당시에 한국에서 오락실에서 찾아보기 힘들었기에 한 참 지나고 나서야 마메같은 에뮬 머신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게임 ‘탑 랜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스토브 독점 한글 동화 속 도시건설 페이블덤 리뷰

페이블덤

지금까지 많은 도시 건설 게임들이 존재 했지만 언제나 매니악하거나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장르를 개선하고 라이트하고 초보자들도 접근해볼만한 게임 페이블덤이 2024년 5월 14일

스토브 한글화 독점으로 발매 되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동화의 패러디나 따뜻하고 귀여운 그래픽 풍, 사실적인 경제활동이나

주인공과 즐기는 연애등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군대를 운영하여 다른 나라를 침략하거나 이색적인 모험을 통해 즐겨볼 수 있는

게임이며 세틀러, 파운데이션, 킹덤 앤 캐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페이블덤에 대해 리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그래픽을 포기한 시티빌더 송즈 오브 식스 리뷰

송즈오브식스

송즈 오브 식스라는 게임은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며 전략적인 도시 건설과 제국의 관리, 도시 시뮬레이션이나

대전략등이 혼합된 게임으로 번영하는 도시 국가를 건설하고 관리하는 것이 메인인 게임입니다.

많은 이들이 그래픽이 마치 ‘도스용 게임’같은 오래된 레트로 게임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2020년 9월 22일 발매된 게임이며 작은 정착지에서 점차 비옥한 농지나 강력한 군대를 갖춘

제국을 만들어 내는 재미와 상당히 복잡하지만 도시 구역의 지정이나 무역 관리, 다양한 결정으로

운영하는 재미나 생산, 소비, 자원등 균형을 맞춰 경제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게임플레이 시스템에

올인한 게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