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급 미끼상품 B급 괴작 웰컴 투 돌 타운 리뷰

웰컴 투 돌 타운

웰컴 투 돌 타운은 일본식 인디 공포 감성과 밈/개그를 강하게 섞은 3인칭 액션 호러게임으로 짧은 분량과

거친 완성도 그리고 스맥다운을 연상시키는 WWE급 피니시 무브를 미끼로 많은 게이머들을 낚은 게임입니다.

여고생이 화려한 프로레슬링 기술을 구사한다는 것에 대부분 관심을 가지고 구매한 이 게임은 인형 마을의

공포라는 설정과 어색한 연출, 병맛 대사, 몇 개의 퍼즐, 거의 게임은 비어있으며 알 수 없는 번역체로 스토리도

스스로 추리를 해야 알 수 있을 만큼 ‘올해의 최악의 게임’으로 평가받을 만한 웰컴 투 돌 타운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라쿤시티 30년을 정리한 진혼곡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리뷰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1인칭 뷰와 3인칭뷰를 혼합한 공포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본편 9번째 타이틀입니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를 했으며 PC버전은 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여

다중 바운스 간접광이나 반사, 그림자등 품질이 좋으며 시간대는 레지던트 이블3의 네메시스 라쿤 시티가

파괴된지 약 30년 후에 라쿤 시티와 깊은 연관을 가진 렌우드 호텔과 그 주변 ARK라 불리는 시설을

조사하며 라쿤 시티와 엄브렐라 사태로 시작된 한 시대를 레퀴엠(진혼곡)으로 마무리 한다는 의미를 갖는

타이틀입니다. 이 리뷰는 개인적인 소감이자 플레이 한 후기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