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1 원작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의 완벽한 운명의 추억담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는 테일즈 시리즈 2번째 작품으로 시골 출신의 스탄 에일런이 모험과 명성을 동경하여
비공정 드라코니스에 무임승차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게임은 PS1(원작), PS2(리메이크)가 존재하며
같은 이야기의 두가지 버전이지만 시스템, 연출, 캐릭터 비율등 거의 다른 게임에 가깝습니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처럼 전투에서는 플레이어가 한 캐릭터를 조작하여 좌우로 이동하며 일반 공격과
스킬을 실시간으로 사용하고 동료들은 AI가 조작하며 전술 설정으로 행동을 조절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전형적인 아름다운 JRPG이지만 월드와 전투에서는 2.5D를 사용하고 너무나 개인적으로
사랑한 이 게임의 특징과 재미, 스토리나 원작과 리메이크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