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페어리테일 메트로배니아 ‘웰 드웰러’ 플레이 후기
웰 드웰러라는 게임은 메트로배니아 인디 게임으로 악녀 여왕이 지배하는 부패한 왕국에서 여왕은
새 깃털로 만든 드레스를 위해 왕국의 모든 새를 사냥하도록 명령을 합니다. 플레이어는 Glimmer라는
작은 새 역할로 성냥개비 하나를 무기로 삼아 가족을 구하고 악녀 여왕의 드레스가 되지 않기 위해
동료를 모으고 여왕의 계획을 저지하는 여정을 떠나는 게임입니다. 전형적인 2D사이드 스크롤
메트로 배니아이지만 독특한 아트 스타일이나 제한 시간 동안 벽을 타는 클라이밍, 대부분 있는
업그레이드나 장신구를 활용한 다양한 패시브, 딱히 모날것이 없는 시스템들을 가진 완성도 있는
웰 드웰러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