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호러로 바뀐 더 싱킹시티2 리뷰
더 싱킹시티2는 전작의 탐정 어드벤처 장르를 많이 내려놓고 오히려 바이오하자드같은 정통 3인칭
서바이벌 호러로 재편하여 설계된 속편입니다. 탐정물 팬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대중적으로
익숙한 방식을 채택하여 1920년대의 미국 뉴잉글랜드의 초자연적 홍수에 잠긴 아컴을 배경으로
코스믹 호러, 퍼즐, 탐색, 그리고 서바이벌 호러 장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언리얼엔진5 기반이기에 전체적인 크리쳐 표현이나 연출, 조명등이 강화되었으며 1회차 기준은
10시간 정도 소모되고 2회차에서 재능을 이어받거나 엘드리치 점수로 치트에 가까운 편리함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한 더 싱킹시티2에 대한 소감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