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새턴의 첫 건담 게임 기동전사 건담(1995)

기동전사 건담

세가새턴으로 발매한 기동전사 건담이라는 게임은 일본 전용 발매 작품으로 세가의 콘솔 게임기에서는

처음 발매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타이틀입니다. 기본적으로 2D횡스크롤 액션+슈팅이지만

단순하게 좌우 진행형이 아닌 모빌 슈트의 조종 감각을 강조하기 위해서 건담을 기준으로 라인처럼

바라보는 적과 바깥쪽 원거리 록온 공격(게임 명칭으로는 뉴타입 공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시대에 3D기술이 없었던 것이 아니지만 실시간 3D가 아닌 프리렌더링(3D를 이미지로 렌더링)으로

표현하였으며 CD매체이기에 애니메이션들도 삽입되어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에게도 쉽게 이해가

가능한 작품입니다. 오늘은 일년전쟁의 매력을 잘 표현한 기동전사 건담 세가새턴판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추리는 없지만 액션 슈팅 게임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 리뷰

퇴마탐정 : 미아즈마 브레이커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는 밤거리의 악령을 퇴치하는 퇴마탐정 ‘키사라기 시노부’가 되어 ‘미아즈마’라는

괴물을 퇴치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제목을 보면 추리물과 액션이 있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탐정은 컨셉일뿐

게임의 대부분은 전방위로 몰려드는 미아즈마를 퇴치하고 떨어지는 영혼으로 제령하여 경험치를 획득하며

레벨업 하게 되면 스킬을 선택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류의 게임이며 이에 더해 각성 게이지를 채워 수호령 각성이나

탐정 사무실에서 캐릭터 능력을 강화하며 진행하는 게임 ‘퇴마탐정 미아즈마 브레이커’에 대한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