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탈의마작 마작학원 졸업편 이야기
마작학원 졸업편이라는 게임은 1988년 아케이드로 발매된 2인 대전 탈의 마작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마작학원의 학생이 되어 9명의 미녀 강사와 대결하여 승리할 때마다 상대의 옷을 벗기고
H버튼 연타로 에로틱한 장난을 칠 수 있는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캡콤의 경영난 시기였던
그 시절 프로듀서 오카모토 요시키가 당시 흔했던 탈의 마작 PC소프트에서 영감을 받고 회사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개발을 시작하여 차후 허락을 구했으나 캡콤의 이미지 타락 우려로 다른 명의로 출시되었고
하루에 2만엔을 기록하며 대히트 하고 총 17,000대를 판매하여 스트리트 파이터 2가 발매할 수 있었던
캡콤을 살린 게임 마작 학원 졸업편에 대한 정보를 모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