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 리뷰

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

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라는 게임은 스타크래프트와 유사한 RTS 게임과 함께 건설과 경영이

추가된 독특한 게임으로 개미의 군락을 키우고 영토를 넓혀가며 자원 관리가 주요 게임 요소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다양한 개미 종류를 활용해야 하고 영토 개척과 적군들과의 싸움은

상당히 매력적이고 개구리, 무당벌레, 잠자리,거미등이 적으로 등장하고

오픈 월드 맵에서 자유롭게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탐험하는 재미나 플레이어가 원하는 만큼 영토를 개척해 나가는 매력적인 요소 그리고

다양하게 개미의 종류를 활용한 최적의 전략을 세울 수 있는 특징을 가진 게임 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그래픽을 포기한 시티빌더 송즈 오브 식스 리뷰

송즈오브식스

송즈 오브 식스라는 게임은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며 전략적인 도시 건설과 제국의 관리, 도시 시뮬레이션이나

대전략등이 혼합된 게임으로 번영하는 도시 국가를 건설하고 관리하는 것이 메인인 게임입니다.

많은 이들이 그래픽이 마치 ‘도스용 게임’같은 오래된 레트로 게임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2020년 9월 22일 발매된 게임이며 작은 정착지에서 점차 비옥한 농지나 강력한 군대를 갖춘

제국을 만들어 내는 재미와 상당히 복잡하지만 도시 구역의 지정이나 무역 관리, 다양한 결정으로

운영하는 재미나 생산, 소비, 자원등 균형을 맞춰 경제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게임플레이 시스템에

올인한 게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