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 듀티 모던 워 페어4

모던 워페어4편은 인피니티 워드 주도의 신작 게임으로 북한의 한반도 전면 침공과 프라이스의 복수극을
교차시키는 역대급 캠페인과 탄 퍼짐을 없앤 멀티 플레이, 샌드박스형 DMZ(PvPvE)를 결합한 작품으로 전작의
낮은 평가를 만회하기 위해 캠페인 중심에 힘을 쏟은 것이 특징입니다. 총 16개의 임무로 구성되어 한국 참호전과
서울 시가전, 뉴욕 클럽 근접전이나 파리 차량 추격, 뭄바이 야간 습격, 대규모 상륙 탈환전등 장소나 전투도
양식이 다양하고 한국인으로서는 한국군 분대원들의 캐릭터 감정적 몰입이 생기기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번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와 생각들을 정리해볼가 합니다.
| 타이틀 | 콜 오브 듀티 – 모던워페어4 |
|---|---|
| 개발사 | Infinity Ward |
| 장르 | 1인칭 슈팅 |
| 발매일 | 2026년 10월 23일 |
| 플랫폼 | PS5, Xbox, NS2, Steam |
| 가격 | 80,000원~88,000원 |
콜오브 듀티 모던 워 페어4는 어떤 게임인가?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 최초는 아니지만 완성도 높은 한국 무대를 배경으로 북한의 대한민국 침공 사건과
젊은 한국군 병사 박현주이 분대와 함께 붕괴하는 전선의 이야기와 조직에서 쫓기는 프라이스 대위의 복수의
음모극을 번갈아 보여주며 게임을 시작했을 때 시리즈의 스토리를 대략적으로 보여줍니다.
세밀한 한국인들끼리 이야기를 주고 받을 때 자연스러운 발음의 한국음성이나 외국인 분대원이
한국의 길거리를 지나갈때 서민에게 ‘내 고추는 정말 크다’는 어설픈 한국어 개그등 연출이나 표현이
매우 뛰어납니다.

게임의 가장 큰 변화는 발리스틱 어소리티로 기존의 FPS특유의 무작위 탄 퍼짐 없이
조준한 방향으로 총알이 일관되게 나가게 재설계되어 반동이나 조준 안정성 혹은 무기 조작이
직관적이고 직접적으로 반응합니다. 움직임과 전투 감각도 유연해져 다양한 동작과 엄폐물 활용이
자연스러워졌으며 압도적으로 훌륭한 시네마틱 대규모 전투 연출은 캠페인을 플레이의 매력을
충분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인 한국군의 시점이나 한반도의 참호전,
서울 방어전 같은 국내 플레이어에게 익숙하고 강한 임팩트와 몰입감을 주고 묘한 군대시절의
PTS를 받게됩니다.
콜오브 듀티 모던 워 페어4의 특징과 재미요소

콜 오브 듀티다운 블록버스터 연출을 보는 재미와 개선된 총격의 손맛 그리고 선택 가능한
플레이 방식의 결합등은 향상된 모습을 느끼게 해주며 한국 거리의 사소한 서민들의 대화들이나
한국 음성들이 나올 때 마다 자연스러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늘 있었던 강렬한 캠페인,
경쟁 멀티, 전략적인 선택으로 플레이 가능한 DMZ등 취향 대로 즐길 수 있으며 더욱 향상된
총성이나 폭발, 전장의 음악이나 오케스트라 조합이 청각적으로도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원래에도 가끔씩 몰입도 높고 완성도가 높은 캠페인은 있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캠페인의 매력적인 임무와 새로운 캐릭터, 다양한 전투의 재미 너무 과장되지 않은 연출들이
강점이며 오픈월드 레벨도 많이 자연스럽고 좋아졌습니다. 스피드해진 전투도 재미있으며 북한의 배경을
돌아다니는 것도 많은 사전 조사를 했는지 자연스럽다고 느껴졌습니다. 스토리의 부분에서도 박현준의
이야기는 흥미롭지만 프라이스의 서사는 뭔가 밋밋하고 그냥 그렇다고 느껴진 것도 특징입니다.
콜오브 듀티 모던 워 페어4의 장점과 단점
[장점]
- 전작 대비 매우 개선된 캠페인의 완성도와 밀도
- 명확하고 공정해진 총격전투
- 한국의 한반도 중심의 강렬한 스토리 설정과 몰입감
- 폭넓은 콘텐츠 구성
- 동적 맵 킬 블록과 대규모 전장등의 변화
- 개선된 그래픽의 향상
[단점]
- 근접전이나 잠입 구간의 조작 불편과 방향 감각이 상실됨
- 프라이스 라인의 서사 및 악역 묘사는 꼭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음
- 시즌제나 인게임 구매, 배틀 패스 같은 모바일 BM같은 과금요소
- 차량 조작의 조작감은 개인적으로 불편
- 스토리 파트의 불균형이나 급전개
- 캠페인만 하는 유저에겐 여러 콜옵시리즈를 한 곳에 묶어놓아 불편

전체적으로 조작감이나 전투는 좋으며 잠입 미션이 줄어들어 지루함이 줄어들었습니다. 게임 전체적으로
속도감이 있으며 마무리도 급전개로 끝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캠페인만 즐기더라도 여유있게 8시간 정도로 끝나며 기존의 총구 화염이나 가스가 시야를 많이
가리던 문제가 개선된 부분이나 체력 소모에 따라 달리기 모션이 변해 스태미나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변화된 많은 변화들이 게임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콜오브 듀티 모던 워 페어4의 전체적인 평가와 후기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변화가 된 부분이라면 반동, 조준 안정성이나 무기 조작이 편해졌고 과거 작품에선
약간의 운이 따라줘야 하는 부분들이 에임과 위치 선정으로 제압 가능하여 공정한 총격전이라 느껴집니다.
캠페인만 플레이 한다면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좋아졌으며 멀티 부분은 베타 평가에서도 복합적이지만
차츰 밸런스등이 패치가 되는 부분이기에 멀티까지 모두 즐기는 사람들은 조금 더 평가를 받고 난 이후에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나리오 부분에서도 전작 보다는 좋아졌지만 여전히 의아한 부분들이
보이고 한국 배경의 군사 액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겐 매우 추천하는 게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