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땀을 쥐는 감옥 탈출 RPG 백 투 더 던 후기

백 투 더 던

백 투 더 던이라는 게임은 교도소 탈출, 음모 조사 , 동물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통한 스토리 중심 RPG로

플레이어는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된 기자 ‘토마스’ 혹은 잠입 경찰인 ‘밥’ 중 한 명으로 진행되어

각 주인공이 서로 다른 목표와 독특한 스토리 라인과 다양한 엔딩을 가진 게임입니다.

게임 내 시간으로 21일 동안 주어진 시간 안에서 진실을 파헤치거나 탈출, 혹은 교도소 내 세력이나

사회적인 지위를 쌓는등의 자유도가 있으며 다양한 직업 수행이나 아이템 제작 및 자원 관리,

그리고 감옥 내규 준수를 하거나 혼돈을 유발하는등의 높은 자유도가 특징입니다.

공식은 아니지만 현재 유저한글패치가 있는 ‘백 투 더 던’에 대한 플레이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팩맨 45주년 기념 작품 메트로베니아 쉐도우 라비린스

쉐도우 라비린스

쉐도우 라비린스라는 게임은 팩맨 45주년 기념을 하여 제작된 팩맨 IP를 활용한

남코의 SF유니버스 세계관 배경의 게임입니다. 타락한 팩맨에게 소환된 8번째 실험체가 되어

각종 지역을 탐험하며 비밀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2D 메트로 베니아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수수께끼의 노란 구체인(Puck)의 부름에 따라 황폐화된 세계와 기묘한 미궁에서

모험을 펼치면서 주인공인 인간형 캐릭터의 조력자 겸 길잡이 역할을 하며너 미지의 탑을

향해 여러 퍼즐이나 강적 보스전을 경험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팩맨은 조연 혹은 특수 구간에서만

직접 콘트롤이 가능해지고 팩맨 특유의 무언가를 먹는 기믹은 일부 연출로만 가능합니다.

오늘은 의문의 메트로베니아 ‘쉐도우 라비린스’에 대해 플레이 후기를 이야기 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