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미완성 액션 RPG
더 렐릭 : 퍼스트 가디언이라는 게임은 한국 설화와 다크 판타지를 결합한 세계관으로 국산 콘솔 패키지 게임입니다.
현재 PC판 메타크리틱은 57점과 부정적에서 복합적으로 평가가 기록되었고 76점부터 40점까지 편차가 크며
아래의 내용으로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전투] 타이밍을 맞춘 패링과 회피가 핵심이지만 깊이와 완성도가 부족함 [보스전] 일부 인상적인 보스가 있지만 패턴 반복, 즉사기, 버그등이 문제 [탐험]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와 환경의 서사는 인상적 [오픈월드] 넓긴 하지만 반복적인 지형의 재활용과 진행 방향이 불명확함 [성장] 무기 스킬과 렐릭 조합은 흥미롭지만 자원 부족과 과도한 파밍이 발목을 잡음 [스토리] 한국적 소재와 비극적 분위기는 매력적이지만 번역/음성/연출이 불안정 [그래픽] 프레임 저하, 충돌 오류, 카메라 문제, 어색한 애니메이션, 과도한 블룸 이펙트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주요 원인
- 전투 중에 카메라가 지형이나 오브젝트에 걸림
- 프레임 저하와 끊김 발생
- 충돌 판정이 불안정하여 불합리하다고 판단됨
- NPC가 사라지거나 지형을 통과함
- 보스전에서 입력이 안되거나 종료 후 진행이 막히는 버그
- 자막과 음성이 일치하지 않음
- 시대착오적인 PS3 시절의 그래픽과 잦은 프레임 드랍
개발자의 엄청난 열정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충돌하는 극명한 대비의 게임 - ign italia 거친 겉면 아래, 기억의 무게를 전투와 탐험으로 전하려는 액션 RPG - the games machine 정교하게 계산된 공격과 방어의 타이밍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만든다 - inven
[구매 할 결심을 하는 사람들]
소울라이크 고수, 한국적인 다크 판타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 탐험과 분위기만으로 반복성을
감수 할 수 있다면 가능, 그냥 국산 싱글 액션 RPG를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의 완성도는 그렇다 치더라도 가격이 엘들링보다 비싸다는 것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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