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급 미끼상품 B급 괴작 웰컴 투 돌 타운 리뷰
웰컴 투 돌 타운은 일본식 인디 공포 감성과 밈/개그를 강하게 섞은 3인칭 액션 호러게임으로 짧은 분량과
거친 완성도 그리고 스맥다운을 연상시키는 WWE급 피니시 무브를 미끼로 많은 게이머들을 낚은 게임입니다.
여고생이 화려한 프로레슬링 기술을 구사한다는 것에 대부분 관심을 가지고 구매한 이 게임은 인형 마을의
공포라는 설정과 어색한 연출, 병맛 대사, 몇 개의 퍼즐, 거의 게임은 비어있으며 알 수 없는 번역체로 스토리도
스스로 추리를 해야 알 수 있을 만큼 ‘올해의 최악의 게임’으로 평가받을 만한 웰컴 투 돌 타운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