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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실이 아닌데 게임에 대한 인식이 21세기에도 여전히 바뀌지 않는 이유2026-01-19 15:55
카테고리일반
작성자 Level 10

과거 TV가 처음 등장했을 때에도 '바보 상자'라는 프레임을 씌워 TV를 많이 보면 바보가 된다는


말도 안되는 어른들의 말들이 있었습니다. 게임에서도 일단 말도 안되는 프레임으로 끊임 없이 선동했는데...



1980-1990 게임 하면 멍청해진다. 나쁜 장소(오락실,PC방)에서 물든다. 


1990-2000 게임 잘하면, 밥이나오니 쌀이나오니 생산적인 일을 해라.


2000-2010 게임 질병코드, 게임 중독 프레임


2010-2025 게임 하는 아이 문제아로 인식



이렇듯 계속해서 게임을 마치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프레임을 씌워왔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오락실이 있던 시절에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모이는 커뮤니티 장소로 관심분야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공간이었기에 (PC방도 마찬가지) 이렇게 알 게 된 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늘어났습니다.



게임을 잘하면 프로게이머가 되거나 상금을 타서 오히려 일반 직장인들 보다 돈을 많이 벌고


심지어 유명한 사람이 되어 명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게임 질병 코드는 오히려 뇌 과학자들이 집중력 향상등


오히려 뇌에 도움이 되고 학습 능력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아무리 말하고 증명해도 무시됩니다.



게임하는 아이를 문제아로 인식되고 폭력성을 증가한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부모들은 일부로 게임의 전원을 끄거나


마치 공부를 하면 몇 시간 게임을 해주겠다고 깨어있는 사고를 가진 것 처럼 행동하는데 실제로는(거래 방식은 최악)


공감능력 부족, 타인에 대한 배려 무시, 사회적 지능을 낮추는 행위가 됩니다.



아이가 잠깐만! 이것만 하고라고 말한다고 '게임을 끄라는데 왜 안꺼!'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왜? 그러지?


라고 생각하고 직접 해보면 여러 보이지 않는 온라인 상의 사람들과의 약속, 배려, 협동들을 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나가야만 하는 상황을 설명할 시간이라도 주거나 혹은 이미 진행된 이벤트까지는 할 수 있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면, 무엇을 준다라는 보상 체계는 보상을 얻기 위해서 억지로 하게 되면서 보상을 받기 위한 행위는


싫어하게 됩니다. (그냥 아이들이 정말 걱정된다면 그 아이가 하는 게임을 해보세요)



그 외에도 게임업계 종사자들, 게임관련 콘텐츠로 생업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모두 공통적으로 듣는 말들도 있는데,


'나이먹고 왜 아직도 애들처럼 놀고있니?' (이런 질문을 사이코패스처럼 감정없이 뇌를 거치지 않고 질문함)

'네?! 이게 직업이에요'

(답이 없음)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본인이 겪어 보지 않은 행동을 다른 세대가 하면 다 꼴보기 싫고 이해가 안되서 생기는 현상.


#게임#게임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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