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1 루와 민트의 짧은 3D액션 RPG 듀프리즘(Threads of Fate)

듀프리즘(Threads of Fate)

이 게임은 스퀘어의 1999년 작품으로 싱글 플레이 액션 RPG와 3D플랫폼 요소로 제작된 게임입니다.

일본판의 제목은 Dewprism이며, 2000년에 발매한 북미 버전은 Threads of Fate로 발매되었습니다.

루와 민트라는 2명의 주인공 중 한 명을 선택하여 플레이 하는 구조로 실시간 전투와 간단한 점프와

퍼즐 그리고 경험치로 성장하지 않는 독특한 방식의 게임이었으며 무대는 항구 마을 카로나와 그 주변

던전과 과거 에온족이 남긴 유적들 안에서 가볍고 귀여워 보이는 그래픽만 보면 캐주얼한 액션게임처럼

보이지만 무게감 있는 서사가 있는 게임 ‘듀프리즘(Threads of Fate)’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