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는 미래에 기레기들을 처음 접하는 관광상품을 AI로 표현해본 이미지입니다)
기자의 존재의 이유는 사실의 객관적 기록, 권력 감시와 견제, 은폐되거나 소외된 진실을 밝혀내고 문제 해결을 이끌어내는
사회적 공론화, 약자의 대변등이 이유인데 그런 기본적인 것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됨.
1. 사건의 발단 월드컵 훈련장 음성 유출 사건
2026년 6월 7일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된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 축구대표팀 공개 훈련장에서
JTBC유투브 채널에 대표팀의 오픈 트레이닝 영상에서 현장 마이크에 주변 인물들의 뒷담화가 녹음되며 발생.
'주장이라 소대장 뛰듯이 뛰네', '군대도 안갔다온 놈들이'등 조롱과 비하 및 막말이 노출.
2. 대중은 분노했는데 기레기는 정신을 못차림
이후 체코전 승리후 인터뷰를 거절하자, 온갖 이상한 기사를 올림.
'손흥민 그래도 주장인데 인터뷰 패싱 논란', '인터뷰 패싱 손흥민은 왜그럴까'등
마치 자신들이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감히 패싱해?라는 다분히 의도적인 기사를 쓰거나 손흥민의 패싱에 대해서
대중들은 이해를 하는데 마치 사람이니 그럴수 있다파와 경기력이 안좋아서 마치 삐진것으로 몰아가거나
본인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논외로 치고 이분법으로 몰아가는 기사를 냄.
(손흥민 인터뷰 패싱으로 검색하면 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나옴)
지금까지 인기 있는 사람들과 영향력 있는 사람들 '덕분에' 먹고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갑질을 하거나
기레기라는 소리를 들어도 아랑곳하지 않는것을 보면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특정 정신병을 앓고 있어야 되는 것 같네요.
응원을 해도 모자랄 월드컵에서 선수들의 멘탈관리에 영향을 미칠만한 내용으로 선도하거나 선한 영향력을 지닌
사람들을 호도하여 자살하게 만드는등 현실의 악마가 기레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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