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틱 액션RPG 소설원작 패러사이트 이브 시리즈 3종의 이야기

패러사이트 이브

패러사이트 이브라는 게임은 1998년 스퀘어가 아직 에닉스와 합병하지 않았을 시절 등장한 시네마틱

액션RPG로 세나 히데아키의 SF호러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어 2편에선 액션 어드벤처, 3편에선

3인칭 TPS 스타일의 어드벤처까지 다양한 장르 및 시스템을 변화했지만 점차 판매 부진으로 시리즈가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아야 브레어라는 매력적이고 강인한 노무라 테츠야의 일러스트와

SF호러 요소, 그리고 반전 스토리가 즐거운 게임이며 엔딩 분기, 챌린지 매력적인 세계관등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이지만 PS1편의 끝무렵에 나와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게임

‘패러사이트 이브 시리즈’에 대해 이야기를 남길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