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점프 원피스 GBA 액션게임

GBA 액션게임 원피스 리뷰

 

소년점프 원피스
소년점프 원피스

 

소년 점프 원피스라 불리우는 원피스 GBA는 2D플랫폼 게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딤프스가 개발, 반다이가 퍼블리싱 하여 2005년 9월 7일 출시된 게임 입니다.

스토리 라인은 몽키D.루피와 밀짚모자 해적단이 모험을 하며 그랜드 라인을 탐험하며

유명한 보물 원피스를 찾아 해적들과 다른 바다의 보스들을 물리치는 방식입니다.

GBA게임이기에 원 버튼 콤보 시스템으로 루피를 콘트롤 하고 다른 캐릭터들을

소환수로 활용하여 총 15명의 캐릭터가 등장하고 12명의 보스와 수집 가능한

보물이나 클리어 했던 스테이지를 다시 재 방문하는 것도 가능한 액션 게임

GBA 원피스에 대해 리뷰 작성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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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소년점프 원피스
개발사  Dimps
장르  액션 플랫포머
플랫폼  GBA
가격  중고 가격 변동 시세

 

 

소년 점프 원피스의 게임 플레이

 

원피스 게임플레이
원피스 게임플레이

 

기본적으로 루피만을 플레이가 가능하며 조로, 나미, 우솝, 상디등은 소환수 개념으로

액션을 취할 수 있지만 스토리를 따라 게임 진행에 맞게 동료를 만나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점프 액션 플랫폼이기에 보스를 만나기 까지 과정이 필요하고 의외로 낙사 구간도 있으며

보스와 스테이지를 끝이 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형태가 원피스의 게임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GBA의 특성상 많은 키를 사용하지 않기에 단순한 조작으로 화려한 콤보와 타격감 그리고

소환 스킬을 보는 재미가 있으며 코믹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의외로 높은 난이도 역시

소년점프 원피스 GBA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모드에서는 스토리 모드 기반과 미니 게임 모드가 존재하고 어느정도 원피스에 대한

캐릭터들과 매력들을 좋아해야만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게이머에게는

어찌보면 실망스러운 부분들도 존재하기에 평균 메타크리틱 점수 6~7점(10점만점)정도를 받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소년 점프 원피스의 스토리 및 분량

 

원피스 스토리 및 분량에 대해서
원피스 스토리 및 분량에 대해서

 

원피스의 원작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동일한 스토리이기에 큰 관심이 없지만,

처음 알비다 시작부터 위대한 항로 돌입하기 전 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후 스토리가 더 전개되면서 고잉메리호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새로운 시작까지를

다루고 있는 느낌이며 조로를 만나거나 나미, 우솝등 캐릭터들을 만나고 모험이 시작되는

단계 부분과 같은 전개이기에 원피스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어느 정도 친숙하게

원피스를 알아가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분량 또한 GBA의 게임이기에 크게 오랜 시간 즐길 만큼 큰 분량이 없으며

가볍게 즐길 만큼의 게임 플레이 타임이 적당하다고 느껴지는 정도 입니다.

 

소년 점프 원피스의 액션과 게임모드

 

게임성에 대해서
게임성에 대해서

 

특별히 스테이지라는 것에는 밸런스나 난이도가 느껴지지 않으며,

중간 보스나 스테이지에 있는 다양한 적들도 GBA의 용량으로 인해서 점차 반복되는

적들이 나오거나 기술 이펙트등 초반에는 새로운 배경이나 재미있는 필살기를 보는

재미 및 필살기에 사용될 동료를 고르는 부분까지 재미를 찾아 보면 즐길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액션의 경우에는 A 공격 B 점프 십자키 이동과 R키로 필살기 및 스위칭, L키로 잡기가

가능하며 십자키와 커맨드키로 기술 조합이 되기에 쉽게 발동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모드 외에는 깃발을 모으는 미니 게임과 적들이 쏟아져 나오는 적들을 계속해서

격파하는 모드가 존재하며 고리나 봉을 잡고 신속하게 이동하는 재미도 존재합니다.

 

소년 점프 원피스의 장단점에 대해서

 

친숙한 적들
친숙한 적들

 

[장점]

  • 귀여운 2D캐릭터의 원피스 캐릭터들
  • 캐릭터의 다양한 스킬을 보는 재미
  • 미니 게임이나 다양한 컨텐츠가 존재
  • 쉽고 간단한 조작 방식

 

[단점]

  • 그래픽의 해상도가 낮은 부분
  • 조작은 쉽지만 익숙해져야 하는 방식
  • 난이도가 초보자에겐 어려울 수 있는 부분
  • 북미에서만 발매된 게임이기에 영어만 존재

 

개인적으로는 깃발 모으기나 스테이지 클리어 후 나오는 미니 게임 같은 것은

크게 재미가 없었기에 단순하게 반복하는 느낌이 들지만 그 외에 액션이나

스토리 모드 전개에 대해서는 큰 불만이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소년 점프 원피스의 총평

 

나름 재미있는 액션
나름 재미있는 액션

 

GBA라는 기종의 한계가 있기에 적들의 다양성이나 분량이 적은 편이지만,

충분히 그것을 감안하고 휴대용으로 즐기기에 충분한 액션등 재미는 있습니다.

음악 부분이나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원작이 있는 게임이고 캐릭터 게임이기에

그것에서 느낄 수 있는 익숙한 세계관과 캐릭터성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뽑힌 게임이라는

생각이 가장 크게 든 게임이었습니다.

난이도 부분도 초반 급격하게 올라가는 그래프를 느끼게 했다가 급격하게 내려간 난이도

그리고 다시 서서히 올라가는 난이도로 인해서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던 부분도

인상적이며 특정 구간에서는 ‘고무고무 창’ 없이는 클리어가 불가능하게 느껴질 정도로

어려웠던 부분도 강한 인상에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 모아야 하는 코인도 개인적으로는 귀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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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성으로 거치형 콘솔기기로 더 방대한 게임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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