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진화된 성인게임(팬티보는) 버니가든2 리뷰

버니가든2

버니가든2는 전작 버니가든의 후속작품으로 주인공 하이토 칸다가 직장에서 실수로 해고된 이후 절망에 빠져

술집으로 가던 중 한 여성의 안내를 받고 환대의 공간인 버니가든에 들어가며 호구잡혀 돈을 탕진하며

유사 연애를 느끼면서 팬티를 보거나 가슴을 훔쳐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공식 설명상으로는 전작과는

다른 세계선의 새로운 이야기라고 하며 가장 큰 변화는 3명에서 새로운 캐스트가 추가되어 총 6명으로

확장된 부분과 더 많은 상호작용이나 추가된 미니게임, 대화나 선물의 선택을 통한 호감도 관리가 디테일해지고

더 많은 팬티가 나오는 캐주얼 연애 시뮬레이션 버니가든2의 플레이 리뷰를 남깁니다.

신사의 연애시뮬레이션 버니 가든 리뷰

닌텐도 스위치용으로도 발매예정

버니 가든이라는 게임은 ‘폐심’, ‘센티멘탈 데스루프’, ‘메이드 오브 더 데드’로 유명한 qureate사의 신작으로

유흥업소를 배경으로 귀여운 3명의 버니걸과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고 사랑을 키워가는 연애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캐스트들과 감정 교류를 하면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며 전체적으로는

일반적인 연애 시뮬레이션과 비슷하지만 특수한 배경이나 설정 때문에 의견이 나눠지는 부분들이 존재하며

멀티 엔딩과 각각의 캐릭터들의 공략, 그리고 귀엽고 섹시한 캐릭터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신사분들이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으로 손수레 밀기, 캐스트의 룰렛의 지시에 따라 팔다리를 움직이는 밸런스 게임,

다양한 포즈로 촬영하고 수집도 즐길 수 있으며 즐길것이 많습니다.

게임의 방식은 이제는 잊혀져가는 드림 클럽이나 용과같이의 캬바쿠라 시스템과 비슷하며

정신적인 후속작이라고 생각되는 버니 가든에 대해 리뷰를 작성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