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잠입하지 않는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 컨빅션

톰 클랜시 스플린터셀 : 컨빅션

톰 클랜시의 스피린터 셀 컨빅션은 오리지널 시리즈에선 대부분 은신 위주의 디자인이 된 잠입액션 게임에서

공격적인 스텔스 액션으로 재정의 되고 시스템 변화와 세계관 및 캐릭터의 해석이 달라지면서 지금도

평가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스토리 또한 이전작의 이후를 다루고 조직에서 이탈한 샘 피셔가 사적인

복수와 진실을 추적하는 리벤지 스릴러물로 전개되며 기존 차분하게 잠입하는 게임이 아닌 스텔스의 속도와

공격성을 극대화 하여 근접 제압이나 라스트 포지션 시스템을 활용한 우회 전략, 심문 연출등 액션성도

많이 강화된 게임 ‘스플린터 셀 : 컨빅션’의 플레이 했던 당시를 기억하며 정리해볼까 합니다.

톰 클랜시의 잠입액션 스플린터 셀 : 블랙리스트 리뷰

스플린터셀 : 블랙리스트

스플린터 셀 : 블랙리스트라는 게임은 2013년 8월 20일 PS3, Xbox360, Steam, Wiiu로 발매한

유비소프트 토론토에서 개발한 잠입액션 게임으로 스플린터 셀 시리즈의 현재로서는

마지막 작품입니다. 주인공 샘 피셔가 테러 단체 ‘엔지니어스’를 막기 위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게임이며 3인칭 시점으로 플레이어는 잠입과 액션, 그리고 다양한 장비와 무기를 활용해

임무를 완수 할 수 있고 고스트(은밀 잠입), 팬서(암살), 어썰트(전투)라는 세 가지 플레이 스타일로

각자의 취향에 맞는 접근법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싱글로도 즐길 수 있지만 코옵 그 당시엔 지원했지만

현재는 종료하여 멀티가 되지 않습니다. 어느 기종으로 플레이 하더라도 잠입액션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는

게임 스플린터셀 : 블랙리스트에 대한 후기와 정보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