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의 계승과 시리즈 전체의 추억 용과같이8 리뷰
용과같이 시리즈의 8번째 정식 넘버링 타이틀로 처음으로 카스가 이치반과 키류 카즈마의 더블 주인공
체제에서 일본의 요코하마 이진쵸/카무로쵸와 하와이의 호놀룰루를 무대로 펼쳐지는 RPG입니다.
시리즈로서는 최초로 해외 무대가 등장하면서도 7편의 턴제 시스템의 깊이를 강화하고 확장하였으며
시리즈를 좋아했던 팬들에게 선물이되는 수많은 추억들을 정리해주는 엔딩 노트(키류 전용) 및 새로운
재미를 주는 쿵더쿵섬(섬 경영 및 운영), 야쿠몬 배틀(포켓몬 패러디), 크레이지 딜리버리(크레이지 택시 패러디),
매칭 앱, 수상한 사람을 촬영하거나 알로하 링크 앱같은 다양한 미니게임과 재미있는 서브 스토리,
로그라이크 던전까지 7편과 큰 변화를 주었던 8편만의 이야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