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한 메트로배니아 액션 추방당한 오코(Okko The Exiled)

추방당한 오코(Okko The Exiled)

 

추방당한 오코
추방당한 오코

 

추방당한 오코라는 게임은 2D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현재는 PC판만 출시되어 있으며 콘솔판은

2027년 초 출시 예정작품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마물과 악마들이 지배하는 고립된 땅 쿠탈라에서 시작되고

플레이어는 1,000년 동안 숨어 지낸 작은 뿔이 달린 악마 오코가 되어 쿠탈라의 강력한 악마 군주들을

쓰러뜨리고 최강의 데몬 로드 얄다를 격파하여 쿠탈라를 천상과 연결하고 고대 맹세를 완수해야 합니다.

색감이 풍부하고 스프라이트나 디자인이 개성이 강한 게임이며 타격감 있는 콤보와 보스 패턴 학습 위주로

진행되며 수집과 챌린지 요소 그리고 백트래킹을 최소화 하여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트로배니아 액션 어드벤처 ‘추방당한 오코’에 대한 개인적인 플레이 후기를 남깁니다.

 

 

 

타이틀 Okko the Exiled
개발사 프로즌 플레임 인터랙티브
장르 2D 플랫폼 액션, 액션 어드벤처, 메트로바니
발매일 2026년 9월 30일
플랫폼 스팀, PS5, Xbox, NS(2027 예정)
가격 16,000원

 

 

 

CHECK POINT공식 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일본어, 포르투갈어,중국어를 지원합니다. 평가는 긍정적

 

 

추방당한 오코는 어떤 게임인가?

 

2D 스프라이트가 매력적인 게임
2D 스프라이트가 매력적인 게임

 

추방당한 오코의 게임플레이 중에서 전투 시스템은 콤보, 발사, 반격 중심의 물리 액션이 중요하며

기본적으로 내리찍기, 띄우기, 강타, 받아내기 및 튕기기등을 연결하여 콤보를 만들고 하트를 소모하여

타이밍에 맞춰 추가 데미지와 적의 방패를 파괴하는등 포커스 모드가 존재합니다.

추가 스킬로 전투의 변주를 주면서 대형 보스들은 패턴 기반의 공격과 타이밍 및 위치 선점이 중요하게

작용되는 전투 시스템들과 함께 일반 스테이지에서 바운스, 수직 이동이나 폭탄 퍼즐같은 기믹들이

존재하며 각 스테이지에 숨겨진 아이템 루트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밸런스 좋고 편안하다
밸런스 좋고 편안하다

 

특히 스테이지들 사이로 돌아오는 안전지대의 편의성, NPC들이 아이템 판매와 음식(버프)등을 제공하고

정보를 전달하며 오코의 능력 업그레이드나 스탯 강화 및 새로운 기술 해금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지하 챌린지 스테이지 같은 초고난이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백트래킹 지옥이 평범해지고 있는

메트로배니아 게임들 사이에서 상당히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전투 레벨이나 디자인 또는 보스 공략에

집중 할 수 있게 설계된 부분들이 다른 불편함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없어 게임의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추방당한 오코의 특징과 매력에 대해서

 

인터페이스도 꼭 필요한것만 있다
인터페이스도 꼭 필요한것만 있다

 

최근 게임들을 보면 복잡한 시스템, 배워야 할 정도로 과도한 정보 혹은 일반 게이머들은 포기하고 싶어지는

난이도나 밸런싱이 무너진 게임들이 많은데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콤보나 액션의 손맛을 누구나 느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살짝 어렵지만 공정하게 이루어지는 보스의 패턴이 학습 후에는 쉽게 이길 수 있기에

충분히 성취감도 느낄 수 있으며 수집과 챌린지 요소로 리플레이 가치가 확보되어 게임을 오래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놀랍도록 그림체가 귀엽고 디테일이 좋기에 아름다운 그래픽 속에서 다양한 전투 방식으로 이어지는

애니메이션들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색감도 다양하고 보기 좋다
색감도 다양하고 보기 좋다

 

그 외에도 너무나 넓은 월드를 헤매면서 돌아다녀야 하는 게임들도 많은데, 규모가 작다고 해도

멋진 모험을 할 수 있게 설계된 디자인이나 서서히 어려워지는 밸런스들이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게

구성되어 있기에 피곤함이나 지친다는 느낌 없이 흘러가는 부분들이 좋았습니다.

불필요 할 정도로 반복적이거나 고생을 하며 플레이 하는 것을 거부한다면 이 게임은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기에 누구나 플레이 하기 좋은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추방당한 오코의 장점과 단점

 

[장점]

  • 레벨 디자인, 테마의 매력등 잘 설계된 게임
  • 매력적이고 패턴 기반의 보스 배틀 액션 팬에게 좋은 게임
  • 수집이나 챌린지, 비밀요소등 리플레이의 가치가 있음
  • 픽셀 아트의 애니메이션이나 영역별 분위기 톤 변화가 좋음
  • 가격대비 콘텐츠의 가성비가 좋은 게임

 

[단점]

  • 애니메이션은 좋으나 정밀 구간 조작이 어색하고 둔함
  • 보스 배틀에서 패턴을 모르면 압도당할 정도로 강함
  • 거대한 규모의 탐색을 원한다면 심심할 수 있음
  • 포커스 모드나 콤보 플랫폼 연계에 숙달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
  • 게임패드 유저에겐 편하지만 키마 플레이시 투박하고 불편

 

캐릭터 디자인들이 매력적이다
캐릭터 디자인들이 매력적이다

 

우선 비언어권의 사람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지만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혁신적이거나

너무나 생소한 시스템들은 없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트로한 매력과 함께 재미있는 전투, 개성있는 음악과 적당한 밸런스들이 흥미를 더해주고

누구나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몇 몇 판정들은 까다롭고 조금씩 어려워지지만

클리어에 부담이 없으며 개인적으로는 게임패드가 편했습니다.

 

 

추방당한 오코의 전체적인 평가와 후기

 

생각한 것 보다는 월드가 작다
생각한 것 보다는 월드가 작다

 

추방당한 오코라는 게임은 처음 봤을 때 부터 레트로한 매력과 옛날 게임의 추억을 느끼게 해주는

느낌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플레이의 감각도 레트로하지만 적당한 난이도로 과하게 게임오버를

당하거나 또는 너무 쉬워 잠이들 정도로 지루하지 않은 밸런스가 인상적이었으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액션 시스템들도 점차 익숙해지며 클리어 스피드가 높아지며 재미를 더해줍니다.

차 후 콘솔판이 발매되는 것을 보더라도 게임패드 설계에 더 무게를 주고 있기에 키보드 마우스 보다는

게임패드가 있어야 좀 더 손에 감기는 액션 감각을 느낄 수 있으며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이기에 꽤 괜찮은 게임라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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