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 수학보다 중요한 사실들

오랜기간 써온 엔진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던 시절 부터 끊임없이 느꼈던 부분은 바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외로

전혀 명확하게 의사전달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인간들도 심지어 ‘저거 해줘’라고 하면

저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하고 ‘잘’, ‘예쁘게’, ‘멋지게’같은 미사여구나 형용사들을 들었을 때

각자의 생각이 다르기에 명확하게 이해하거나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6하 원칙(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 조차 지키지 못하거나 제대로 말도 못하는 사람들을 의외로

자주 접하게 됩니다. 물론 일상생활에서는 이해와 소통으로 어느정도 넘어가고 받아들일 수 있지만

프로그래밍의 세계에선 그런 감정적인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바이브 코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