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오브 더 로닌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이라는 게임은 코에이 테크모의 팀 닌자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2024년 3월 22일 PS5로 출시 후 한국에서는 정식 발매가 취소되었으며 2025년 3월 11 스팀판으로도
출시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일본의 메이지 유신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된 스토리와 인왕에서
계속 계승되어 발전된 전투 시스템, 다양한 무기와 자세, 타이밍과 기술이 요구되는 패링과 공방의 액션이
일품인 게임이며 높은 난이도가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캐릭터는 세부적인 커스터마이징 지원하며 시대적 배경으로 인해 일본 스타일의 의복과 서양식 의복 장비로
베리에이션이 가능하며 플레이 후기는 스팀판으로 플레이 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혹시나 모드 같은 것이 나올까 해서 스팀판으로 우회 구입)
타이틀 | 라이즈 오브 더 로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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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 팀 닌자 |
장르 | 오픈월드 액션RPG |
플랫폼 | PS5, 스팀 |
가격 | 77,900원 |
(한국에서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어느 버전으로 구입해도 한국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라이즈 오브 더 로닌 구매방법
[PS5판 구매 방법]
- 홍콩 PNS 계정 가입
- 홍콩 PSN 선불 기프트 카드 구입
- PS App 로그인 및 코드 등록
- 휴대폰에서 store.playstation.com/en-hk 접속
- 계정 만들기 클릭
- 국가 : 홍콩 선택 언어 : English
- 가입할 이메일 작성
- District : Hong kong City : Eastern
- 추가 정보 입력 후 이메일 인증후 완료
그 외에 디스크 버전으로 구매를 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하고 안전하며
스팀의 경우에는 지역락 우회에 계정 이민과 신규 생선이 존재합니다.
계정이민은 스팀 상점 국가를 변경하는 것으로 가능하지만 계정 정지 가능성이 있고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며 변경하고자 하는 국가의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가 필요합니다.
신규생성은 해외 스팀계정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으로 vpn을 깔고 명예 외국인이 되고 싶은
국가를 선택하여 계정을 만들면 됩니다. (기존 계정에서 사용하지 않은 구매수단 필수)
그 외에도 가장 자신이 간단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검색하여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라이즈 오브 더 로닌 어떤 게임일까?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은 흑선 내항부터 보신 전쟁까지 약 15년의 일본 근대사 역사를 다루며
플레이어는 막부와 신정 부군 사이에서 선택을 하며 이야기를 진행하게 됩니다.
다양한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배경을 탐구하는 도감 시스템과 친밀도 시스템이 있으며
전투 시스템은 다양한 무기, 자세, 기 게이지를 활용한 스페셜 공격과 정확한 타이밍에
패링과 공방은 도파민 터지는 액션과 연출을 선보이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는 쉽게 말해 인왕 버전 액션으로 즐기는 유비 소프트 오픈월드 방식의 게임이며
마을 정화, 서브 퀘스트, 잠입 및 암살 퀘스트등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원하고 수많은 고양이 찾기와
사진 명소 촬영, 다양한 유파를 통한 액션 스킬 연마, 무기 옵션 계승 시스템등 지금까지
팀 닌자에서 제작한 많은 정수가 들어있는 게임입니다.
그 외에도 인왕에서 보던 능력 업그레이드 +엔딩 이후 더 높은 난이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뉴게임+는 없음)
무기는 총검, 대검, 우미도, 맨손, 칼, 창, 이도, 대태도, 세이버, 언월도등이 있지만 유파에 따라 달라지는
스킬까지 포함하면 엄청난 베리에이션이 존재합니다. 또한 유파를 마스터 하게 되면 유파당 5개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기에 전투 방식만큼은 기존의 게임들과 뒤처지지 않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의 매력과 재미요소
플레이를 조금 진행하다 보면 장옥이 열리면서 기존 인왕에서 보던 시스템들을 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 외형을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과 설비, 유흔록을 통한 챕터 다시하기등의 편의성 제공들과
아이템 파밍 및 세부정보로 확인 할 수 있는 확실한 보상과 무언가 불편한 부분들이 있다면 기술 개발을 통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갈 수 있습니다. 게임의 플레이 방식은 자유이기에 잠입을 하여 암살 플레이를
해도 좋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더욱 더 원거리 무기를 활용한 방식과 그래플링 액션들이 추가되어
플레이어의 능력에 따라 달라지는 액션이 매우 좋습니다.
또한 넓은 범위를 돌아다녀야 하기에 말과 높은 곳에서 사용하는 활공의 지원으로 상쾌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수집요소나 수많은 고양이 찾기와 사진 명소 찾기, 미니게임, 보물 찾기, 빠른 이동 시스템들은
식상하지만 유비소프트의 오픈월드 시스템과 인왕의 액션 스타일이 가미되어 이 두가지를 모두
좋아한다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의 장점과 단점
[장점]
- 많은 무기와 액션의 베리에이션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 오픈월드의 탐험
- 다양한 일본 역사의 인물들을 도장에서 팰수 있다
- 연출 및 스토리 컷씬을 보는 재미
[단점]
- 일부 지역들의 디테일이 떨어진다(그래픽)
- 넓은 오픈월드에 비해 인구밀도나 탐험의 깊이는 낮음
- 뉴게임+ 모드가 없고 더 어려운 난이도로만 진행 가능
- 아이템 관리가 불편하고 육성 시스템은 반복적이다
플레이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보스전 외에는 다수의 적을 암살로 잡거나 원거리 무기로 잡거나
아이템의 활용으로 처리하는 여러가지 자유도의 액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와룡,인왕 보다는 보스전의 재미가 떨어지지만 그렇다고 해서 재미가 없지 않고 긴장감은 넘치며
어쌔신 크리드 쉐도우즈 보다는 전투 및 액션이 재밌습니다. (그래픽은 어쌔신 크리드 쉐도우즈가 좋음)
시나리오도 처음엔 흥미롭지만 점차 반복되고 지겨운 내용으로 스킵하게 되기에 스토리가 중요한 사람에겐
지루할 수 있습니다.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의 전체적인 평가와 소감
개인적으로 팀 닌자의 게임들을 대부분 500시간을 채울 정도로 좋아하기에 큰 기대를 했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좀 더 자유로운 활공이나 그래플링을 활용한 맵의 밸런스 혹은 배치들을
기대했지만 뭔가 어설픈 구조와 갈 수 있는 곳과 없는 곳의 불분명함이 짜증을 유발시키며
빠른 핵 앤 슬래시 스타일의 파밍 구조가 아니기에 쓸때 없는 시간이 소모되기도 하며 이곳 저곳에
산재하여 퍼져있는 업그레이드나 보상들을 찾아다니는데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불평들이나 아쉬운 부분들도 액션 하나로 용서가 되며 각각의 매력적인 무기를
시험하고 익숙해지는 재미는 확실하고 새로운 무기와 옵션을 조합하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구입하는게 귀찮고 짜증났음)
맵들에서 아직도 다 찾지 못한 고양이와 서브 퀘스트들, 그리고 사진찍기 및 어딘가에서 나타날 수배범 찾기같은
다양한 할 것들이 있기에 게임의 콘텐츠는 충분히 많으며 멀티를 좋아한다면 멀티 플레이로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으며 싱글로도 엄청난 플레이타임을 보장해주는 게임이라 생각하며 긴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